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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 정 스님
"인생 이렇게 살아라."
너무 좋아해도 괴롭고
너무 미워해도 괴롭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고
겪고 있는
모든 괴로움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이 두가지 분별(分別)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늙는 괴로움도
젊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병의 괴로움도
건강을 좋아하는 데서 오며,
죽음 또한 삶을 좋아함 즉, 살고자 하는 집착에서 온다.
사랑의 아픔도 사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가난의 괴로움도
부유함을 좋아하는 데서 온다.
이렇듯
모든 괴로움은
좋고 싫은 두가지
분별로 인해서 온다.
좋고 싫은 것만 없다면
괴로울 것도 없고,
마음은 고요한 평화에 이른다.
그렇다고
사랑하지도 말고
미워하지도 말고
그냥 돌처럼
무감각하게 살라는 말이 아니다.
사랑을 하되
집착이 없어야 하고,
미워 하더라도거기에 오래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사랑이 오면
사랑을 하고
미움이 오면 미워하되
머무는 바 없이
해야 한다.
인연 따라 마음을 일으키고
인연 따라 받아들여야 하겠지만 집착(執着) 만은 놓아야 한다.
이것이 "인연은 받아들이고
집착은 놓는"
걸림 없는 삶이다..
★ 좋아하는걸까? 사랑하는걸까? ★
"좋아하는 건"
그 사람으로 인해 내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것이고,
"사랑하는 건" 그 사람이 나로 인해
행복해 졌으면 하는 것입니다.
"좋아하면" 욕심이 생기고,
"사랑하면"
그 욕심을 포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가 멸망해서 탈출하는 우주선이 있다면,
"좋아하는 사람은"
내 옆자리에 태우고 싶은데,
"사랑하는 사람은"
내 자리를 주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좋아해 는"
들으면 가슴 설레는 것이고,
"사랑해 는"
들으면 눈물 나는 것입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 꽃을 꺾지만,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꽃에 물을 줍니다.
"좋아해"는 웃는 날이 많고,
"사랑해" 는 우는 날이 많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내 곁에 두고 싶은데,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그 사람 곁에 있고
싶은 것이랍니다.
"좋아하는 것은" 감정의 흔들림이지만,
"사랑하는 것은"
영혼의 떨림이라 합니다.
"좋아해 는" 그 사람이 나 없으면
힘들기를 바라는 것이고,
"사랑해 는" 그 사람이 나 없어도
행복하길 바라는 것입니다.
"좋아할 땐" 가슴이 두근두근,
"사랑할 땐" 가슴이 시큰시큰.
"좋아하는 건" 앞서 걷고 있는 당신을
뒤따라 가는 것이고,
"사랑하는 건" 내 걸음을 당신에게
맞춰가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건"
내가 그 사람을 포기했을 때
내가 잃어버릴 것은 당신 하나 뿐인거고,
"사랑하는 건" 그 사람과 헤어졌을때
내가 잃어버린 것은
당신을 뺀 나머지 모든 것입니다.
"좋아하는 건" 이 글을 보고
누군가가 떠오르는 것이고,
"사랑하는 건" 이 글을 보고
누군가가 눈물날만큼
보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절박감이 있는 삶🏇
질경이는 비옥한 땅보다는 척박한 땅을 골라 뿌리를 내린다. 작은 키에 보잘 것 없는 모양새다. 그래서 살아남는다. 질긴 식물이다. 질경이가 척박한 땅을 고르는 것은 비옥한 땅에서 큰 키의 식물들과 경쟁해 봐야 결과가 뻔 하기 때문이다.
차라리 길에 싹을 틔워 밟히고 치이면서 자라난다. 비록 고난은 당하지만, 질경이에게는 자기만의 영역과 자유가 있다. 척박한 환경을 선택한 질경이의 생존은 차라리 눈물겹다. 숱한 발길질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잎은 바닥에 납작 퍼졌다. 질기면서도 유연하다.
