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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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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박한 사진방 스크랩 ★27년간의 경험을 통한 종류별 잠자리 잡기 난이도★
♥쵸파ºㅅº™ 추천 1 조회 1,215 11.07.21 17:53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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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7.21 18:18

    첫댓글 설명이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

  • 작성자 11.07.21 18:27

    잠잘채로 날라다니는거 잡다보면 가끔 머리 없는 녀석들이 잡히곤 해요. 조심해서 잡아야 함!

  • 11.07.21 18:33

    ㅎㅎㅎ.끝까지 다 봣어요
    설명이 재밋네요..그리고 잠자리종류도 알게되서..뭐금방 잊어먹겟지만..암튼 잘봣음 ㅋ

  • 11.07.21 18:44

    왕잠자리 잡기 힘들죠..ㅎㅎ

  • 11.07.21 18:51

    왕잠자리 많이 잡았는데 잠자리채로 하늘에서 낚시 ㅎㅎㅎ 문제는 잠자리를 잡아다 놓고 잊어버린다는 것 ... 서랍장을 열어보면 잠자리들끼리 머리뜯어먹는 처참한 광경 휴 .... 꼭 다시 놔 줍시다

  • 왕잠자리 날라다니는거 손으로 잡은적있음 저속으로 비행하는걸 뒤로 성큼성큼 뒤따라가며 낚아챔..ㅋ ㅋ 암놈이었음... 참고로 숫놈은 첫배마디가 파란색(사진) 암놈은 흰색임 ㅋㅋ

  • 장수잠자리는 어릴적 본적있는데 걍 내앞에있었음 무서워서 못잡고있었는데 걍 날라감 ㅋㅋ 색이 너무화려해서 노랑 까망 노랑 까망 두눈은 진녹색 왠지 독있는넘같았음 그래서 무서웠던기억이 나네요

  • 참고로 밀잠자리는 잠자리채로 잡기도 힘듬 ㅡㅡ;;

  • 11.07.21 19:38

    팬티를 다섯자로 늘이면? - 고추 잠자리
    80년대 추억의 개그..

  • 11.07.21 20: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07.21 20:20

    굉장히 디테일하다 크크크크

  • 11.07.21 20:55

    위에서 일부 잠자리는 천연기념물이랍니다... 잘 구분해서 잡으시길 바랍니다^^ 특히 고추잠자리(100만원 과태료)도 잡으심 않되요...

  • 작성자 11.07.21 21:31

    오 그렇군요!

  • 11.07.21 21:21

    비비탄 가스총으로 1.5미터 거리에서 헤드샷으로 잡아본 적이 있슴... 어찌나 깔끔하게 날렸는지 머리가 날아가고도 잠자리는 나무에 앉아있었다는~~

  • 11.07.21 23:02

    전 잠자리 못잡는데... 그나저나 아는 애가 잠자리 잡아서 반으로 가른거 보고 난 이후로 잠자리한테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ㅠㅠ

  • 11.07.22 02:13

    실잠자리 넘 귀엽삼 한번 잡아봤는데 어렸을때 ㅋ

  • 11.07.22 02:57

    왕잠자리는 한 20년 전만해도 꽤 있었는데 그뒤로 본적이 없음... 앉아있는걸 본적이 없고.. 굉장히 빠른 속도로 높이 날아댕기기때문에 정말 운이 좋지 않은이상은 잡기 힘든 곤충임.. 하지만 잡았을때의 그 뿌듯함이란.. 크기도 정말 커서 다른놈들 2배정도 만함.. 그리고 멀리서도 보이는 푸른 빛깔과 크기..

  • 11.07.22 10:49

    어릴때 고아된 제비 키우느라 엄청나게 잡았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 동네에선 회색과 검정색 배를 가진 잠자리를 말잠자리라고 불렀는데..
    사진엔 없네요..^^

  • 11.07.22 12:49

    어릴때 여름 가을이면 맨날 나가서 잠자리채 들고 잡았는데 ㅋㅋ 그땐 워낙 잠자리가 많았음 ㅋㅋ 지금은.. 근데 잠자리채로 잡다보면 휘둘다보면 잠자리 대가리를 쳐서 몸하고 분리되는 경우가 있음 ㅋㅋ 그런 잠자리들은 바닥에 떨어지고..ㅠ 잡을때는 잘잡는데 잠자리통에 넣을때는 내가 직접 넣지못했음 꼭 주변인한테 넣어달라고 ㅋㅋ 징그럽고 ㅋㅋ 통에 넣다가 손에 닿거나 그럴까봐..ㅋㅋ 물론 날개는 잡지만 몸통이 징그러워서 나한테 닿는걸 싫어했는데 ㅋㅋ 잠자리통서 꺼낼때도 내가 못잡고 주변인한테 잡아달라고 ㅋㅋ

  • 11.07.23 01:11

    잠자리 종류가 저렇게나 많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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