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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모데후서 1:9~18 복음을 지키고 전하는 사명 )💖💖
오늘의 말씀요약
하나님은 행위대로가 아니라 예수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복음을 위해 사도로 세워졌기에 바울은 고난 속에서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바울은 자신을 배신한 부겔로와 허모게네, 그리고 자신을 격려해 준 오네시보로를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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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과 사명 디모데후서 1장 9~12절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우리의 구원과 소명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셨습니다. 이는 우리의 뜻과 행위로 된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 안에서 은혜로 된 일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예수님 안에서 성취되고 확증되었습니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사망을 패하시고 생명과 썩지 않음을 보이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 안에 있으면 영원한 생명이 시작됩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우리는 이 복음의 선포자로 부름받았습니다. 악한 세상은 복음 선포를 방해하지만, 우리는 고난 속에서도 주님을 의뢰하고 담대히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주님은 구원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우리를 능히 지키실 것입니다.
♣ 묵상 질문
하나님의 구원 능력은 무엇을 통해 알 수 있나요?
고난을 당하더라도 내가 담대히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수님께서 죽음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않을 것을 밝히 드러내신 후에 내가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감사인가. 또한 행복인가. 사도 바울의 필체에서 강한 확신이 느껴진다. 복음을 향한 그러한 열망이 내게 있는지 돌아보게 하신다. 날씨가 점점 추워진다. 나의 몸과 마음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더욱 뜨거워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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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지킬 이유 디모데후서 1장 13~18절
바울은 복음을 ‘바른 말’(13절)이라고 표현합니다. 이는 ‘온전하게 만드는 말’이라는 의미입니다. 복음을 따르는 삶은 바르고 아름답습니다. 복음을 우리에게 위탁하신 분이 성령이시기에, 복음을 지켜내는 것은 성령의 도우심으로만 가능합니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복음을 지키라고 권고한 이유는 부겔로와 허모게네가 주축이 된 배교로 인해 당시 아시아 지역에서 복음을 떠난 이들이 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반면 오네시보로처럼 감옥에 갇힌 바울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주 찾아가 돌본 이도 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고난에 동참한 이들에게 주님의 날에 그분의 긍휼이 임하길 기원합니다. 복음을 지키고 전하는 것,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은 성도에게 복된 일입니다.
♣ 묵상 질문
배교자들이 생기는 상황에서 바울이 디모데에게 권고한 것은 무엇인가요?
나는 복음 때문에 어떤 모욕과 고난까지 경험해 보았나요?
-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믿음과 사랑으로 내게서 들은 건전한 말씀을 표준으로 삼으라고 한다. 대한민국 교회 안에는 진리가 아닌 듣기 좋은 말들, 단지 사람에 마음을 편하게 하는 세상적인 위로의 말들이 가득하다. 그들을 품고 위로하기 위함일 수 있지만 당사자를 가장 위로하며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은 복음을 듣게 하고 그 앞에 서게 하는 것이다. 세상적인 방식은 일시적일 뿐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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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기독교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복음을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때 선교사들과 현지 목회자들이 모여 양을 잡는 과정을 시연해 주었습니다. 양의 목을 베고 나면, 파 놓은 구덩이에 피를 빼냅니다. 이때 양은 아무런 미동도 하지 않습니다. 죽음을 받아들이며 누워 있을 뿐입니다. 피를 뺀 후 레위기의 내용이 고스란히 재연되었습니다. 먼저 가죽을 벗겨 바닥에 깐 뒤 각을 뜹니다. 각을 뜨려면 근육의 구조를 알아야 합니다. 근육 구조를 따라 잘라 내야하기 때문이죠. 각을 뜬 다음 양을 거꾸로 매달아 놓고 몸속의 내장과 콩팥, 기름들을 꺼냅니다. 이렇게 단 몇 분 만에 커다란 양 한 마리가 완벽하게 해체됩니다. 양을 잡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우리의 속죄양으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떠올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죽음은 생명의 불꽃이 꺼지는 것과 함께 그의 삶 전체가 없어지는 것을 포함합니다. 예수님은 뼛속부터 철저하게 내가 되셔서, 차례대로 '죄인 장아찌‘가 갚아야 할 모든 율법의 의무를 완벽히 치르셨습니다. 예수님의 완전한 죽음으로 우리가 치러야 할 모든 죄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인해 우리가 받아야 할 심판도 완벽하게 치러졌습니다. 또한 주님의 죽으심에 완벽하게 연합한 자에게는 부활의 생명이 효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늘 연약하고 어린아이 같은 우리지만, 주님이 우리 생명의 진정한 주인이요 주체가 되시면 모든 것을 이겨내고 그분이 원하시는 성화의 길을 걷게 됩니다. 할렐루야!
