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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기록은 모두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기록입니다.
구약과 신약의 모든 기록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죄에서 구원하는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죄의 값을 치르는 1878년에 기간 동안
성경의 기록, 이스라엘이 세상에서 그 존재가 사라집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초림에
사역으로 교회가 세상에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신약의 기록에서 이스라엘에 관하여
기록한 말씀보다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의 사역에 관한 기록과 함께 사도 바울의
사역을 기록한 교회에 관한 기록이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면서 믿음의 사람들마저
자연스럽게 이스라엘을 교회가 대신한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로마의 황제가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에서 사도 요한을 제외한 제자들 모두와 사도 바울까지도
엄청난 핍박 가운데 예루살렘 성전을 파괴하면서 얻은 황금과 건축자재로 로마의
티투스에 의하여,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예언한 것처럼, AD 70년경에
예루살렘에 황금과 건축자재로, 로마의 콜로세움 원형 경기장을 건축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리스도인들을 엄청난 핍박 가운데 화형, 검투사 결투, 해전 등
로마 시민의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황제의 위용을 과시하였습니다. 이를 알 수 있는
건축물이 오늘날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록된 개선문입니다.
티투스 개선문 [ Arch of Titus ]
티투스 : AD 39 ~ 81년 로마의 10대 황제로 베스파시아누스의 아들
재위 기간 중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하여 폼페이 도시가 사라졌다.
80년에는 로마 대화재가 일어났으며 81년엔 전염병인 페스트가
유행했고, 티투스는 구제 사업에 열중하며 로마를 재건하는 등 많은
성과를 올리지만, 황제로 즉위한 지 2년 만에 급작스럽게 사망합니다.
이후 동생이 황제로 즉위하면서 티투스를 기리기 위한 티투스 개선문을
건설했으며, 선량한 황제, 좋은 황제로 평가받는 티투스는 부친이 시작한
플라비우스 원형극장, 즉 콜로세움을 완공한 황제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로마시대 비운의 황제, '티투스' (지식숏폼, 오디언소리)
개선문
황제가 거둔 승리를 기념하는 고대 로마의 개선문 중 가장 오래된 본보기 건축.
한 사람 한 사람의 황제와 그들의 업적을 영광스레 기념하기 위해 설계된
로마의 개선문은, 전투를 마치고 승리에 차서 고향으로 돌아오는 군대를
환영하기 위한 도시의 웅장한 승리 행렬이 벌어지는 핵심적인 장소이기도 했다.
고대 로마에는 적어도 34개의 개선문이 세워졌는데, 티투스 개선문은 현존하는
것, 중에서 가장 오래된 개선문이다. 티투스 개선문은 서기 81년 티투스가
사망한 직후 그의 뒤를 이어 황제로 즉위한 동생 도미티아누스의 명에 따라
건설되었다. 개선문은 티투스가 거둔 가장 찬란한 승리인, AD 70년 예루살렘을
함락시켰을 때 최고조에 달했던 유태인 반란을 진압한 일을 칭송하는 여러 개의
조각으로 꾸며져 있다. 이 조각에는 로마 병정들이 신전에서 약탈한 보물들을
나르는 모습이 묘사되어 있으며, 황제가 사후에 신격화되는 모습도 나타나 있다.
한 장면에서는 새로운 신이 된 황제가 천상의 전차를 타고 승리의 여신이 씌워
준 왕관을 쓴 채 승리에 찬 당당한 모습으로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아치 아래의 둥근 천장에는 티투스가 거대한 독수리의 날개 위에 타고 높이
올라 천국으로 승천하는 모습이 새겨져 있다. 이 개선문의 외관은 로마 시대
이후로 상당히 많이 변했다. 원래는 꼭대기에 황제의 조각상이 서 있었으며
파사드에도 조각이 더 있었을 것이다. 중세를 거치면서 아치의 꼭대기와 옆면에
새로운 건축물이 추가되면서 이런 부분은 소실되었다. 그러나 1822년 주제페
발라디에르가 종합적인 복원 작업을 펼쳤을 때 새로 추가된 부분은 제거되었다.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개선문은 완전히 분해되었다가 현재의 모습으로 재조립.
