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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06년 9월 20일 성 김대건과 성 정하상과 동료 순교자 대축일
빠다킹 추천 0 조회 861 06.09.20 05:07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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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9.20 05:39

    첫댓글 찬미 예수님.. 주님의 은총이 가득찬 이새벽.. 신부님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잘 퍼갑니다..

  • 06.09.20 05:44

    갑곶순교성지에서 치를 '순교자 현양대회' 준비에 노고가 크신 신부님께 감사와 흠숭 드리나이다.. 대전교구에서는 오늘 솔뫼성지에서 현양 대회가 있습니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순교 160주년 기념 .. <순교자 믿음 선교로 현양하자> 오늘과 ..다음 주에 있을 현양 대회.. 모두 모두 주님의 특별한 축복아래 은혜로움이 가득한 날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민들레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세요~> 레지오 주회날 아침 ..딱 ~~~~이네요~~

  • 06.09.20 07:03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것들을 주님께 기도로써 맡겨드립시다." 고통이 기쁨으로 변할 때 얼마나 크게 다가올까 그 기대감으로 행복합니다.

  • 06.09.20 07:17

    고통을 겪는 우리를 가만이 보고만 있지 않는 주님께 감사와 흠숭을 드리며 오늘를 엽니다.

  • 06.09.20 08:28

    고맙습니다. 신부님!

  • 06.09.20 10:25

    아멘!!..신부님 감사합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 06.09.20 14:33

    할미꽃 현양 대회 준비에 신부님 심여가 크십니다. 지난해에는 신부님 노고를 저버린채 비가 왔지만 하느님의 사랑에 우비를 착용 하고서도 많은 순례객이 오셨다고 햇지요. 다음주 갑곳성지 현양대회는 맑고 푸른 하늘 밑에 신부님을 기쁘게 해주실 순례객분들께서 많이 오실 것입니다. 대구에서 지켜보겠습니다.

  • 06.09.20 15:51

    오늘부터 민들레도 사랑하기....

  • 06.09.20 16:30

    제가요, 그 방법을 썼걸랑요. 여러분의 기도로요. 사랑까지는 아니더라도 긍정적으로 주님께 맡겼더니 , 잘되였답니다. 감사합니다.

  • 06.09.20 23:55

    나의 고통 근심 걱정을 주님께 모두 맡겨드리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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