♧ 한 절 묵상
1장 12절 | 바울사도는 자신이 복음을 전하는 일을 통해서 당하는 고난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에게 맡겨진 일을 주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안전하게 지키실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에게 자신을 본으로 삼아서 들은 진리의 말씀을 따라 행하라고 권면합니다. 자신의 전 삶을 오직 복음을 위해 바친 삶을 살았던 바울의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복음증거자가 복음을 전함으로 자신에게 생길 명예와 이득을 쫓는다면 이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진정한 사명자는 그 일을 통하여 주어지는 이득을 위한자가 아니라 사명으로 인하여 고난이 주어지더라도 부끄러워 하지 않고 그 고난 속에서도 에수님께서 이루실 놀라운 역사를 끝까지 신뢰하는 자임을 깨닫게 됩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제가 구원받고 부르심을 받은 것은 저의 선행이나 노력이 아닌, 오직 주님의 은혜로 인한 것임을 고백합니다. 이 부르심과 복음을 위해 고난받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주님만 의지하길 원합니다. 주님이 맡기신 아름다운 진리를 성령의 능력으로 지키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디모데후서 1장 9~18절 명언 요약 믿음의 거장들의 설교
복음은 고난의 길처럼 보여도, 그 끝에는 영광의 면류관이 있다. – 찰스 스펄전
십자가의 길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사랑의 최고 표현이다. – A.W. 토저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 고난이 바로 하나님이 너를 쓰시는 자리다. – 오스왈드 챔버스
복음은 전하는 자의 용기를 통해 세상에 전염된다. – 존 파이퍼
성령으로 맡은 것을 지키라. 인간의 의지는 약하지만, 성령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 팀 켈러
은혜로 시작한 일은 반드시 은혜로 완성된다. – 삶을 노래하다
진정한 믿음은 편안함 속에서 자라지 않는다. 그것은 고난의 밭에서 뿌리내린다. – 디트리히 본회퍼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자에게, 하나님은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함을 주신다. – 빌리 그래함
충성은 드러나는 행동보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의 신실함으로 증명된다. – 헨리 나우웬
오네시보로처럼 기억되는 사람은 많지 않지만, 하나님께는 결코 잊히지 않는다. – 맥스 루케이도
11월1일 전도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딤후 1:12)
바울은 고난의 한복판에서도 담대했습니다. 그를 붙잡은 것은 감정이 아니라 복음의 영광이었습니다. 세상이 주는 평안은 사라져도, 복음이 주는 영광은 결코 빛을 잃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원 전부터 계획하신 구원의 복음, 예수님의 희생으로 완성된 생명의 복음, 그 복음을 아는 사람은 고난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떠나지만, 주님은 떠나지 않습니다. 바울이 감옥에서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짧은 고백이 제게도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믿음의 길은 혼자 인 듯 외로워도,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오네시보로’ 같은 사람을 곁에 두십니다.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는 시간 속에서도, 묵묵히 찾아와 위로하고 함께 기도하는 사람들. 그 존재 자체가 주님의 손길임을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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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자기를 사망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복음을 위해 받는 고난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고백하며 디모데에게 부르심에 대한
사명을 잘 감당하라고 권면합니다.
복음은 사명이다
복음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셨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복음은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 은혜요 선물이며
또 복음은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 주시는 생명이자
우리를 거룩한 복음전파자로 부르신 소명입니다.
복음을 지키라
복음을 지키는 것은 성도들의 의무이자 특권으로 바울은 이런 복음을
지키고 전파하기 위해 온갖 고난을 받았고 옥에 갇히기까지 했으며
이 편지도 로마 감옥 안에서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천년 교회사를 통해 피로 기록된 복음의 역사는 우리에게까지
왔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흘려 보내도록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고난 중의 위로자
바울은 자신이 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다 어려움 당할 때
모든 사람들이 떠나갔지만 오네시보로는 부끄러워 않고 도와주었으며
로마에까지 찾아와 그의 마음을 시원케 해주었다고 합니다.