[네이버 지식백과] 티투스 개선문 [Arch of Titus]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역사 유적 1001, 2009. 1. 20., 리처드 카벤디쉬, 코이치로 마츠무라, 김희진)
티투스 황제가 겪은 환난이 과연 우연한 일이었을까요?!,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이 로마가 세상을 다스릴 때였다는 사실은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또한
로마의 황제들에 의하여 예수님의 제자들이 핍박 가운데 죽어야 했던 사건들은
어떠한 의미가 있을까요?!,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하고 그곳에 보물과 건축자재로
건축한 콜로세움 원형 경기장에서 로마 시민의 볼거리를 제공한 일은 오늘날을
살고 있는 믿음의 사람들이 심각하게 되돌아보고, 자신의 믿음에 현주소를 살펴야,
하는 삶의 거울이 됩니다.
1 하나님, 왕에게 주님의 판단력을 주시고
왕의 아들에게 주님의 의를 내려 주셔서,
2 왕이 주님의 백성을 정의로 판결할 수 있게 하시고,
주님의 불쌍한 백성을 공의로 판결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3 왕이 의를 이루면 산들이 백성에게 평화를 안겨 주며,
언덕들이 백성에게 정의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4 왕이 불쌍한 백성을 공정하게 판결하도록 해주시며,
가난한 백성을 구하게 해주시며 억압하는 자들을 꺾게 해주십시오.
5 해가 닳도록, 달이 닳도록, 영원무궁 하도록,
그들이 왕을 두려워하게 해주십시오.
6 왕이 백성에게 풀밭에 내리는 비처럼,
땅에 떨어지는 단비처럼 되게 해주십시오.
7 그가 다스리는 동안, 정의가 꽃을 피우게 해주시고,
저 달이 다 닳도록 평화가 넘치게 해주십시오.
8 왕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에 이르기까지, 이 강에서 저 땅
맨 끝에 이르기까지, 모두 다스리게 해주십시오.
9 광야의 원주민도 그 앞에 무릎을 꿇게 해주시고,
그의 원수들도 땅바닥의 먼지를 핥게 해주십시오.
10 스페인의 왕들과 섬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예물을 가져 오게 해주시고,
아라비아와 에티오피아의 왕들이 조공을 바치게 해주십시오.
11 모든 왕이 그 앞에 엎드리게 하시고, 모든 백성이 그를 섬기게 해주십시오.
12 진실로 그는, 가난한 백성이 도와 달라고 부르짖을 때에 건져 주며,
도울 사람 없는 불쌍한 백성을 건져 준다.
13 그는 힘없는 사람과 가난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며,
가난한 사람의 목숨을 건져 준다.
14 가난한 백성을 억압과 폭력에서 건져, 그 목숨을 살려 주며,
그들의 피를 귀중하게 여긴다.
15 이러한 왕은 만수무강할 것이다.
그는 아라비아의 황금도 예물로 받을 것이다. 그를 위하여 드리는 기도가
그치지 않고, 그를 위하여 비는 복이 늘 계속될 것이다.
16 땅에는 온갖 곡식이 가득하고, 산등성이에서도 곡식이 풍성하며,
온갖 과일이 레바논의 산림처럼 물결칠 것이다.
그 백성은 풀처럼 성읍 곳곳에 차고 넘칠 것이다.
17 그의 이름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태양이 그 빛을 잃기까지
그의 명성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뭇 민족이 그를 통해 복을 받고,
모든 민족이 그를 일컬어서, 복 받은 사람이라 칭송할 것이다.
18 홀로 놀라운 일을 하시는 분,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9 영광스러운 그 이름을 영원토록 찬송합니다.
그 영광을 온 땅에 가득 채워 주십시오. 아멘, 아멘.
20 이새의 아들 다윗의 기도가 여기에서 끝난다.
시편 72 : 1 ~ 20절 - 새번역성경
1 주님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집을 세우는 사람의 수고가 헛되며,
주님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된 일이다.
2 일찍 일어나고 늦게 눕는 것, 먹고 살려고 애써 수고하는
모든 일이 헛된 일이다. 진실로
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사람에게는 그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복을 주신다.
3 자식은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요,
태 안에 들어 있는 열매는, 주님이 주신 상급이다.
4 젊어서 낳은 자식은 용사의 손에 쥐어 있는 화살과도 같으니,
5 그런 화살이 화살통에 가득한 용사에게는 복이 있다. 그들은 성문에서
원수들과 담판할 때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할 것이다.