갈라지기는 하지만 좀처럼 꺾이지는 않는다. 밟히는 것을 오히려 기회로 활용 한다. 사람의 신발이나 짐승의 발, 자동차의 바퀴 등에 씨앗을 묻혀 널리 퍼트리도록 한다. 이처럼 질경이는 한계를 기회로 바꿔 삶을 이어가는 지혜의 풀이다. 바닥에 납작 엎드려 살아남고, 밟히는 순간조차 번식의 기회로 만든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좋은 기회는 자세를 낮추는 사람에게만 보이고, 환경이 척박하고 생이 절박할 때 나타난다. 많은 사람은 좋은 기회란 높은 곳에 있거나 경제호황기 때 생긴다고 하지만, 대개의 경우 땅바닥에 깔려 있거나 경제 쇠퇴기에 발생한다.
난, 절박감이란 단어를 좋아한다. 인생을 가장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 마음가짐이기 때문이다. 현실을 회피할 수 있지만, 현실 회피의 결과에서 회피할 수는 없다.
주막집에 드러누운 게으른 개가 있다. 날이면 날마다 그 개는 같은 자리에 드러누워서 끙끙거렸다. 주막에 올 때마다 개가 칭얼거리는 소리를 들은 어느 선비가 주모에게 물었다.
"이봐요, 저 개 어디 잘못된 거 아니에요?"
주모가 대답했다. "아, 못이 박힌 나무 위에 드러누워서 아프다고 하는 거예요!" 당황한 선비가 다시 묻는다. "그러면 왜 일어나 다른 곳에서 가서 쉬지 않는거요?" 주모가 대꾸한다. "아직 덜 아픈 거죠!"
배가 부르면 현실에 안주한다.
"Stay hungry(배고픔을 유지하라)!"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한 대학 졸업식 축사에서 한 말이다.
권투를 헝그리 스포츠라고 부르는 이유도 배가 고파야 주먹이 나온다는 뜻이다. 권투선수를 편안한 환경에서 배불리 먹인 다음 링에 올리면, KO로 지고 만다.
우리나라의 국민소득이 1만 달러를 넘으면서 부터 세계챔피언이 잘 나오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3만 달러를 넘으면서 4차 산업혁명의 물결에서 뒤처지기 시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세계지도를 보면 역설적으로 천연자원 등이 풍부한 나라들은 모두 가난한 나라에 속한다. 풍부한 자원 때문에 배부르고 등 따뜻해지자, 산업화에 늦어지면서 후진국으로 전락하였다. 목마름이 없었기 때문이다.
남들보다 좋은 환경에서 태어나 항상 채워진 삶을 산다고 해서 행복한 것도 아니고, 기뻐할 일도 아니다. 어려움 없이 자란 사람들 일수록 생활력과 삶에 대한 의지가 약하다. 그들은 어려운 일에 부닥쳤을 때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쉬 주저앉아 버린다.
누구나 배가 부르면 현실에 안주한다. 메마른 땅에서 자란 나무가 뿌리를 깊이 박듯이, 사람도 적절한 목마름을 유지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 도태되고 만다.
오늘도 절박감이 있는 삶 속에서 승리하는 멋진 4월의 첫날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사단법인)독도사랑회/총재 박철효배상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앞 둔 사람들의 후회
( 일본인 암 전문가가 쓴 글 )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앞 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후회는 무엇일까.
수년간 말기 암 환자를 진료한 한 일본인 의사의 저서
'죽을 때 후회하는 것 25가지’가 일본 네티즌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18일 온라인 서점 아마존과 다수의 일본인 블로그에 따르면
‘종말기 의료 전문가’오츠 슈이치씨는 1,000명이 넘는 말기 환자들을 죽음을 접하며
그들이 죽기 전에 남긴 이야기를 책으로 정리했다.
2020년 5월 출간된 이 책은 최근 일본 방송에 소개되면서 다시금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1.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지 않았던 것.
