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읽고 진심 싫어진다... 지금 여기 악플러들 몇개 보이는데 어떻게 저런 기사하나 읽고 그렇게 쉽게 댓글을 쓸수가 있는거지? 우리는 댓글 하나 남기면 끝이지만 저사람들은 아니라고 지금 미쳤다드니 이런소리 하는여시들 과연 여시들이 저입장이 되어서 사람들이 여시들한테 소름돋는다느니 미친거같다드니 한다고 생각해봐. 저사람들 두번죽이는거야. 종교적인것도 개인적인 차이인거지 언니들 무교면 저사람들도 그럼 무교인처럼 써야한다 건가 지금 ㅋㅋ 저사람이 그렇다고 지금 연기하는거같아? 저사람이 자기 자식 죽은걸 별로 슬퍼하지 않은것 같아? 당사자도 아니면서 그렇게 악플 남기지마 그렇게 쓴 여시들이 더 소름돋으니깐
위에 몇몇 여시들 뭐야 미친거야? 딸을 잃은 부모한테 그게 할말이야? 내가 볼땐 가족을 잃은 사람한테 그딴말하는 본인들이 더 정신나간거같아 위여시들같은 사람때문에 여시가 욕먹는거야 개념갑 왜이렇게 많아 미친것같아 만약 본인 가족이 고인이 됐을때도 그딴식으로 쿨하게 굴수있을것같아? 진짜 나이만 먹으면 뭐해 생각과 개념이 덜컸는데
나도 무교에 개독 정말 싫어함. 근데 편지 내용에 기독교식 표현이 있을뿐이지 잘못된점이나 남에게 피해가 되는 점이 아예 없는데도 믿는 종교가 '개신교'이기 때문에 무조건 까기위한 까는 댓글다는 여시들 있는것같음ㅡㅡ 막무가내식 전도나 개독들은 분명 문제지만 종교가 있다는것 자체는 잘못된게아니야 불법도 아니고. 가족을 잃은 사람한테 믿는 종교가 개신교라는 이유만으로 조롱과 비아냥을 당해야함? 행복하게 누워서 혹은 앉아서 낄낄거리며 가볍게 쓰는 그 댓글들이 당사자한테 얼마나 못할짓하는건지 생각좀 해보길 키보드워리어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촬영 중 자살이 민폐다 라면서 딸한테 악플다는데(여시들 고나리하려는게 아니고 저 어머니 입장에서!)어머니의 입장은 어떤지 언론에 보내서 공개적으로 발표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난 종교가 다르지만 자식잃은 슬픈 마음을 종교에 의지해보려는게 이해가는데..소름돋는다 제정신아니다 라고 말하는 여시들은 아직 어린건지 아니면 가족이 저렇게 죽었을 때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서 그런건지.. 댓글보는데 마음이 정말 불편하다
6666666666
8 불교인인데 공감
종교고 뭐고 다 떠나서 딸잃은 부모심정에서 쓴건데 소름이니 별로니 거기에 미쳤다니 뭐니라는말을 우리가 할 수 있어??? 우리가 뭘안다고?? 고작 인터넷 뉴스 몇개 읽고??? 댓글읽다보니 화난다 진짜
222....종교인이기전에사람인데...자식을잃었어ㅠㅠㅠㅜㅜㅜ
55.. 난 읽으면서 정말 마음아팠는데..ㅠㅜ 생각차는 있어서 이해 못 할 수는 있다지만 자식 잃은 부모가 자식에게 하고싶은 말을 남긴 게 미쳤다 비난 받을 일인 진 모르겠네
6 점점 도를 넘어서는 느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지를 공개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나도 종교를 믿는 사람으로써 편지 내용 자체에 문제가 될 만한건 없다고 봄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재능낭비개쩔 2 여시댓글에 공감해...눈물난다 진짜...이건 아니지않나......