시편 127 : 1 ~ 5절 - 새번역성경
시편 150편 가운데 솔로몬이 기록한 시편은 위의 72편과 127편, 두 편입니다.
만일에 시편 72편에 기록한 말씀이 단지 다윗과 솔로몬에 관한 이야기라면 13절에
말씀은 전혀 맞지 않습니다. 즉 다윗이나, 솔로몬은 자신들의 인생을 살기에 급급
하였고, 다윗은 우리야와 같은 충성스러운 삼십삼 인에 장수 중, 한 사람을 밧세바
사건으로 죽였습니다. 그래서 밧세바 사건으로 다윗 집안은 칼부림이 끊이지 않아
압살롬에 배반으로 예루살렘을 비참한 모습으로 예수님께서 오르신 올리브 산으로
머리를 풀어 헤치고, 맨발로 걸어 올라야 했습니다. 또한 솔로몬은 눈에 보암직한
일을 따라서 외국 여자를 좋아하여 정략결혼으로 노년에는 하나님께서 두 번씩
경고하셨음에도 불구하고 회개하지 않아서,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 때, 통일 국가
이스라엘을 열 지파를 여로보암에게 주어 북이스라엘이 되었으며, 남 유다만을
다윗의 후손들이 다스리게 했습니다. 이후로 계속되는 불순종으로 결국에는 경고한
말씀, 예레미야, 에스겔, 이사야서에 대선지 서를 비롯하여, 소 선지서 다니엘, 룻기,
예레미야 애가, 느헤미야, 에스라, 학개, 요엘, 아모스, 스바냐, 스가랴, 말라기, 등등
구약의 예언자로 하신 말씀을 성취하여 바벨론 포로 생활로 죄의 값을 치르게
하여, 죄로부터 회개하도록 하셨지만, 귀향하여 스룹바벨 성전을 지은 후, 세대가
바뀌며, 다시금 불순종하는 삶으로 로마의 속국이 되었을 때, 에스겔 4장에 말씀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말라기서가 기록되고 정확히 430년이 흘러,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의 값을 치르기 위하여, 이사야 7장 14절 말씀에 성취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15절부터 기록한 말씀을 성취하려고 곧 만왕의 왕으로 재림하여, 솔로몬이
기록한 시편 72편에 말씀을 동시에 성취하여 낮은 삶을 살았던 사람은 높여주고,
높은 자리에서 영화를 누렸던 사람은 낮추실 것입니다.
24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의 죄가 폭로되었다.
너희가 얼마나 범죄하였는지, 이제 모두 알고 있다.
너희의 행실에서 너희의 온갖 죄가 드러났으니, 너는 벌을 면할 수 없다.
나는 너를 너의 적의 손에 넘겨주겠다.
25 너, 극악무도한 이스라엘 왕아,
네가 최후의 형벌을 받을 그날이 왔고, 그 시각이 되었다.
26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왕관을 벗기고, 면류관을 제거하여라. 이대로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낮은 사람은 높이고, 높은 사람은 낮추어라!
27 내가 무너뜨리고, 무너뜨리고, 또 무너뜨릴 것이다.
그러나 이런 일도 다시는 있지 않을 것이다.
다스릴 권리가 있는 그 사람이 오면,
나는 그것을 그에게 넘겨 주겠다.“
에스겔 21 : 24 ~ 27절 - 새번역성경
에스겔 21장에 말씀은 이스라엘의 불순종으로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 원년부터
시작하여, 이스라엘이 죄의 값을 치르게 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27절에 말씀으로
다니엘서 2장에 기록한 말씀으로 세상에서 바벨론 이후로 하나님 나라가 서기까지
있을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으로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될 때부터 만왕의 왕이 되실 일을 27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성경의 기록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신본주의 아들 이삭에 믿음을 확인한
장소 모리아 산, 예루살렘을 중심에 두고 말씀하기에, 예수님께서 초림의 사역을
완성하신 장소가 예루살렘입니다. 그리고 부활하여 사십 일 동안 성도들에 믿음을
확고하게 하시며, 성령을 보내주실 약속과 함께 전도자로 명하셨으며, 정하신 때가
이를 때, 다시 세상으로 오겠다고 언약했습니다. 이 언약은 부자와 거지 나사로에
관한 말씀을 성취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부자가 인간적인 도리에서 보면
잘못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불바다에서 고통받게 하셨는데, 이는 사람이 모두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과 함께 공의롭게 심판하는 하나님에 관한 말씀입니다.
