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께서 복권되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극히 실망스럽습니다.
아직도 언론에 대한 피해망상이 심하시고 역으로 국민들이 KBS,MBC에 대한 구역질나는 토론프로그램과 정제된 뉴스를 보면 마찬 가지입장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화만 손해본다고 생각마십시요.
국민들도 똑같은 언론 감시대상국에 아직 한국이 포함된것은 유감입니다.
아직도 포용을 못하시니 속내와 겉내가 그렇게 틀려서 아직 우리경제가 우려할만한 심각한 수준인지 아닌지는 암행나가보십시요.
제가 심눈안보실것같아서 몇자 올겨실습니다.
읽으셨으면 대안이 나오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1년 반안에 모든 경제가 해결될수느 없습니다.
하지만 할려고하는 노력조차 안보이니 답답합니다.
우리가 베트남식 사회주의입니까?
티우 부패정권을 몰아내고 완전히 뒤집어서 보트피플나오고 이제 도오모이
개방정책으로 서서히 경제가 살아나는 베트남을 모델로 하기를 원하십니까?
저는 아무래도 이해가안갑니다.
장단기정책을 펴나가실 권리와 책임의무도 함께 가지십시요.
변명은 패자들이 즐겨쓰는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잘못뽑은 대통령으로 역사에 오점을 남기시지마십시요.
최규하 대통령이 훨씬 좋게 평가받을수 있습니다.
의사 변호사도 "살기 어렵다"
13일 오후 9시경 서울 노원구 하계동 365mc의원. 종합병원 응급실을 빼고는 대부분의 병원이 문을 닫았을 시간이지만 이 병원에서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2명이 환자를 진료하고 있었다.
지난해 개원한 이 병원 김남철 원장(35)은 “365일간 밤 12시 무렵까지 문을 여는 동네의원은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다”며 “환자들이 감기에 걸려도 중이염이나 폐렴 등 합병증이 생겨야 병원을 찾을 정도로 불황이어서 연중무휴 진료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최근 서울대병원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은 L씨는 의사에게 부탁해 3개월치 약을 처방받았다. 이 병원 피부과 K교수는 “가급적 병원에 오는 횟수를 줄이려고 한꺼번에 많은 약을 처방받으려는 사람들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내수 불황은 안정된 소득이 보장되던 전문직에도 예외가 아니다. 의사, 변호사, 건축사, 동시통역사, 세무사, 공인중개사 등 분야에 관계없이 타격을 받고 있다.
택시기사 하루 8-9만원벌어서 사납금채우면 빈털털이랍니다.
택시가 30대씩 창고에 쳐박혀있고,재래시장은 완전히 궤멸되었습니다.
고돌이 판을 벌이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도대체 노무현 대통령이 느끼시는 경제감각은 어느정도이 강도를 가져야 느끼실런지요.
국민들은 열우당이 하는일에 관심없습니다.
밥그릇싸움하는것은 국민들에게 돈이 안됩니다.
아직도 마음을 비우시지않은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좀더 자중하셔야겠습니다.
진정한 자기반성이 보이지 않는 독설이 곳곳에 보입니다.
스트레스는 국민도 똑같이 받습니다,
대통령은 나라에서 밥이라 먹여주지만 국민들은 스스로 벌어 먹고살아야합니다.
첫댓글 일년에 몇억씩 저축하는 놈이 어떻게 서민들의 삶을 알겠습니까? 빨리 세월이 가기를 바랄수 밖에...
정말 속이 시원한 글입니다....놈현의 경제에 대한 시각은 정말 문제입니다. 경제수석 "이정우" 이넘땜에 더한 것 같군요. 그 넘 말하는 것 보면 완전히 또라이입니다
무능정권입니다....말하면 입만 아퍼오지요..
놈현이 저런 거 읽기나 할까요?..미친..
아름다운 우리 한글은 아마 못읽을걸요 ? 쌍스런 북한말이나 알아듣겠지요.
ㅎㅎㅎㅎㅎㅎㅎ우리나라 대통령이 너무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