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북자 송환 문제가 실제 작은 사항이 아닙니다.
무엇이 진실이고, 문제인지 아직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남의 언론의 이야기처럼 북에 대한 동경으로 월북을 한 이라면,,,,님들의 행동은 정말로 크게 틀렸습니다.
얼마 전 임진강을 스티로품 하나를 의지해 건너다 수백발의 총격을 받고 죽은 이에 대해 님들은 인도주의를 이야기하며 대한민국을 공격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무사히 임진강을 건넜으면 님 들은 이 사람을 어찌했을까요?
물론 홍익은 왜 님들이 그러한 선택을 해야 하는지를 이해하지만,,,정이 없는 기계적인 행동들입니다.
기계적 행동 보다 체재 선전을 위한 공작을 하는 대한민국이 차라리 낮습니다.
여기서 도저히 버티지 못하고 민족을 찾아 갔는데, 받아 주지 않는다....물론 님들이 왜 그러한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지는 홍익이 잘 알지만,,,,,그래도 님들 속 도량이 부족하다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이는 밀 입북한 이들이 공작을 위한 것이 아닌 그저 평범한 이라는 전제에서입니다.
정확히 밝히십시오. 무엇이 문제였는지,,,,,,,,
정말 이러함이 님들이 이야기하는 도량이고, 정도였는지를?
홍익은 도대체 이러한 행위를 하는 당신들을 도저히 못 믿겠습니다.
레알 궁금한데요 중앙정부 아님 지방공무원???
아무리님//
홍익이 올린 변론요지서를 다 읽어 보셨습니까?
아 항소이유서는 아니 올렸었네요...하지만 이미 그 내용은 정론직필 까페에 있습니다.
그 내용이면 돌파하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문제는 그런 이의를 제기하는 이가 가지는 대한민국에 대한 입장입니다. 그러함에 문제만 없다면 국가보안법은 이미 깨졌습니다.
air님/
일개 지방교육청 7급 공무원이었습니다.
아무리님//
홍익은 징역을 살 수도 있습니다. 이리 날뛰니,,,,,지금의 세상은 그러함이 어렵지 않습니다.
홍익이 이야기하는 국가보안법이 깨졌다는 것은 국가보안법이 가지는 논리가 깨졌다는 것입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아무리님.......
국뽕법에 언제 논리가 있었습니까...?
귀에걸면 귀걸이 빤스끈만 존재하였지요...ㅎㅎ
아무리님//
님은 기본은 되는 사람이 아닌가요?
문제는 홍익의 변론요지서의 내용으로 대항하기 위해서는 통진당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범민련의 9인의 전사라는 이들은 가능하죠. 왜 통진당은 어렵고 범민련은 가능하느냐? 그건 님이 아시지 않겠습니까?
홍익은 혼자라 이를 깰 수 없을 수도 있으나, 범민련 9인이 합심하면 이를 못깨지 않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달래누님,,,,어이가 없네요..허허
홍익은 님들을 도대체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무엇이 옳은 것입니까?
홍익인간님/
지고지순한 한 개인의 사상은 그의 글이나 말로 표현되기도하지만
그의 행동과 생활로인해 더욱 감명과 동화를 이루어낸다고 생각합니다
국보법의 부당성을 깨치기위한 님의 행위와 이를 알리고자 까페의 계시글을 통해 올리시는 글에
마음속으로 깊은 존경과 감복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똑같지 않고
사람의 생각은 쉽게 변하지 않지요
양적인 변화가 질적인 변화를 이끌듯이
많은 사실과 근거에 기반해야 깊은 사색을 통해 변화 발전하겠지요
님이 올리신 변론요지서가 훌륭하지만 그 하나로 국보법이 쉽게 깨지지도 않고,
국민들의 컴플렉스도 쉽게 깨지지 않습니다
님께서 회원들의 모진 말투들을 관용
으로 어루만져주실수록 님의 말씀들은 더 빛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섣달그믐님//
국민들의 컴플렉스와 법은 다릅니다. 법은 법이고, 컴플렉스는 컴플렉스입니다.
님은 역시 모르는게 있습니다. 지금의 정세와 상황을,,,,,
더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홍익인간님/
아까부터 제 글에 대한 답글에 본인의 또다른 입장, 그것도 이론이 많을 문제들을 화두 던지듯이 툭 뱉어내시어
님과의 논의나 공감을 갈수록 어렵게 만드시네요.
물론 제 입장에서입니다. 님의 의도와는 달리...
"님은 역시 모르는게 있습니다" 라고 하셨지요
맞습니다...
저 많이 부족합니다.
저와같이 많이 부족한 사람들이 진중하게 접근하여 좋은 글들을 공유 할 수 있도록
조건과 환경을 님과 같은 선각자 분들께서 만들어 주시길 희망하기에
님께 계속 댓글을 달고 있었던 겁니다
밤이 늦어졌네요
건강하십시오
님의 이야기 깊이 숙고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익인간님 교육공무원 임명시 국기에 선서하고 신원조회할 때, 사상검증 받으셨을텐데, 은퇴하셨다고 친북스럽고 반북스런 표현 맘대로 해도 되나? 또 정부와 상관없이 존재하는 국뽕법과 맞짱 ? 아니면 피해의식 비슷한 걸 드러내는 건 스스로를 속이는 게 아닐가?절대 비웃는 건 아니구요..
1심 판결 후 법원이 언론에 제공한 보도자료에 홍익이 국가관과 안보의식이 부족하다라고 합디다. 그게 제주 언론에 보도가 되었고 홍익은 병신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홍익이 바로 내용증명을 판사에게 보냈습니다. 홍익이 가지는 국가관은 헌법의 준수이고, 안보의식은 상대의 존중과 자주국방이다. 도대체 어떠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홍익이 가져야 하는가? 알으켜 달라...아직까지 답이 없습니다.
여러분 쓸때 없는 잡글에 댓글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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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홍익은 이제 그만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엇이 옳은 것인지 깊이 생각하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홍익인간님,
정말 답답합니다.
논쟁을 즐기는 분위기로 해석됩니다.
저는 님에 대해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뭔말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글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견성시켜 주실려고 하시는거 같네요.
이곳 게시판에 게시된 글들과는 성격이 많이 다르군요.
마치 우리나라 정치가가 글쓴 것 같은 전개와 구성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