19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즐겁고 호화롭게 살았다.
20 그런데 그 집 대문 앞에는 나사로라 하는 거지 하나가
헌데 투성이 몸으로 누워서,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배를 채우려고 하였다.
개들까지도 와서, 그의 헌데를 핥았다.
22 그러다가, 그 거지는 죽어서 천사들에게 이끌려 가서
아브라함의 품에 안기었고, 그 부자도 죽어서 묻히었다.
23 부자가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다가 눈을 들어서 보니,
멀리 아브라함이 보이고, 그의 품에 나사로가 있었다.
24 그래서 그가 소리를 질러 말하기를 '아브라함 조상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나사로를 보내서,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서
내 혀를 시원하게 하도록 하여 주십시오.
나는 이 불 속에서 몹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하였다.
25 그러나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얘야, 되돌아보아라. 네가 살아 있을 동안에
너는 온갖 호사를 다 누렸지만, 나사로는 온갖 괴로움을 다 겪었다. 그래서
그는 지금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통을 받는다.
26 그뿐만 아니라,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텅이가 가로 놓여 있어서,
여기에서 너희에게로 건너가고자 해도 갈 수 없고, 거기에서 우리에게로
건너올 수도 없다.'
27 부자가 말하였다.
'조상님, 소원입니다. 그를 내 아버지 집으로 보내 주십시오.
28 나는 형제가 다섯이나 있습니다. 제발 나사로가 가서 그들에게 경고하여,
그들만은 고통받는 이곳에 오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29 그러나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그들에게는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
30 부자는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아브라함 조상님,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누가 살아나서 그들에게로 가야만, 그들이 회개할 것입니다.'
31 아브라함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누가 살아난다고 해도, 그들은 믿지 않을 것이다.'“
누가복음 16 : 19 ~ 31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서, 성경의 말씀을 인간적인 안목으로 보면
절대로 이해할 수도 없으며, 순종하는 삶을 살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믿음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임마누엘 하며, 믿음의 삶을 살아내도록 도우십니다.
그래서 성령을 거스르는 일은 절대로 현 세상에서도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도
용서하지 않겠다고 확실하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는 자유의지와 책임에 관하여
말씀하는 일이며,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마음의 법, 양심을 따라서
선과 악을 분별하는 삶을 살았느냐로 심판하실 일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죄의 값을 치르시고 죽음에 세상에서 복음을 전하였다고 베드로의
신앙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고 말씀한 것이며, 베드로로 기록한 베드로전서 3장
4장에 기록하여 세례의 뜻이 죽음 영혼을 살리기 위한 일이라고 고린도전서 15장
29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목회자분들에게 성경에 관하여 가르침을
받고 믿음 생활을 삼십 년 이상을 하면서 삶이 힘들어지면서부터 하나님 앞에서
기도한 것은 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하려고, 계신다면 제 눈앞에 딱 한번만 나타나서
현존하는 모습을 확인시켜 주세요. 라는 기도였지만, 저의 기도는 무의미한 기도가
되었고, 저의 믿음생활은 비현실적인 일, 같아서 많이 힘들어 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애견 미용을 하면서 사람과 짐승이 너무도 유사한 점이 있음을 확인하면서
사람과 짐승에 차이가 무엇인지에 관한 의문이 생겨서 하나님께 여쭙는 기도를
몇 달 동안에 걸쳐서 드렸을 때, 직전에 일했던 직장에 사장님께서 저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2년이 조금 더 흐를 때, 하였고 이를 인하여 저의 심령은 가난할 대로
가난해져서 오직 하나님밖에 의지할 곳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몇 달에 시간이 흘러
2014년 12월 22일(월)쯤에 하나님께서 저의 가난한 마음에 문을 열어 주셔서 보기
시작한 말씀은 사랑의 말씀이었으며, 심판에 관한 말씀이었습니다.
부자와 거지 나사로에 관한 말씀은 이러한 말씀과 관계되고 있으며, 부자가 자신의
집 앞에서 형제가 굶주리고 있는데도, 자신이 누리는 부가 자신이 잘나서 누리는
것으로 알고, 형제를 돌보지 않아서 죽어서 불 가운데서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죽은 사람들이 살아나지 않는다면, 죽은 사람들을 위해서 세례를 받는 사람들은
무엇 하려고 그런 일을 합니까? 죽은 사람이 정말로 살아나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에 그들은 죽은 사람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습니까?
