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녀자와 엄마님 사랑
* 저 자 : 최진환
* 분 량 : 212쪽
* 가 격 : 15,000원
* 책 크기 : 148mm x 225mm
* 초판인쇄 : 2026년 01월 16일
* ISBN : 979-11-7439-076-9 (03810)
* 도서출판 명성서림
<저자소개>
본적 : 경남 사천시 정동면 대곡리 614-1번지
공무원
● 1967/12/31 -사천시 정동면- 1981년 김해시 전입
● 1994/12/31 김해시청 지방행정사무관 명예퇴직
자원봉사 (자원봉사 관리사, 요양보호사, 호스피스)
● 1970년 - 현재 55년간- 정부에서 자원봉사 실적관리 하던
● 2000년 이후 2025/11/01일 현재 5.703회 22.554시간 30분 저축
● 2002 - 2006년 한국자원봉사연합회 이사역임
● 2004 - 2025년 현재 장애인생활시설 영광재활원 운영위원
● 2005년 부산장애인예방협회 이사장 현
● 2005년 아산상 (자원봉사) 수상
● 2006년 kbs 부산방송출연 자원봉사 홍보
● 2008년 - 2025년 현재 태경썬샤인 아파트 경로당 회장
● 2015년 대한노인회 제2회 백세시대를 여는 봉사활동 수기 공모 전국
대상 (으뜸상) 수상
● 2015년 제3회 부산자원봉사 대상 수상
● 2016년 朔寧崔氏를 빛낸 올해의 인물로 선정
● 2016년 부산지구 라이온스 회장 효행상 수상
● 2016년 mbc 라디오 자갈치 아지매가 최진환 홍보
● 2017년 - 현재 사랑의장기기증본부 홍보대사
● 2018년 국민추천 포상(국무총리상 수상 외 40
● 2022년 knn 방송국 자원봉사 홍보 - youtube
문학
● 2002년 (문예시대) 시 신인상 당선
● 2025년 계간 공무원문학 제61회 신인문학상 동시부분 당선
● 한국가람문학상. 농민문학 작가상 우수상 수상
● 제2회 공무원연금문학상 (수필) 수상 제3대 회장 역임
● 시집 봉사자의 가는 길 (2003년) 외 3
● 한국문인협회, 한국농민문학회, 부산문인협회 공무원문학 공무원연
금문학회 회원
● 내자 妻: 김필수
● 자원봉사: 2025년 8월 30일 현재실적 673회 1.324시간 저축
● 2021년 : 제49회 어버이날 부산시장 효행상 수상. *결혼 67년차
● 연락처 : 010-8511-1407 메일 : jinhan1023@naver.com
● 주소 :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1226번길 30 태경썬싸인 아파트
101동 2008호
<작가의 말>
더 높이 더 많이 더 질 좋은 생활로 더 오래 살기를 바라는 인간
의 욕망은 누구나 바라는 바이지만 쉬운 일이 아니지요.
저는 중학교 2학년 때에 아버지를 여의고 33세에 청상이 되신 어
머님과 어린 동생들과 같이 험난한 삶의 길을 걸으면서 울기도 해보
았고 웃기도 하면서 고향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던 중에 1970년부
터 자원봉사에 심취되어 1994년에 명예퇴직을 하고 본격적으로 봉
사자의 길로 들어서 정부에서 봉사 실적을 관리하기 시작한 2000
년부터 2025년 11월 11일 현재 5.703회 22.554시간 30분의 실적을
저축하고 지금도 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또한 미약한 저자로 활동
하면서 오직 자식들만을 위해 일생을 바치신 어머님의 생사고락의
일부를 기록함과 더불어 온누리 어머님들의 고마움과 가임이 가능
한 여자들이 어머님으로 살아주시기를 기원하면서 어려운 詩로 표
현하기보다는 문학성이 다소 결여 되여서 시가 아니라 산문이라 하
더라도 독자 누구나가 보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글을 써
시집으로 묶어보려고 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쉽게 즐기고 살아가는 부류도 있지만 슬픈 사연을
안고 살아가는 부류가 있는가 하면 가부장 제도에서 여자인 어머님
들의 삶을 살펴보면 눈물이 나지요. 대한민국에서 대유행한 “여자
의 일생이란” 노래에서 보면 참을 수가 없도록 이 가슴이 아파도 여
자이기 때문에.----참아야 한다기에 눈물로 보냅니다. 여자의 일생
이것이 어머님들이 살아온 현실이었습니다.
