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수도권 30분 교통 혁신
이뤄지도록 적기 개통 협력하겠다”
경기도민 숙원 ‘GTX-C노선’ 실착공
○ 2026년 9월 15일 수원역 GTX-C노선 사업
착공 홍보관 개관 행사
- 수원~삼성 약 25분, 덕정~삼성 약 30분
경기 남·북부와 서울 연결
- 경기도, 시·군, 관계기관 등과 실무협의회
운영하며 인허가·보상 등 행정 지원
○ 추미애 지사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 지켜달라. 교통혁명 이뤄지는
그날까지 희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겠다”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24
등록일 : 2026.09.15 18:28:11
[참고]
GTX C노선 2026년 9월 15일 착공,
수원역‧의정부역에서 미리 만나 보세요.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6/09/2026-9-15-gtx-c.html
평택시, ‘30분 생활권’ 위한 대중교통 혁신 시동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6/08/30_0669086023.html
“출.퇴근 30분 시대”실현을 위한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편의 제고방안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4/05/30.html
경기도, ‘GTX 플러스’ 성공적
추진 위해 노선 경유 자치단체,
지역구 국회의원과 상생협력.
국회토론회도 열어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4/06/gtx.html
GTX-D.E.F 노선,
민간 업계와 신속 추진 논의 광폭 행보
- 2024년 5월 9일 국토부-업계 간담회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4/05/gtx-def-2024-5-9.html
경기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GTX-C노선(양주 덕정역~수원역)이
2026년 9월 15일 실착공에 들어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수원역에서 열린
‘GTX-C노선 착공 홍보관 개관 행사’에 참석해
“출퇴근 시간 30분을 약속드렸는데
GTX-C가 적기에 공사를 마치고
개통이 된다면 수원에서 삼성역까지 약 25분,
양주에서 삼성역까지 약 30분 등
출퇴근 30분 교통 혁신이 이뤄질 것”이라며
“제대로 공사가 이뤄지고
적기에 개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추미애 지사는 이어 “물가 상승,
인건비 상승으로 많은 애로가 있다 해서
걱정이 됐는데 다행히 중재가 돼서
오늘 실착공을 하게 됐다”면서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셋째도 안전을 잘 지켜달라.
교통혁명이 이뤄지는 그날까지 희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24년 1월 착공식 이후
사업이 지연됐던 GTX-C노선의 착공을
알리기 위한 것으로, 수원역(9.16~18)과
의정부역(9.20~22)에 홍보관을 운영해
열차 디자인과 노선 정보를 살펴보고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이다.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으로,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
GTX-C노선은 총사업비 증액 이견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됐으나,
대한상사중재원 중재 절차 등을 거쳐
총사업비 조정 문제가 정리되면서
사업 정상화의 기반이 마련됐다.
경기도는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도지사와 행정2부지사,
실무진이 중앙부처와 국회를 직접 만나
사업 정상화를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
특히 추미애 지사는
지난 7월 기획예산처 장관과
국토교통부 장관을 직접 만나
경기도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도 신규 철도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경기도는 시군과 국가철도공단,
사업시행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인허가·보상 등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 등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앞으로도 GTX-C노선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 운영과
행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GTX-A노선은 수서~동탄,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개통돼 운행 중이며,
GTX-B노선은 인천대입구~마석,
GTX-C노선은 덕정~수원 구간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