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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하느님 자비 파우스티나 수녀 일기 - 504
천국열차 승무원 추천 0 조회 32 26.04.29 00:33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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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3 20:59

    첫댓글 육체적이거나 영적인 모든 종류의 고통 중에서,
    그리고 암흑과 소외 속에서도,
    나는 비둘기처럼 침묵을 지키고 불평을 하지 않을 것이다
    불쌍한 영혼들에게 자비를 얻어 주기 위하여 예수님의 발치에 바치는 제물로서,
    나 자신을 비울 것이다.
    피앗미히!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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