하나님 부처님 천지신명님도 못 하는 일을 우리 어머님들은 남편
으로부터 사랑의 씨를 받아 자기 뼈와 살로 자식을 만들어 몸속에
서 10개월을 길러 죽느냐 사느냐는 고통을 이겨내고 자식을 낳은 위
대한 창조자이신 어머님들이 이런 슬픈 노래로 당신들의 일생을 탄
하고 있습니다.
세계인구 추이를 보면 세계합산 출산율이 1950년에 4.84명에
서 2021년 2.23명으로 급감했고 2100년에는 1.59명으로 낮아지면
서 출산율 유지수준 2.1명을 내려가 2050년 97억 명 2080년대 정
점 뒤 감소할 것이라 보는데 대한민국 남한의 출산율 유지수준이
2024년에 벌써 0.76명으로 내려와 2020년 5.167만에서 정점을 찍고
2050년 4.736만 2072년에는 3.622만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
고 있습니다.
이대로 계속되면 세계 어느 나라라 하더라도 국가경영이 어렵게
됩니다.
전 세계 여자들이 어머니로 행사하지 않았으면 지구상의 인구는
벌써 사라지고 말았을 것인데 지금까지 이렇게 고생하신 세계 어머
님들을 존경함은 물론이며 감사를 드리면서 대한민국 남한의 새시
대 가임 가능 어머님 후보자님들 에계 이 늙은 소인이 출산율 유지
수준을 세계수준까지라도 높여 주십사 하는 무리한 부탁으로 호소
하여봅니다.
이 책의 서두에서 세계 어머님들을 모시고 다음으로 우리들 어머
님을 다음은 어머님을 모시고 다음으로 새시대들의 어머니 후보자
들의 동향과 대책을 생각해 보고 어린이날에 즈음하여 증손녀 탄
생을 축하하면서 2025년 공무원문학 제61회 신인문학상 동시 부분
당선작과 몇 편의 동시를 게재하고 끝으로 기타 유티뷰 검색과 마
지막 장에는 어머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주신 효행상에 대한 효행비
건립에 대하여 장식을 하겠습니다.
그간에 나의 삶을 도와주신 결혼 67년 차 내자와 자식들 친인척
및 문인 동료님들과 자원봉사자님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혹시라도 이 책을 접하시는 분들이 남녀노소 간에 위대한 창조자
이신 우리들의 어머님을 위로하고 효에 최선을 다하시고 아버님들
께 서도 보다 깊은 어머님에 대한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해 봅
니다.
이 세상 여자와 어머님들 모두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사시다가 승천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 세상 여자분들 여자로만 살지 마시고 꼭 어머니로 살아주세요.
당신들의 생각에 따라 인간세계의 존립이 결정됩니다.
2025년 11월 11일 밤하늘에 엄마별을 바라보면서
저자 도향 최진환 드림
<목차>
책을 내면서 05
제1부 세계의 어머님
기도 1 14 | 기도 2 16 | 지구상 인간의 공멸 17 | 제32차 APEC 정상회의 경
주선언에 즈음하여 18 | 세계인구 추이 20 | 세계인의 어머님 고맙습니다. 사랑
합니다. 22 | 세계여성의날을 공휴일로 24 | 여자는 꼭 어머니가 되어주세요 25
| 여자의 찬가 26 | 어머님의 예찬 27 | 어머님 1 28 | 어머님 2 29 | 여자와 어
머님 30 | 녀자와 엄마님 사랑 31 | 효도하고 받아야 한다 32 | 나는 누구이며
어디서 왔는가 33 | 꽃이 진다고 서러워하지 마라 34 | 꽃을 꺾는 자에 대한 처
벌규정 강화 35
제2부 우리들의 어머님
우리 어머님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38 |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40 |
어버이날을 공휴일로 41 | 어버이날의 카네이션 42 | 어머님들의 보릿고개 43 |
할머님문맹자들의 아픔 44 | 어머님들의 슬픈 사연 46 | 어머님들의 이름 48 |