죽음을 앞둔 환자들의 한결 같은 마음이다. '평소 자신의 몸을 좀 더 소중히 여겼으면
지금 내가 아프지 않았을 텐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츠씨는 병이 생긴 뒤 돈을 들이는 것보다 병에 걸리기 전에 검사 등에
돈을 쓰는편이 현명하다고 설명했다.
2.유산을
어떻게 할까 결정하지 않았던 것.
오츠씨는 상당수의 말기 암 환자가 병원 침대에 누워 유산 상속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다고 했다.
또 환자가 죽고 나서 재산 문제로 가족 관계가 나빠지는 경우도 많이 접했다.
오츠씨는 건강했을 때 이 부분에 대해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3.꿈을
실현할 수 없었던 것.
많은 환자들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지 않았던 것을 후회했다.
연주자를 꿈꾼 한 말기 암 환자는 병동에서 불철주야 연습해 처음이자 마지막인 연주회를 열었다.
오츠씨는 “그녀의 최후는 아주 편안해 보였다”고 회고했다.
4.맛 있는 것을 먹지 않았던 것.
죽음을 앞둔 환자들은 식욕이 떨어지거나 최악의 경우 미각이 없어지기도 한다.
어느 말기 암 환자는 유명한 스시(생산 회) 집에 가서 마지막 만찬을 먹었지만 맛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오츠씨는 건강을 잃기 전에 맛있는 것을 많이 먹어두라고 조언했다.
5.마음에
남는 연애를 하지 않았던 것.
마음에 남는 연애는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큰 버팀목으로 작용한다.
기억에 남는 연애를 했던 환자들의 얼굴을 상당히 온화했다고 오츠씨는 덧붙였다.
6.결혼을
하지 않았던 것.
독신인 채 일생을 끝내는 환자들은 좋은 반려자를 만나 화목한 가정을 갖지 못한 것에 대해 크게 후회한다.
7.아이를
낳아 기르지 않았던 것.
대부분의 여성 환자들의 후회 중 하나다.
꿋꿋이 투병 생활을 하던 한 80대 노파는 손자가 휠체어를 밀어주는 다른 환자의 모습을 보고
“선생님, 저도 아이를 하나 낳을 걸 그랬어요”라고 불쑥 중얼거렸다고 오츠씨는 전했다.
8.악행에
손 댄 일.
나쁜 일을 저질러 병을 얻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이들은 밤새 악몽이 시달리며 남은 생을 힘들게 보낸다.
9.감정에
좌지우지돼 일생을 보내 버린 것.
죽음이라는 큰 산 앞에 놓이게 되면 지금껏 해왔던 고민 등은 아주 사소한 일이 돼버린다.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감정적인 문제로 수없이 말다툼을 했다는 사실을 후회한다.
10.자신을
제일이라고 믿고 살아 온 것.
회사 경영자 등 사회적 지위에 오른 사람들이 갖는 후회 중 하나다.
주위 의견을 전혀 듣지 않고 유아독존 하여 살아온 사람들은 자신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죽음’ 앞에 놓여 과거 오만했던 일들을 많이 후회한다.
11.생애
마지막에 의지를 보이지 않았던 것.
영화나 드라마에서 처럼 죽기직전 “지금까지 고마웠다” 고 말할 수 있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의식을 잃거나 말할 틈도 없이 눈을 감는다.
건강했을 때 가족이나 친구 등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해 두는 것이 현명하다.
*그밖에 후회하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12.사랑하는
사람에게'고마워요'라고 말하지 않았던것.
13.가고
싶은 장소를 여행하지 않았던 것.
14.고향에
찾아가지 않았던 것.
15.취미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던 것.
16.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지 않았던 것.
17.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았던 것.
18.사람에게
불친절하게 대했던 것.
19.아이를
결혼시키지 않았던 것.
20.죽음을
불행하다고 생각한 것.
21.남겨진
시간을 소중히 보내지 않았던 것.
22.자신이
산 증거를 남기지 않았던 것.
23.종교를
몰랐던 것.