힘겨운 싸움을 하는 복음전도자를 잘 섬기는 것도 복음을 지키는 일로
성경은 그의 이름을 기록하여 오고 오는 세대에 기념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복음을 위해 수고하는 사람에게 오네시보로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거룩한 부르심을 받은 소명의 사람으로 땅이 아니라 하늘을 바라보아야 하고 자신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구원받은 은혜를 감사하며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디모데후서 1장 9~18절은 ‘복음을 위한 고난’과 ‘충성된 믿음의 동행’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그의 뜻과 은혜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거룩한 삶으로 부르셨습니다(9절). 이 복음은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심으로써,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이 증명되었습니다(10절). 바울은 이 영광스러운 복음을 위해 고난을 받지만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는 “내가 믿는 이를 알며 그가 능히 나의 맡은 것을 그 날까지 지키실 줄 확신한다”(12절)고 고백합니다. 믿음의 길은 결코 쉽지 않지만, 복음의 가치를 아는 자는 고난 중에도 담대합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14절)고 권면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이 떠났지만 오네시보로는 감옥에 갇힌 바울을 끝까지 찾아와 섬겼습니다(16~17절). 하나님은 이런 충성된 자를 기억하십니다. 우리도 환경이나 사람의 시선이 아니라, 복음과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끝까지 충성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디모데야 복음 전파에는 반드시 고난이 있어
하지만 오네시보로의 충성을 봐라
너도 에베소에 목회한 다고 수고가 많다 부겔로 허머게네 보고 속상하지
하지만 우리 모두 끝까지 그리스도에게 충성하지 않을래“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OOO 야 복음 전파에는 반드시 고난이 있어 너가 수고한것 알아주지 않을수 있어
하지만 오네시보로의 충성을 봤지 너도 여러모로 복음을 위해 수고가 많다
부겔로 허모게네 보고 속상하지 하지만 우리 모두 끝까지 그리스도에 충성하자
끝까지 충성해서 복음이 필요한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자“
우리 모두 그런 분들 되시길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우리가 이 시대에 오네시보로가 되어하나님과 자녀와 이웃에게
롤 모델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 김용의2011예수전도단
오늘의 말씀해설
의미 없이 구원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분명한 뜻과 목적이 있습니다.
믿음은 무조건적인 은혜로 값없이 받는 선물이지만, 신자가 되고 나서는 복음에 대한 거룩한 부담을
져야 합니다. 하지만 바울이 로마 감옥에 갇힌 것을 보고, 부겔로와 허모게네 같은 사람들은 복음을
부끄러워하며 믿음에서 떠났습니다. 그러나 오네시보로는 바울 곁에 남아 위로해 주었습니다.
고난 가운데서도 성도는 복음의 소명과 비전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살든지 죽든지 생명의 복음을
전파하는 데 헌신하며 사명을 위해 충성할 때, 칭찬과 영광이 있습니다.
- 묵상 질문: 구원받은 성도는 모두 다 복음에 대해 어떤 책임과 의무를 지게 되나요?
- 적용 질문: 복음의 소명을 받은 자로서 모든 삶의 터전과 사역 현장에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하나님 나라의 왕 같은 제사장이라는 놀랍고 거룩한 소명으로 부르신 것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신 것이 아니라, 오직 영생의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은혜대로 하신 것입니다 "은혜대로 하심이라"(딤후1:9~11)
주의 이 은혜가 크고 광대한 것은 행위대로 하지 않으셨을 뿐만 아니라, 즉 자격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마땅히 멸망 당해야 할 원수 되었을 때에 하셨기 때문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고전15:9~10)
이것은 바울에게만 아니라, 전에 죄인이요 비방자로 원수 되었던 우리 모두에게도 동일한 것입니다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우리 주의 은혜가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딤전1:13~14)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이 넘치는 은혜 안에서 구원을 받고 성령을 풍성히 받아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요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그의 은혜를 힘입어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딛3:5~7)
주께서 이렇게 큰 은혜로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한 소명을 주신 것은 이 은혜의 풍성함을 아직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전하게 하시려 하심입니다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엡3:7~9)
또한 주를 본받아 주의 말씀을 다 지켜 행함으로 주께는 영광 우리에게는 평강이 있게 하시려 하심입니다 "너는 들은 바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딤후1:13~18) 그래서 우리가 은혜를 받았으니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행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고후1:12)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께 은혜를 받은대로 하나님의 은혜로 행할 때에 잘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정의로 행하리로다 그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억되리로다"(시112:5~6)
하나님, 저를 행위가 아닌 주의 은혜로 부르시고 거룩한 삶으로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복음을 지키는 일이 때로는 고난과 외로움의 길일지라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담대히 주님을 증언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나의 생명과 사명을 지키실 줄 믿습니다.
성령께서 내 안에 거하사, 맡겨주신 복음의 진리를 흔들림 없이 지키게 하시고,
사람의 인정보다 주님의 칭찬을 구하는 자 되게 하옵소서.
또한 오네시보로처럼 어려운 이들을 찾아가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충성된 동역자로 살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복음을 지키는 삶은 고난을 감수하는 길이지만,
그 길은 동시에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으로 이어지는 길이다.
주님, 복음의 영광을 잊지 않기 원합니다.
사람이 아닌 주님을 바라보며,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서게 하시고,
오늘도 제 곁에 주신 ‘오네시보로’ 같은 이들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