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대회 준비반 | 오케스트라별 ‘걷기’부터 다시 만드는 수업
파트너가 없는 분들도 편안하게 신청해 주세요. 잭앤질 도전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탱고 대회를 준비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죠.
“열심히 추는데 왜 점수가 안 오르지?”
“피구라는 많은데 음악이 안 보인다는 말을 듣는다…”
그래서 2026년 1월,
👉 대회에 초점을 완전히 맞춘 8주 과정을 엽니다.
이 수업의 핵심은 하나입니다.
오케스트라마다 ‘걷기’가 달라야 한다
대회에서
가장 오래 보이고,
가장 먼저 점수가 갈리는 건
👉 걷기 + 아브라소 + 음악 위의 태도입니다.
그리고 그 걷기는
Di Sarli / D’Arienzo / Troilo / Pugliese
모두 같을 수가 없습니다.
왜 내가 이 수업을 직접 하냐면,
나는
- Tango de Pista 챔피언으로
👉 걷기로 점수를 받아봤고 - 현역 국제 페스티벌 DJ로
👉 실제 대회와 밀롱가에서 어떤 음악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수업에서는
❌ 연습실용 워킹
❌ 그냥 예쁜 워킹
이 아니라
⭕ **“이 오케스트라가 대회에서 나왔을 때 살아남는 걷기”**를 다룹니다.
수업 구성 (매주 목요일)
1교시
그 주 오케스트라에 맞는 ‘대회용 걷기’ 집중
- Di Sarli는 왜 이렇게 걸어야 하는지
- D’Arienzo는 어디서 에너지를 쓰면 감점되는지
- Pugliese에서 왜 멈춤이 중요한지
DJ로 실제 틀어온 음악 기준으로 설명
2교시
그 걷기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대회용 피구라 & 음악 표현
3교시
실전 론다 트레이닝
- 실제 대회처럼
- DJI 360 카메라로
심사위원 시점 리뷰
🗓 일정 (총 8회)
- 1월 8 · 15 · 22 · 30
- 2월 5 · 12 · 19 · 26
(매주 목요일 저녁) - 시간: 매주 수요일 19:30 – 22:20
- 장소: 오쵸 연습실
- 수강료: 350,000원
신청 방법
📞 010-2852-4416
💬 카카오톡: GEFF2010
📝 온라인 신청: https://forms.gle/tDpYkuYYGCVgA3dr9
이런 커플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 대회를 준비 중인데 방향이 애매한 커플
- “음악이 안 보인다”는 피드백을 자주 듣는 분
- 피구라보다 점수가 나는 기본기를 만들고 싶은 분
이건
초보반도 아니고, 그냥 테크닉 클래스도 아닙니다.
👉 대회를 기준으로
오케스트라를 이해하고,
걷기부터 다시 세팅하는 수업입니다.
관심 있으면
댓글이나 메시지 주세요.
카페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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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대회 준비반 | 오케스트라별 ‘걷기’부터 다시 만드는 수업 with Geff
GE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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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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