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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정주영 회장과 같은 명조와 대화를 하다.
백송김태현 추천 0 조회 709 20.07.23 00:45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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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07.23 01:09

    한 사람은 신용불량자. 한 사람은 년봉 8천 프로그래머에 부모집 있고

    차후 잘 살거라고는 했는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0.07.23 01:09

    좋은 이가 옆에 있으면 성공을 알 것이고
    나쁜이가 가까이 있으면 그와 같을 것이고

    그래서 궁합을 보고

  • 20.07.23 08:46

    사주공부를 할때는 유사한 사주를 두고 이렇쿵 저렇쿵 분석을 하지만
    과거에 일어난 사실을 분석하는 것과 미래를 점치는 일은 전혀 다른 차원이라고 봅니다.

    사주상담은 성격이나 과거를 분석하는 것이지만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점을 치는 것입니다.

    사주공부와 점을 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고 봅니다.

    점을 친다는 관점에서 보면 사실 동일명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주를 통계학적 관점에서 보는 사람들은 지난 자료들을 가지고 강한 주장을 펼치지만
    실제 점치는 것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사주공부를 하는 것은 다양한 각도에서 사주를 보는 훈련을 하는것이지
    반드시 그렇게 된다고 주장하는 순간
    점쟁이가 아니라 명리학도가 되고 맙니다.

    몇해전 상담했던 여자분이 연락와서 이렇게 말합니다.
    "선생님이 국어교사를 만난다고 했는데 실제 국어교사를 만났습니다. 정말 신기해요."

    사주에 어디 국어교사가 보이겠습니까?
    떠오르는 몇가지를 가지고 점을 친겁니다.
    점을 칠때 무엇이 떠오를지는 자신도 모릅니다.

    하엿튼 점쟁이는 점을 칩니다. 맞고 안맞고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구요.

    살아온 과거나 성격분석을 하는 사주상담과 미래를 점치는 일은 아주 다른 일입니다.

  • 작성자 20.07.23 10:41

    훌륭한 글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7.23 18:04

    점이란 무엇인가



    기원전 3천년 전부터 존재한 직없이 점쟁이다. 내 미래에 대한 궁금중은 인간의 영원한 관심사다.

    근래 직업가운데 점쟁이와 가장 비슷한 이가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이다.

    고스톱의 황금율도 운칠기삼이다 운이 70 기술이 30이란 말이다. 이 7할의 바탕에 깔려있는 원리는 무엇인가?



    첫째 相應 correspondence 상응의 원리 둘째 反復 의 원리 셋째는 鬼神 의 존재이다.


    상응의 원리란 시간,공간,존재 각기 다른 3차원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원리이다. 그 좋은 예가 카오스이론이다. 현대물리학에서 카오스이론은 북경상공의 나비 날개짓이 캘리포니아 상공에 가면 폭풍우로 변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 언뜻 보며 혼돈같지만 깊이 들어가 보면 상응관계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현대 물리학자들은 설파한다. 상응의 원리에 의하면 만물은 거미줄과 같은 미세한 끈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한쪽을 잡아 흔들면 다른 한쪽이 흔들린다는 설명이기도 하다. 풍수의 동기감응의 원리도 이와같다. 땅속에 묻혀 있는 조상의 뼈라고 하는 매체를 통해 조상의 백과 후손의 백이 서로 감응한다고 본다. 그 감응현상은 꿈에 나타난다.

  • 20.07.23 18:06

    @又新 http://blog.daum.net/cnai1234/6533184

  • 20.07.23 18:16

    @그리다 조용헌선생의 사주명리학이야기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책을 제대로 읽는 버릇을 들여야겠습니다.

  • 20.07.23 21:43

    @그리다 조용헌선생은 정치인 재벌등이 많이 점치러 갑니다.
    본인이 공개적으로 손님을 받지않을 뿐입니다.



    그런데 주역점 육효점은 점치는 것이 아닙니까?

    박제산선생이나 박제현선생이 점쟁이 아닙니까?

    저는 사람들에게 점을 쳐 준것으로 아는데...

    그리다님은 사람들에게 점을 쳐주지않고 격물치지를 해주나요?

  • 20.07.23 22:40

    @그리다 격물치지가 무슨 뜻인지 알고나 쓰는지 궁금하군요?

  • 20.07.23 23:04

    @그리다 윗글도 조용헌선생의 글에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격물치지는 원래 예기에 나오는 말로 중국철학에서 여러가지로 해석됩니다.

    그러나 점에서 격물치지를 논하는 것은 대체로 매화역수 쪽 이야기입니다.
    박도사가 하는 이야기들은 매화역수에서 말하는 外應이라는 것입니다.

    매화역수에 여러가지 격물치지 응에 대해 나옵니다.
    주변환경 등을 이용해 점치는 방법입니다.

    넓게보면 상과 수를 이용해 점을 치는 역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을 점친다라고 합니다.

  • 20.07.23 23:42

    @그리다 매화역수의 외응부분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20.07.23 23:51

    @그리다 점이란 미래를 예측하다는 뜻입니다.

    점의 종류로 주역점 육효점 매화역수점 파자점 사주점 등이 있습니다. 쌀점 동전점도 있구요.

    점쟁이란 소리가 듣기 싫은가 봅니다.

    남들에게 점쳐주고 먹고살면 점쟁이라고 합니다.

    명리학자나 술사라는 소리를 듣고 싶은가 봅니다.

  • 20.07.23 16:04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정회장의 생시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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