고린도전서 15장 29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하여 현존하시는 권세를 가지고 계시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예수님께서 부자 청년이 구원에 관하여 여쭈었을 때, 모든 재산을 팔아서 가난한
사람에게 다 나누어주고 너는 나를 좇으라고 하셨을 때, 부자 청년은 자신이 가진
부가 커서 근심하면서 돌아가는 것을 보시며,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일은
낙타가 바늘 귀를 통과하는 것만큼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이때 베드로가 예수님께
드린 말씀은 그러면 누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였습니다.
13 그 때에 사람들이 예수께 어린이들을 데리고 와서, 손을 얹어서 기도하여
주시기를 바랐다. 그런데 제자들이 그들을 꾸짖었다.
14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린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막지 말아라. 하늘 나라는 이런 어린이들의 것이다."
15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주시고, 거기에서 떠나셨다.
16 그런데 한 사람이 예수께 다가와서 물었다.
"선생님, 내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무슨 선한 일을 해야 합니까?"
1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너는 나에게 선한 일을 묻느냐.
선한 분은 한 분이다. 네가 생명에 들어가기를 원하면, 계명들을 지켜라."
18 그가 예수께 물었다.
"어느 계명들을 지켜야 합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살인하지 말아라.
간음하지 말아라. 도둑질하지 말아라. 거짓 증언을 하지 말아라.
19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20 그 젊은이가 예수께 말하였다. "나는 이 모든 것을 다 지켰습니다.
아직도 무엇이 부족합니까?"
21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고 하면, 가서
네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사람에게 주어라. 그리하면, 네가 하늘에서 보화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22 그러나 그 젊은이는 이 말씀을 듣고, 근심을 하면서 떠나갔다.
그에게는 재산이 많았기 때문이다.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부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렵다.
24 내가 다시 너희에게 말한다.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지나가는 것이 더 쉽다."
25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깜짝 놀라서, 말하였다.
"그러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까?"
26 예수께서 그들을 눈여겨보시고, 말씀하셨다. "사람은 이 일을 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무슨 일이나 다 하실 수 있다."
27 이 말씀을 듣고,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우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선생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무엇을 받겠습니까?"
2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새 세상에서 인자가 자기의
영광스러운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라온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서,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할 것이다.
29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아버지나 어머니나 자식이나
땅을 버린 사람은, 백 배나 받을 것이요, 또 영원한 생명을 물려받을 것이다.
30 그러나, 첫째가 된 사람들이 꼴찌가 되고,
꼴찌가 된 사람들이 첫째가 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마태복음 19 : 13 ~ 30절 - 새번역성경
이같은 말씀을 마가복음 10장 25절 이하와 누가복음 18장 25절 이하에서 꼭 같이
말씀하고 있는 일은 그만큼 하나님의 심판은 엄격하고 공정하게 하실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하게 다니엘에 이름의 뜻이 ”하나님은 재판관이시다.“, 는 의미같이
다니엘 2장에 기록으로 바벨론 이후로 세상을 다스릴 나라에 관하여 말씀하시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세상에 존재하게 될, 나라에 관하여 요한계시록
17장 18절에 기록하여 세상이 전쟁을 하면서 전쟁을 중재할 목적으로 설립한 국제
연합이 위치한 도시에 관한 말씀을 하십니다.
1 One of the seven angels who had the seven bowls came and said to me,
'Come, I will show you the punishment of the great prostitute, who sits on
many waters.
1 대접 일곱 개를 가진 그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와서, 나에게
"이리로 오너라. 큰 바다 물 위에 앉은 큰 창녀가 받을 심판을 보여 주겠다.
2 With her the kings of the earth committed adultery and the inhabitants
of the earth were intoxicated with the wine of her adulteries.'
2 세상의 왕들이 그 여자와 더불어 음행을 하였고, 땅에 사는 사람들이
그 여자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3 Then the angel carried me away in the Spirit into a desert.
There I saw a woman sitting on a scarlet beast that was covered
with blasphemous names and had seven heads and ten horns.
3 그리고 그 천사는 성령으로 나를 휩싸서, 빈 들로 데리고 갔습니다. 나는 한
여자가 빨간 짐승을 타고 앉아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였고, 머리 일곱과 뿔 열 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4 The woman was dressed in purple and scarlet, and was glittering
with gold, precious stones and pearls. She held a golden cup in her hand,
filled with abominable things and the filth of her adulteries.
