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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유부남의 비애~~~~
강철소년 추천 0 조회 978 13.07.18 18:19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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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7.18 19:08

    첫댓글 신용카드 하나 만들어서 살포시 마눌님 계좌로 결제를,... 근데 용돈이 안되면 결제계좌도 안될거같은,,,,, 저두 비슷한처지라... 택배오면 초죽음입니다.. ^^""

  • 13.07.18 19:13

    저는 취미는 같으나 장비사는건 별게 입니다
    용돈도 없습니다 그냥 이래저래 조금씩 챙기는 편인데 그래도 없기는 마찮가지 라는...ㅠ.ㅠ

  • 13.07.18 20:27

    그게 행복 아닐까요? ^^

  • 13.07.18 20:55

    저랑 똑같은 상황이시네요ㅎㅎㅎㅎ전몰래 질러버려요ㅋㅋㅋㅋ

  • 13.07.18 21:02

    희망을 가져봐요
    전 일단 질러요, 그리고 한달후에 줘 터지고...
    십수년을 반복을해도 우리보스(마눌)는 결코 포기하지 않더군요
    근데 5학년이 넘거가니까 이왕 살거면 좋은거로 사라고 하더군요
    강철소년님 희망을 가져와요
    꿈은 꼭 이루어진답니다

  • 작성자 13.07.18 21:10

    5학년이시면 50대까지 매맞아야 하나여 ㅋㅋㅋ

  • 13.07.18 22:06

    ㅎㅎ

  • 13.07.19 00:37

    취미가 같아도 장비 사면 쳐맞아요........ㅠㅠ

  • 13.07.19 10:29

    네, 저도 여전히,,,,

  • 13.07.18 21:18

    설마 죽이기야 하겠어요
    가끔 청소기도 돌리고, 설거지도하고...그럼 좀 땡겨지지 않을까요....ㅋㅋㅋㅋ
    그렇게 산 장비, 애착이 더 가더라구요

  • 13.07.18 21:37

    여자들이란 특히 마눌님은 해줘두 해줘두 끝이
    없더라구요 적당히 몰래몰래 챙겨뒀다가
    몰래몰래 지릅니다. 들키면 싸구려 중고라하구요
    알거나말거나 이재미라두 있어야하지 않습니까! ! ?
    그러다 정 찔리면 머 하나 사줍니다 ㅋㅋㅋ

  • 13.07.19 12:39

    저도 예전에 싸구려중고 수법 수없이 썼었는데요...
    이제는 장비 브랜드를 저만큼 줄줄 꽤서 것도 힘듭니다... ㅋㅋㅋ

  • 13.07.18 22:33

    ㅋㅋ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ㅎㅎ

  • 13.07.19 00:42

    하~~~ 텐트(어반) 하나 사야 하는데 ㅠㅠ

  • 13.07.19 08:41

    전 텐트 돌려막기하고 있습니다

  • 13.07.19 09:04

    공감 100만배입니다. 아들 돌잔치해서 장비구입합니다.ㅎㅎ 집에는 못가지고가고 사무실과 차에 보관하구요 비오고 습기많은 요즘 걱정입니다.

  • 13.07.19 09:21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2

  • 13.07.19 12:04

    힘내세요 전 장비 다 샀는데 못 나가게 하내요 ㅠㅠ 둘째출산한지 두달됐습니다 ㅋㅋ

  • 13.07.19 21:42

    둘째 다 커면 나가라고할겁니다. 흐흐,,,,

  • 13.07.19 17:10

    5학년 넘어가니 나가 살라고 장비 막 사줍니다~~ 기대하시라 ㅎㅎㅎ

  • 13.07.19 21:42

    저는3학년 후반대부터 그러던데요 나가살라고,,, ㅠㅠ

  • 13.07.19 17:51

    저뿐만 아니라, 다들 그리 사시는군요 ㅋㅋ

  • 13.07.19 20:57

    알바를 하세요~
    너무 인생스토리가 재미있습니다 잘읽고 갑니다

  • 13.07.22 12:41

    좀씩,좀씩 사주고,,밖으로 나가라고 하지 왜? 그럴까요?....ㅎㅎ

  • 13.07.22 13:38

    아...댓글보고 어찌나 웃었는지..ㅋㅋ 전 3학년 후반인 여자입니다..전..아들 눈치와 엄마눈치보고 장비삽니다..
    항상..숫자 하나를 빼죠..그래서 그런지 울엄니 이번겨울 제 동계침냥에서 몇번 주무시더니..하나 더 사오라고 합니다....너무너무 따듯하다고^^....난 숫자 하나를 뺏을뿐인데..남 속도 모르고.....ㅜ.ㅜ

  • 13.07.22 17:26

    전 작은 개인사업을 하다보니 집사람 몰래 비자금이 있어요...그걸로 ㅋㅋ
    거기다 이제 캠핑을 시작하다보니 와이프가 아직은 가격을 잘 몰라요...ㅎㅎ

  • 13.07.23 09:28

    아~ 안스러운 우리 외무부장관님들 내무부장관님이 정말 무섭나보네요 직장생활하며 내무부장관 의식하면서 걍~ 이렇게 사는게 재미가 아닐듯..........보고보고 또보고 맴에드는 장비 확! 지르고나서...1개월후 돌아온 결재날 ~깨~겡~껭껭 이런삶이 재민가봐유 ......

  • 13.07.25 22:07

    ㅎㅎㅎ 잼있네요...저두 하나하나 장만중인데 조심해야 겠네요...휴~ㅡ,.-;;

  • 13.07.26 17:39

    마눌님에게 내 취미에 맞추라 우기고 때쓰고 있읍니다..장비 지름 할때마다 한심한 눈으로 봅니다..
    그러거나 말거나...뽀뽀해주면 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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