가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면 곧 단풍이 들겠지요 천지가 붉게 물들면 우리네 마음도 덩달아 춤을 추겠지요 비가 내린다고 쓸쓸해 마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멋진 주말 보내세요 사랑하는 바다님들께, 황현미 올림 별밤의피아니스트 ' Richard Clayderman'
출처: 『시인의 바다』 원문보기 글쓴이: 황현미
첫댓글 오랜만에..감상하는..^^ 멋지네요..^^
넘 예쁜 곡이네요~
첫댓글 오랜만에..감상하는..^^ 멋지네요..^^
넘 예쁜 곡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