효도 孝道 는 내가 먼저 할 일이다 50 | 장수 비결 51 | 어머님은 그리하시는 것
인 줄 알았습니다 52 | 갈 곳 없는 부모님들 54 | 어머님들의 시계 56 | 아이구
속상해 57 | 부모 모실 자식이 없어진다 58 | 며느리의 사표 60 | 가임 여성들
의 고민 62 | 어머님들의 눈물 젖은 앞치마 끝자락 64 | 태몽의 주인을 찾아서
66 | 어머님들이 마지막 세대 68 | 어머님들 꽃길만 걸으세요 70
제3부 어머님
나의 어머니 72 | 어머님에 대한 그리움 1 73 | 어머님에 대한 그리움 2 74 | 어
머님의 一生 歌 75 | 기도문의 비밀 86 | 어머님은 참으로 대단한 분이셨습니다
88 | 어머님의 소원 89 | 엄마 손 90 | 어머님과의 추억 91 | 죽음 앞에서 92 |
어머니와의 추억 94 | 어머님께서 이르시는 말씀 95 | 애상과 호상 96 | 사전연
명의료의향서의 효력 상실 (2023/10/16) 98 | 어머님께서 이승을 떠나시는 날
100 | 어머님의 사망 원인 102 | 어머님께서 104세로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103 | 어머님의 무無 빈소 장례식 104 | 어머님을 종중 가족묘지 뿌리원에 모시
는 날 106 | 어머님 선영에 모신 뒷날 108 | 어머님의 유품 관리 109 | 당신들
은 왜 울어요 110 | 가까우면 밀어내야 하는 사랑 111 | 어머님의 향기를 찾아서
112 | 어머님의 녹슨 호미를 보면서 113 | 어머님의 텃밭 114 | 어머님에 대한
추억 116 | 어머님 보고싶습니다 118 | 엄마야 오늘은 구름이 끼어 120
제4부 새 시대의 어머님 후보자들에게
당신 122 | 인구정책 대한 소고 123 | 대한민국의 인구 추이 124 | 엄마 성을
따르도록 125 | 출산율 유지수준 126 | 신세대 여자들을 보호하여 인간의 멸
종을 막아야 할 것이다 128 | 저출산 인식개선 사업의 실패에 대하여 130 | 인
생사의 변화 132 | 어머님 후보자님들에게 드리는 말씀 134 | 나는 외롭습니다
135 | 가임 가능 여자분들에게 136 | 여자는 어머니가 되어야 한다 137 | 결혼
은 선택 과목이 아니다 138 | 딩크족(Dink)들의 생활사 139 | 비혼주의자들의
웃음 140 | 이 바람을 막아야 한다 141 | 늘어나는 프리터족과 갱거루족 142 |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 144 | 엄마 젖 1 145 | 엄마 젖 2 146 | 일자리를 만들
어 주시기 바랍니다 147 | 견물생심 見物生心 148 | 출산장려 정책 150 | 출산
율을 높이자 152 | 아기 낳기 범국민운동을 추천합니다 153 | 아기 낳는데 지원
혜택 154 | 일본으로 장가 간다고 156 | 결혼식의 간소화 157 | 시와 때를 놓치
지 맙시다 158 | 효도 孝道 159 | 며느리들이 바라는 시어머니 160 | 효도합시
다 162 | 호적정리 좀 하자구나 163 | 여자가 잘들어 와야 164 | 자식이 많아야
166 | 후천적 사주팔자 관리 168
제5부 어린이날ᄋ동시ᄋ기타
증손녀 리아의 탄생을 축하하면서 172 | 어린이날에 즈음하여 174 | 다둥이와
엄마 아빠들 176 | 어린이를 위한 배려 178 | 나는 복실이와 엄마가 밉다 공무원
문학 제61회 신인 문학상 당선작 179 | 손잡고 다니기 공무원문학 제61회 신인 문학상 당선작 180 |
엄마 손은 요술쟁이 손 공무원문학 제61회 신인 문학상 당선작 181 | 넌 오늘 국물도 없어
182 | 우리 집 보물 1호 청려장 183 | 사람이 밥값은 해야지 184 | 애들은 몰라
도 돼 185 | 할머니의 의자 차 186 | 세뱃돈 187 | 소달구지 188 | 통일은 어려
운 것이다 189 | 외톨이의 하소연 190 | 유튜브 youtube와 검색을 해 보면서
191 | 효행비 건립에 대하여(어머님께서 주신 두 효행상) 192
해설 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