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펜티엄D EE 840의 발열은?
일본의 임프레스의 PC와치에서 수행한 펜티엄D EE 840의 리뷰중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기존에 아난드텍등지의 게시판에서 리뷰어들이 60도가 넘는 발열량이 나왔다고 했었는데...
원문을 파XX의 김기현님께서 번역해 주셨습니다. 일단, 성능 부분은 이미 아난드텍등지에서 벤치가 많이 나돌기에 생략합니다.
문제가 되는 발열 부분을 보시면...
...그런데, Pentium XE 840의 발열에 대해, 전회 BIOS 화면에서 참조한“64도”이라고 하는 수치를 전했지만 , 이번 실제로 어플리케이션을 동작시키고 부하를 걸친 상태의 온도도 측정해 보았다.
다만, 전회 말했던 대로, Windows상에서 동작하는 하드웨어 모니터의 종류가 일절 이용할 수 없는 상태이다. 거기서, CPU 쿨러의 히트 싱크에 온도센서를 붙여 체크해 보기로 했다. CPU 코어의 부분을 계측 하고 싶은 곳이지만, CPU 쿨러를 장착하면 센서가 무너져 버리기 때문에, 약간 비켜 놓은 곳에 붙이고 있다. 당연, 전회의 수치부터는 낮은 온도가 된다.
결과는 그래프 4에 나타냈던 대로. 10초를 지났는데로부터 TMPGEnc 3.0 XPress에 의한 MPEG-2 encode를 스타트. 거기로부터 온도가 올라, 최대 13.8℃의 온도차가 나타났다. 2분 40초 무 게 encode가 종료해, 거기로부터 서서히 온도는 내리고 있다.
Pentium XE 840의 경우, 130 W의 소비 전력이 걸린 상태의 TCase는 69.8도으로 되어 있다. 64도이라고 하는 숫자와 이번 결과를 대조하면, 이 69.8도을 넘을 가능성도 제로는 아닌 것 같다. 실제로 제품으로서 등장하는 경우에, 이번 평가 킷으로 사용되고 있는 CPU 쿨러가 이용된다고는 할 수 없지만, 냉각에는 꽤 신경을 쓰는 시스템 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풀로드시 64도라...상당한 발열량이 아닐수 없습니다. 단 2분간 인코더를 돌렸음에도 14도 가까이 상승하기 시작하는군요. 만일 더 오래 돌렸다면 아마도 60도는 쉽게 돌파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지만, 역시 주의해야 할 것은 이것은 3.2GHz모델인 840모델의 경우라는 겁니다. 이보다 저클럭인 2.8GHz모델의 경우는 이보다는 좀 적게 나오겠지요.
We all know how DDR2 is struggling to keep up with DDR, which in turn makes Intel struggle against AMD who has better performing microprocessors for the gaming and enthusiast crowd. Although Intel has managed to be "successful" with its latest generation of hardware in the OEM segment, thanks to Dell, majority of the enthusiasts tend to stay far away from Intel’s latest platform due to an unfortunate performance hit with newer standards and technologies.
우리는 모두 DDR2가 DDR과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것은 인텔이 하드코어 게이머들이나 매니아층에게 보다 더 성능을 어필하는 AMD와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인텔사가 아직 Dell등의 도움으로 OEM시장에서 막강한 주도권을 쥐고 있기는 하지만, 많은수의 매니아층들은 인텔의 최신 플래폼을 인텔의 신규격의 아쉬운 성능상의 문제로 멀리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After we recently published our AMD May Skip DDR2 Altogether report, a source pointed out a detail to us. According to the insider, Intel was aware of the poor design of DDR2, but continue to move forward due to its possible struggle to keep up with AMD. Since Intel never had a hard-hitting reply to AMD’s Athlon 64 microprocessors, Intel went ahead and introduced a new platform that would future-proof many systems with DDR2 and PCIe technologies. This could very well be a vision on Intel’s part, but thus far, DDR2 has not exactly matured in terms of performance and price parity, though it’s rapidly approaching that stage.
우리가 AMD가 DDR2를 포기할지도 모른다는 기사를 내보낸 다음, 한 소스에서 상세한 정보를 우리에게 가져왔다. 인텔사의 내부 인사의 말에 따르면, 인텔은 이미 DDR2의 뒤떨어지는 디자인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AMD와의 경쟁 때문에 강행했다고 전해진다. 사실상 인텔에서는 애슬론64에 확실히 한방을 날릴만한 칩을 제작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신 인텔은 미래를 위해 DDR2와 PCI-e등의 신규격으로 무장한 새로운 플래폼을 내보냈다고 볼 수 있다. 이것은 인텔에게 있어서는 미래를 위한 비젼이 될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DDR2는 성능이나 가격면에서 성숙되지 못했다. 물론, 빠른속도로 DDR2기술은 성숙단계에 다가가고는 있지만 말이다.
The source said Intel might follow on AMD’s footsteps if the world’s second largest chipmaker skipped DDR2 and went straight to either DDR3 or XDR. Intel has already started sampling both XDR and DDR3 for initial testing. The world’s largest chipmaker even has boards that support the aforementioned standards. Samsung is also ramping their production on XDR, so the chances of DDR2 having a short lifespan are highly possible.