3 위에 댓글들 읽고 언니글읽으니 눈물난다ㅜ 답답했었는데 언니가 내맘을 말해준거같아서ㅜ 진짜 이렇게 앉아서 키보드나 두드리는 우리가 저 엄마마음을 1/1000이라도 이해할까...
5555...
어머니는 비난하고싶지 않다.... 딸이 부모, 짝 제작진/출연자한테 대못박고 간거야.... 저 편지 읽으니 정말 맘아프다.
딸 보낸 어미가 가슴 부여잡고 쓴 편지, 언론에 공개해 딸자식 가는 저승길 모두가 축복해주길 바라는 마음이겠지... 부모 앞선 자식 죽음 앞에서 태연할 사람 없어.. 다들 그저 기독교란 이유로 너무 날이 선것같아...
왜 언론에 공개해?
아 정말 ..댓글..너무 슬프다 정말 너무하다
댓글정말아닌거같다..
나는 무교인데도 내용이 되게 와닿는데ㅜㅜ 얼마나 맘이 찢어지겠어.. 그치만 언론을 통해.회자되고 그러는 건 좀 아닌.느낌
으으으윽.............고미사축이라는 뜻이 저런 뜻이였구나...
안타깝고 안타깝지만.. 저편지를 공개했어야 싶다.. 마음아프네
댓글 읽고 진심 싫어진다... 지금 여기 악플러들 몇개 보이는데 어떻게 저런 기사하나 읽고 그렇게 쉽게 댓글을 쓸수가 있는거지? 우리는 댓글 하나 남기면 끝이지만 저사람들은 아니라고 지금 미쳤다드니 이런소리 하는여시들 과연 여시들이 저입장이 되어서 사람들이 여시들한테 소름돋는다느니 미친거같다드니 한다고 생각해봐. 저사람들 두번죽이는거야. 종교적인것도 개인적인 차이인거지 언니들 무교면 저사람들도 그럼 무교인처럼 써야한다 건가 지금 ㅋㅋ 저사람이 그렇다고 지금 연기하는거같아? 저사람이 자기 자식 죽은걸 별로 슬퍼하지 않은것 같아? 당사자도 아니면서 그렇게 악플 남기지마 그렇게 쓴 여시들이 더 소름돋으니깐
위에 몇몇 여시들 뭐야 미친거야? 딸을 잃은 부모한테 그게 할말이야? 내가 볼땐 가족을 잃은 사람한테 그딴말하는 본인들이 더 정신나간거같아 위여시들같은 사람때문에 여시가 욕먹는거야 개념갑 왜이렇게 많아 미친것같아 만약 본인 가족이 고인이 됐을때도 그딴식으로 쿨하게 굴수있을것같아? 진짜 나이만 먹으면 뭐해 생각과 개념이 덜컸는데
나도 무교에 개독 정말 싫어함. 근데 편지 내용에 기독교식 표현이 있을뿐이지 잘못된점이나 남에게 피해가 되는 점이 아예 없는데도 믿는 종교가 '개신교'이기 때문에 무조건 까기위한 까는 댓글다는 여시들 있는것같음ㅡㅡ 막무가내식 전도나 개독들은 분명 문제지만 종교가 있다는것 자체는 잘못된게아니야 불법도 아니고. 가족을 잃은 사람한테 믿는 종교가 개신교라는 이유만으로 조롱과 비아냥을 당해야함? 행복하게 누워서 혹은 앉아서 낄낄거리며 가볍게 쓰는 그 댓글들이 당사자한테 얼마나 못할짓하는건지 생각좀 해보길 키보드워리어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촬영 중 자살이 민폐다 라면서 딸한테 악플다는데(여시들 고나리하려는게 아니고 저 어머니 입장에서!)어머니의 입장은 어떤지 언론에 보내서 공개적으로 발표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난 종교가 다르지만 자식잃은 슬픈 마음을 종교에 의지해보려는게 이해가는데..소름돋는다 제정신아니다 라고 말하는 여시들은 아직 어린건지 아니면 가족이 저렇게 죽었을 때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서 그런건지.. 댓글보는데 마음이 정말 불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