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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산꼬리풀ㅡ
-부산꼬리풀- 바닷가에 자라는 풀로 산지에 있는 꼬리풀과 잎과 키에서 많이 차이가난다. 바닷바람때문인지 키는 크지를 못하고 땅으로 비스틈이 누워 있어 산에서의 꼬리풀보다 직립성이 떨어진다. 잎모양도 다르고 암튼 나도 이꽃을 올해 첨봤다. 꽃을 보면 영락없는 꼬리풀이다.
-꼬리풀-
현삼과(玄蔘科 Scrophulariaceae)에 속하는 꼬리풀속(―屬 Veronica) 식물 가운데 특히 키가 작은 풀.
약 250~300종(種)이 있으며 대부분 북반구에서 자란다. 긴 꽃대에 작은 꽃이 많이 모여 피며 꽃은 하얀색·파란색·자주색·분홍색 등을 띤다. 관상식물로 심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약 20종류의 꼬리풀속 식물들이 자라고 있다. 이들은 꽃이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달리는 종류와, 꽃이 꽃차례를 이루며 무리져 달리는 2종류로 크게 나뉜다. 개불알풀(V. polita)이 첫번째 종류로 길가나 풀밭 등지에 흔히 자라고 4~6월에 꽃이 핀다. 2번째 종류에 속하는 꼬리풀(V. linariaefolia)은 산과 들에서 흔히 자라고 8~9월에 꽃이 핀다.
-꽃범의 꼬리풀-
-긴산꼬리풀-
- 물 꼬리풀-
- 토끼꼬리풀- 지중해지역의 해안가가 원산지로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귀화식물로 자라며 북아메리카에서는 관상용으로 재배하고 있다. 타원형의 꽃송이는 부드럽고 털이 나 있으며 오랫동안 피어 있다. 식물체는 회색이 도는 녹색으로 키가 30~60㎝이다. 편평한 잎사귀는 부드럽고 폭이 좁으며, 말린 부케를 만들기 위해 기른다.
-여우꼬리풀-
-넓은잎꼬리풀-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50~70cm이며, 잎은 꼬리풀의 잎보다 넓다. 7~8월에 하늘색 꽃이 총상(總狀) 꽃차례로 피고 열매는 삭과(?果)로 9월에 익는다. 비슷한 말 : 여우꼬리
-큰산 꼬리풀-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로 7~8월에 벽자색 꽃이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총상(總狀) 꽃차례로 피고 열매는 삭과(?果)이다. 경남의 지리산, 강원, 경기, 평북, 함경 등지에 분포한다
-털꼬리풀-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세 잎이 돌려나고 피침 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다. 8월에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꽃차례로 피고 열매는 삭과(?果)를 맺는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 꼬리풀 리틀블루(Veronica 'Ulster Blue Dwarf')
현삼과에 속하는 다년초로 약 250~300종이 있으며 대부분 북반구에서 자랍니다
▲ 꼬리풀 핑크(Veronica 'Pink Damask')
줄기 끝에 촘촘히 붙은 꽃이 길게 꼬리처럼 달리는 것에서 '꼬리풀'이라는 식물명이 유래되었습니다
-섬거북꼬리풀-
-섬꼬리풀-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4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
-흰 꼬리풀-
-범꼬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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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그린파워-green power 원문보기 글쓴이: 짱구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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