또한, 같은 소스에 따르면, 인텔은 만일 AMD가 DDR2를 스킵하고 바로 DDR3아니 XDR로 이행할 경우, 이를 따라할 수 있다고 한다. 인텔은 이미 XDR과 DDR3메모리를 사내에서 테스트 중이라고 한다. 이미 인텔 내부에서는 이들 차세대 메모리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의 프로토타입을 소유하고 있다고도 전해진다. 삼성역시 XDR의 양산을 준비중이기 때문에, DDR2의 수명이 매우 짧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According to the insider, Intel always planned DDR2 to quickly fade away from the market, so the company won’t be in a shock if they have to move to DDR3 or XDR in the near future. In fact, that was Intel’s plan all along, since DDR2 was a poor architecture to begin with.
인텔 내부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인텔은 이미 DDR2가 시장에서 곧 사장될 것을 계획하고 있었다고 한다. 따라서 근미래에 DDR3이나 XDR로 이행해야 하는 일이 벌어지더라도 인텔사는 별다른 동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 그것은 인텔의 계획대로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인텔은 이미 DDR2가 그다지 좋지 않은 아키텍쳐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All in all, you can expect high latencies on DDR3 with huge bandwidth. Since DDR3 or XDR are talks of the future, our source was unable to comment on the new pricing models. Get ready, as the market is about to get complicated even more.
하여튼, DDR3에서는 높은 레이턴시와 엄청난 대역폭을 기대 할 수 있을것이다. DDR3이나 XDR은 미래의 신규격인 탓에 구체적인 가격 모델에 대해선 알아 낼 수 없었다. 이제 준비하라. 앞으로 시장은 지금보다 더욱 복잡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즉, 지금의 DDR2메모리와 메인보드가 조만간 쓰레기가 될 수 있을 수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DDR2는 이제 제2의 램버스가 되는 것일까요? 그럼 이제껏 DDR2를 사놓은 소비자들은 다 봉이 되는 겁니까?
DDR2도 사실 꽤나 오래된 녀석이라고 할 수 있겠죠. 다만 DDR1의 고클럭화가 진행되어서 도입이 늦어졌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레이턴시 특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용자가 성능상의 마이너스를 체감하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어차피 현재 상황에서 메모리 향상이 성능향상에 기여하는 폭은 작죠.
FSB 및 메모리버스는 어디까지나 경쟁적으로 확장된 성격이 짙습니다. 그리고 윗글에서 한가지 또한 간과하고 있는 것은, 낮은클럭의 DDR2를 고클럭 DDR1과 비교를 하고있을뿐이라는 것입니다(단순한 대역폭 비교논리겠죠). 설명하기가 참 애매합니다만... 아무튼 DDR2의 입지가 다소 좁아보이는건 사실이군요.
그런데 제조사들이 요술같이들 잘들 고클럭을 이루어내어서(이 역시 경쟁의 힘이겠죠. 무서운 삼성 -_-) DDR-II로의 교체시기는 이미 많이 늦춰졌다고 보는게 맞을 듯 합니다. 이제 DDR-II로 체인지 되려 하지만, 사실 지금 이상의 대역폭을 고려한다면 DDR-III가 좀 더 적합하죠.
첫댓글 다나와 싸이트 에서 뉴스를 퍼온 글입니다..
DDR2도 사실 꽤나 오래된 녀석이라고 할 수 있겠죠. 다만 DDR1의 고클럭화가 진행되어서 도입이 늦어졌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레이턴시 특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용자가 성능상의 마이너스를 체감하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어차피 현재 상황에서 메모리 향상이 성능향상에 기여하는 폭은 작죠.
FSB 및 메모리버스는 어디까지나 경쟁적으로 확장된 성격이 짙습니다. 그리고 윗글에서 한가지 또한 간과하고 있는 것은, 낮은클럭의 DDR2를 고클럭 DDR1과 비교를 하고있을뿐이라는 것입니다(단순한 대역폭 비교논리겠죠). 설명하기가 참 애매합니다만... 아무튼 DDR2의 입지가 다소 좁아보이는건 사실이군요.
DDR2가 예전의 램버스처럼 되는건가요?
3200은 막판으로 달려왔고 ddr2는 아직 갈길이 구만리 모델입니다 현제 ddr2 새로나온것들 램타이밍 점점 줄어서 나오기시작했습니다 그만큼 대역폭이 늘어난다는 소리져.. ddr2를 amd가 차후에 채택한 이상 ddr2의 성능을 지금 말하긴 어불성설이죠~
9만리 모델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사실 교체시기로 본다면(DDR I과 II) DDR-I이 정규인 133에서 끝내고(혹은 비정규라도 166에서 끝내고) 200모델, 즉 대역폭 3200MB/S 제품부터는 DDR-II가 되었어야 적절했다고 보여집니다.(100X4면 되니까요.)
그런데 제조사들이 요술같이들 잘들 고클럭을 이루어내어서(이 역시 경쟁의 힘이겠죠. 무서운 삼성 -_-) DDR-II로의 교체시기는 이미 많이 늦춰졌다고 보는게 맞을 듯 합니다. 이제 DDR-II로 체인지 되려 하지만, 사실 지금 이상의 대역폭을 고려한다면 DDR-III가 좀 더 적합하죠.
교체시기가 잘 안맞아서 입지가 약해졌다는 것이지 DDR-II가 삐리리해서 문제라는게 아닙니다. 아무튼 메모리 유연성이 떨어지는 편인 AMD가 DDR-II를 지정했다면 당분간은 DDR-II 분위기가 지속은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