4 이 여자는 자주색과 빨간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는 금잔을 들고 있었는데, 그 속에는 가증한 것들과 자기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였습니다.
5 This title was written on her forehead: 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PROSTITUTES AND OF THE ABOMINATIONS OF THE EARTH.
5 그리고 이마에는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
큰 바빌론'이라는 비밀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6 I saw that the woman was drunk with the blood of the saints,
the blood of those who bore testimony to Jesus. When I saw her,
I was greatly astonished.
6 그리고 나는 그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하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그 여자를 보고 크게 놀라니,
7 Then the angel said to me: "Why are you astonished? I will explain to you
the mystery of the woman and of the beast she rides, which has
the seven heads and ten horns.
7 그 때에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왜 놀라느냐? 나는 이 여자의 비밀과, 이 여자를 태우고 다니는 머리 일곱과
뿔 열이 달린 그 짐승의 비밀을, 너에게 말하여 주겠다.
8 The beast, which you saw, once was, now is not, and will come up
out of the Abyss and go to his destruction. The inhabitants of the earth
whose names have not been written in the book of life from the creation
of the world will be astonished when they see the beast, because he once
was, now is not, and yet will come.
8 네가 본 그 짐승은, 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으며, 장차 아비소스에서
올라와서, 나중에는 멸망하여 버릴 자다. 그리고 땅 위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
창세 때로부터 생명책에 이름이 적혀 있지 않은 사람들은, 그 짐승을 보고
놀랄 것이다. 그것은, 그 짐승이 전에는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다시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9 'This calls for a mind with wisdom. The seven heads are seven hills on
which the woman sits.
9 여기에 지혜를 가진 마음이 필요하다.
머리 일곱은 그 여자가 타고 앉은 일곱 산이요, 또한 일곱 왕이다.
10 They are also seven kings. Five have fallen, one is, the other has not yet
come; but when he does come, he must remain for a little while.
10 그 가운데서 다섯은 이미 망하고, 하나는 있고, 또 다른 하나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그것이 나타날지라도, 잠깐밖에 머물지 못할 것이다.
11 The beast who once was, and now is not, is an eighth king.
He belongs to the seven and is going to his destruction.
11 또 전에 있다가 지금은 없는 그 짐승은 여덟 번째인데, 그것은
그 일곱 가운데 속한 것으로서, 마침내 멸망하여 버릴 자다.
12 'The ten horns you saw are ten kings who have not yet received
a kingdom, but who for one hour will receive authority as kings along
with the beast.
12 네가 본 열 뿔은 열 왕이다. 그들은 아직 나라를 차지하지 못하였지만,
그 짐승과 함께 한동안 왕권을 차지할 것이다.
13 They have one purpose and will give their power and
authority to the beast.
13 그들은 한 마음이 되어서, 그들의 능력과 권세를 그 짐승에게 내줄 것이다.
14 They will make war against the Lamb, but the Lamb will overcome them
because he is Lord of lords and King of kings-and with him will be
his called, chosen and faithful followers.'
14 그들이 어린 양에게 싸움을 걸 터인데, 어린 양이 그들을 이길 것이다.
그것은, 어린 양이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기 때문이며, 어린 양과 함께
있는 사람들이,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신실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15 Then the angel said to me, 'The waters you saw, where the prostitute
sits, are peoples, multitudes, nations and languages.
15 천사가 또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네가 본 물 곧 그 창녀가 앉아 있는 물은,
백성들과 무리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다.
16 The beast and the ten horns you saw will hate the prostitute.
They will bring her to ruin and leave her naked; they will eat her flesh
and burn her with fire.
16 그리고 네가 본 그 열 뿔과 그 짐승은, 그 창녀를 미워해서 비참하게 만들고,
벌거벗은 꼴로 만들 것이다. 그들은 그 창녀의 살을 삼키고, 그 여자를 불에
태울 것이다.
17 For God has put it into their hearts to accomplish his purpose
by agreeing to give the beast their power to rule,
until God's words are fulfilled.
17 그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이루실 때까지, 당신의 뜻을 행하려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셔서, 그들이 한 마음이 되어 그들의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셨기 때문이다.
18 The woman you saw is the great city
that rules over the kings of the earth.'