24.자신의
장례식을 준비하지 않았던 것.
25.담배를
끊지 않았던 것.
생을 마감 할 때 크게 후회하는 3가지는
" 참을 걸.
베플 걸.
즐길 걸."이라고 합니다.(옮긴글)
사월의 첫날 입니다.
힘차게 시작하시고 후회없는 한달이
되시기바랍니다.
저녁의 음악편지
(2026.04.02.목.)
상쾌한 공기가 감도는 이 아침,
기쁨이 넘칠 때는 함께 크게 웃고,
마음이 아플 때는 작은 손수건 하나 내밀며 함께 위로할 수 있는 그런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며
멋지고 아름다운 플루트 연주에 사랑과 행복을 담아 전해드리니,
미소로 시작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Amazing Grace...Flute 김민영
https://www.youtube.com/watch?v=uG_n2WUn2gk
[밥 먹고 바로 하는 양치질이 치매와 고혈압을 부른다 2026년 치과 의사들이 경악한 충격적 진실]
시니어 여러분 식사 후에 개운함을 위해 곧바로 양치질을 하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뇌 혈관이 막히고 치매가 오는 지름길을 걷고 계신 것일지도 모릅니다
2026년 3월 하버드 의과대학과 세계치과학회가 공동으로 발표한 연구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우리가 평생 진리처럼 믿어온 식후 3분 이내 양치질 습관이 오히려 고혈압과 혈관성 치매를 유발한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우리 입속에는 음식물을 분해해 혈관을 확장시키는 산화질소를 만들어내는 생명의 유익균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식사 직후 독한 치약으로 양치를 해버리면 이 소중한 유익균들이 모조리 몰살당하게 됩니다
그 결과 혈관이 딱딱하게 굳으면서 혈압이 급상승하고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차단되어 뇌세포가 급격히 파괴되는 것입니다
특히 화학 성분이 가득한 구강 청결제로 가글을 하는 행위는 뇌 건강을 파괴하는 최악의 적이라는 사실도 함께 밝혀졌습니다
2026년 최신 의학 가이드라인에서는 식후에는 가볍게 맹물로만 입을 헹구고 진짜 양치질은 침 분비가 줄어드는 잠들기 직전 단 한 번만 꼼꼼히 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하고 있습니다
평생의 청결 습관이 내 뇌와 심장을 망치고 있었다는 사실 명심하시고 오늘 식후부터는 절대 치약을 먼저 찾지 마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사랑이 오면
사랑을 하고
미움이오면
미워하되
머무는 바 없이
해야 한다,
어려운 숙제
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용 ~^~
그냥
여여하게
맘편히 사세요. ㅎ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인생편지
너무 좋아해도 미워해도 괴롭다
늙는 괴로움도 젊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병의 괴로움도 건강을 좋아하는 데서 오며
죽음 또한 삶을 좋아함
즉 살고자 하는 집착에서 온다
절박감
질경이는 척박한 땅을 골라 뿌리를 내린다
비록 고난은 당하지만 질경이 에게는 자기만의 영역과 자유가 있다
임종전
죽을때 후회 하는것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지 않은것
유산 정리
꿈을 실현 못한것
맛있는 것을 못먹었던것
마음에 남는 연애를 못한것
결혼을 하지 않았던것
아이를 낳아 기르지 않은것
양치질
평생의 청결습관이 내뇌와 심장을 망치고 있었다는 사실 명심 하시고 오늘 식후부터는 절대 치약을 먼저 찿지 마시기 바랍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행복한 불금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늘감사드립니다
보문산인님
인생편지
너무 좋아해도 미워해도 괴롭다
늙는 괴로움도 젊음을 좋아하는 데서 오고
병의 괴로움도 건강을 좋아하는 데서 오며
죽음 또한 삶을 좋아함
즉 살고자 하는 집착에서 온다
한이수님!
동학사에세
즐겁게 노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의묵상
항상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하루잘보내세요
초아님!
즐거운 봄날
재미있는
불금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