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사람이 고통을 당하지만 고통을 슬기롭게 당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고통은 하느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고통을 제대로 쓰는 법을 아는 사람은 참으로 복됩니다.
언제나 고통을 바라십시오.
고통은 거룩한 지혜와 하느님 사랑을 보여줄 것입니다.
천사가 우리에게 부러워하는 것은 딱 한 가지,
우리가 하느님을 위해 고통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직 고통만이 한 영혼에게 이렇게 말할 자격을 줍니다.
"나의 하느님, 보십시오. 제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주님께서 그대의 영혼을 그토록 어루만져 주신다는 말을 들으니
나는 너무나 기쁩니다.
나는 그대가 고통 받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고통은 하느님께서 그대를 사랑하신다는 분명한 표징이 아니겠습니까?
고통은 그대가 십자가에 달리신 하느님의 몫을 상속받을 자임을
구분하는 표징이 아니겠습니까?
나는 그대의 정신이 실패로 괴로워하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나의 사랑스런 자녀여, 그대가 꼭 알아야 할 것은
예수께서 그대와 함께 그대 안에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첫댓글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