18 네가 본 그 여자는, 세상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통치권을 가진 큰 도시를 가리킨다."
요한계시록 17 : 1 ~ 18절 - NIV BIBLE, 새번역 성경
음녀는 바벨론을 말씀하며, 이는 이스라엘이 불순종하여 바벨론 느부갓네상 왕으로
침략하여 포로 생활을 하도록 하시면서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이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하시면서 느부갓네살로 자신의 죄에서 회개하는 삶으로 우상숭배를 그치게
하셨지만, 느부갓네살 왕은 죄를 회개하기 보다 오히려 세상이 알도록 금 신상을
성벽이라는 뜻을 가진 두라 평지에 세워놓고 세상으로 우상을 숭배하도록 하였고,
이는 스가랴 5장에 말씀과 같이,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저주를 보내시는 일이
되면서 선과 악을 가르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즉 하와가 옛 뱀, 곧 용이며, 사탄,
악마, 마귀가 하나님과 아담이 선악과로 언약한 언약으로 진실과 거짓에 말로서
미혹한 일에 연장선상에 일이 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14 다니엘은 바빌론의 지혜자들을 죽이려고 나온 왕의 시위대 장관
아리옥에게 가서, 슬기로운 말로 조심스럽게
15 물어보았다. "임금님의 명령이 어찌 그렇게 가혹합니까?"
아리옥이 다니엘에게 그 일을 설명해 주었다.
16 다니엘이 곧 왕에게로 가서 아뢰었다.
"임금님께 임금님의 꿈을 해몽해 드릴 수 있는 시간을 저에게 주십시오."
17 그다음에 다니엘은 집으로 돌아가서, 자기의 친구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그 사실을 알려 주고,
18 그 친구들에게 말하였다. "너희와 나는 다른 바빌론의 지혜자들과 함께
죽지 않도록, 하늘의 하나님이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이 비밀을 알게
해주시기를 간구하자."
19 바로 그날 밤에 다니엘은 환상을 보고, 그 비밀을 밝히 알게 되었다.
다니엘은 하늘의 하나님을 찬송하였다.
20 다니엘은 다음과 같이 찬송하였다.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의 것이니, 영원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여라.
21 때와 계절을 바뀌게 하시고 왕들을 폐하기도 하시고, 세우기도 하신다.
지혜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사람들에게 지식을 주신다.
22 심오한 것과 비밀을 드러내시고, 어둠 속에 감추어진 것도 아신다.
그분은 빛으로 둘러싸인 분이시다.
23 나의 조상을 돌보신 하나님, 나에게 지혜와 힘을 주시며
주님께 간구한 것을 들어주시며 왕이 명령한 것을 알게
해주셨으니,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을 드립니다."
24 그런 다음에, 다니엘은 아리옥에게로 갔다.
그는 바빌론의 지혜자들을 죽이라는 왕의 명령을 받은 사람이다.
다니엘이 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바빌론의 지혜자들을 죽이지 마시고,
나를 임금님께 데려다 주십시오. 임금님께 꿈을 해몽해 드리겠습니다."
25 아리옥은 다니엘을 왕 앞으로 급히 데리고 가서, 왕에게 이렇게 아뢰었다.
"유다 포로 가운데서, 임금님께 꿈을 해몽해 드릴 사람을 찾았습니다."
26 그러자 왕이 벨드사살이라고도 하고 달리 다니엘이라고도 하는
그에게 물었다. "너는 내가 꾼 꿈을 말하고 해몽까지 할 수 있느냐?"
27 다니엘이 왕에게 대답하였다. "임금님이 물으신 비밀은, 어떤 지혜자나
주술가나 마술사나 점성가도 임금님께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28 비밀을 알려 주시는 분은 오직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뿐이십니다.
하나님은 느부갓네살 임금님께 앞으로 일어날 일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임금님의 꿈, 곧 임금님께서 침대에 누워 있을 때에 머릿속에
나타난 환상은 이러합니다.
29 임금님, 임금님이 잠자리에 드셔서 앞날의 일을 생각하고 계실 때에,
비밀을 밝히시는 분께서 임금님께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려 주신 것입니다.
30 저에게 이 비밀을 드러내신 것은, 제가 다른 사람보다
지혜가 더 있어서가 아니라, 임금님께 그 꿈을 해몽해
드려서, 임금님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들을 임금님께서
아시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31 임금님, 임금님은 어떤 거대한 신상을 보셨습니다. 그 신상이 임금님 앞에 서
있는데, 그것은 크고, 그 빛이 아주 찬란하며, 그 모습이 무시무시하였습니다.
32 그 신상의 머리는 순금이고, 가슴과 팔은 은이고, 배와 넓적다리는 놋쇠이고,
33 그 무릎 아래는 쇠이고, 발은 일부는 쇠이고 일부는 진흙이었습니다.
34 또 임금님이 보고 계시는 동안에, 아무도 돌을 떠내지
않았는데, 돌 하나가 난데없이 날아들어 와서, 쇠와 진흙으로
된 그 신상의 발을 쳐서 부서뜨렸습니다.
35 그 때에 쇠와 진흙과 놋쇠와 은과 금이 다 부서졌으며,
여름 타작 마당의 겨와 같이 바람에 날려 가서 흔적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신상을 친 돌은
큰 산이 되어, 온 땅에 가득 찼습니다.
36 이것이 그 꿈인데, 우리가 그것을 풀이하여 임금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37 임금님, 임금님은 왕들 가운데서도 으뜸가는 왕이십니다.
하늘의 하나님이 임금님께 나라와 권세와 힘과 영광을 주셨습니다.
38 사람과 들의 짐승과 공중의 새를, 그들이 어디에 있든지
임금님의 손에 넘겨주시고, 이 모두를 다스리는 통치자로 세우셨습니다.
임금님은 바로 그 금으로 된 머리이십니다.
39 임금님 뒤에는 임금님의 나라보다 못한 다른 나라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 뒤에 놋쇠로 된 셋째 나라가 온 땅을 다스릴 것입니다.
40 넷째 나라는 쇠처럼 강할 것입니다. 쇠는 모든 것을 으깨고 박살 냅니다.
쇠가 모든 것을 부서뜨리는 것처럼,
그 나라는 뭇 나라를 으깨고 부서뜨릴 것입니다.
41 임금님이 보신 발과 발가락의 일부는 토기장이의 진흙이고 일부는 쇠였던
것, 같이 그 나라는 나누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임금님이 진흙과 쇠가 함께
있는 것을 보신 것 같이, 그 나라는 쇠처럼 강한 면도 있을 것입니다.
42 그 발가락의 일부가 쇠이고 일부가 진흙인 것 같이,
그 나라의 일부는 강하고 일부는 쉽게 부서질 것입니다.
43 임금님께서 진흙과 쇠가 함께 있는 것을 보신 것 같이,
그들이 다른 인종과 함께 살 것이지만, 쇠와 진흙이 서로
결합되지 못하는 것처럼, 그들이 결합되지 못할 것입니다.
44 이 왕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실
터인데, 그 나라는 영원히 망하지 않을 것이며,
다른 백성에게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 나라가 도리어
다른 모든 나라를 쳐서 멸망시키고, 영원히 설 것입니다.
45 아무도 돌을 떠내지 않았는데, 돌 하나가 난데없이 날아들어 와서
쇠와 놋쇠와 진흙과 은과 금을 으깨는 것을 임금님이 보신 것은,
위대하신 하나님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임금님께 알려 주신 것입니다.
이 꿈은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고, 이 해몽도 틀림없습니다."
46 느부갓네살 왕이 엎드려서 다니엘에게 절하고, 예물과 향품을 그에게 주도록
명령을 내렸다.
47 왕이 다니엘에게 말하였다. "그대들의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 가운데서
으뜸가는 신이시요, 모든 왕 가운데서 으뜸가는 군주이시다.
그대가 이 비밀을 드러낼 수 있었으니, 과연 그대의 하나님은 비밀을
드러내는 분이시다."
48 왕은 다니엘의 지위를 높이고, 귀한 선물을 많이 주며, 그를 바빌론 지역의
통치자와 바빌론 모든 지혜자의 어른으로 삼았다.
49 또 왕은 다니엘의 요구를 받아들여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세워,
바빌론 지방의 일을 맡아서 다스리게 하였다.
다니엘은 왕의 궁전에 머물렀다.
다니엘 2 : 14 ~ 49절 -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에 별명이 바위, 모퉁이 돌, 반석으로, 다니엘 2장에서 말씀하고 있는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때부터 세상은 하나님 나라가 되고, 세상에서 전쟁이 사라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