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다 힘드실텐데
봉순이 사진 방출할께요~ 한번 웃으세요 ㅎㅎ
벌써 봉순이와 5개월 정도 시간이 흘렀어요
그동안 많은 변화가 봉순이에게도 저에게도 있었는데요
저는 매일 봉순이에게 운동당하는게 일상이 되었구요
덕분에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울 봉순이는 9Kg을 넘어가 10Kg을 향해....
저한테 올때 7.7Kg정도 였어요
이젠 하우스가 쫑겨서 ㅋㅋㅋ 바꿔줘야합니다 ㅠㅠ
봉순이 때문에 제 일상이 즐겁고 너무 행복합니다.
저에게로 와준 봉순이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쭈~ 욱 엄마랑 햄볶자 봉순아~^^
뒤태도 너무 이쁜 뽕순이 ㅎㅎ
어디서든 쁘이도 잘해준답니다~
방울이라는 칭구구요 7개월된 푸들이에요.
요즘새로사귄 칭구~~
절친 짱아, 쪼꼬랑은 여전히 잘만나서 잘놀구요
워리라는 절친은아니고 절친이 되가는중~ ㅎㅎ
개편한 봉순이 ~
자기도 침대 올라가고싶다고 시위중~
봉순이는요 여전히 잘먹고 잘놀고 잘쌉니다~
봉순엄마올림.
첫댓글 봉순이 얼굴에서 행복함이 보이네요! 근황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봉순이 눈빛이 초롱초롱~넘 예쁘네요. 봉순이와 늘 건행하세요~^^
네~ 행복하세요~
어머나 봉순이가 더 아가아가해졌어요.^^ 엄마 사랑으로 더 이뻐진 봉순이~~~ 아 근데 저 아찔한 봉순이 뒤태~!! ㅎㅎ 넘 사랑스러워용~~~
봉순이 뒤태가 숨막히시죠??ㅎㅎ
산책하며 기분좋을땐 양옆으로 엄청 흔들면서 걷는 답니다~
봉순이 털 뿜뿜이 장난이 아닐텐데 잘 돌봐주고 침대에서도 함께 지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흠~ 털.
각오는 하고서 봉순일 만났지만요
처음엔 솔직히 생각보다 엄청 빠져서 놀랐지만
곧 극~ 뽁 했습니다.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적응하니 또 괜찮드만요~
제가 조금만 부지런 떨면 아무 문제 없답니다.
걱정마시고 건강 잘챙기세요.
봉순이 만날수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로 인해 좋은 행복한 일상으루
변화가 되더라구요.
저녁을 먹구 나면 집으루
퇴근과 함께 얼른 집으루
늘..언제나..반겨주는
사랑스런 아이들이 있기에
봉순이가 의젓함을 주네요.
행복한 일상 고맙습니다.
퇴근 집 저녁 산책 씻기 잠자기
ㅎㅎ 공감되시죠??
ㅋㅋㅋㅋㅋ
봉순이 그새 살좀 붙었군요~~ㅋㅋ
더이상 귀로 날진 못하겠어요^^
10kg까진 괜찮을것같다는 봉순이 주치의 말씀 너무 잘듣고 먹이는중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봉순이 만날수있게 해줘서 감사해요~^^
앞태 뒤태 다 예쁜 봉순이네요
자는것도 그렇고 빼꼼히 쳐다보는것도 너무 사랑스럽네요
저두 웰시코기 키우거든요 ^^
코기들 홧팅입니다~ ㅎㅎ
아이고...봉쑤니 사진들마다
행복과 편안함이...
너무나 잘~지내고있는 봉쑤니
봉쑤니 어머님이 얼마나 잘해주시는지
사진으로도 감이 오네요
감사합니다♥
뽕순이가 저한테 너~ 무 잘해줘요 ㅎㅎ
눈 초롱한 봉순이,잘 살고 있군요!
건강한 코기,친구들이랑도 잘 지내는 사회성 좋은 아이~^^
봉순이 일상은 늘 웃음을 주네요,
봉순이 늘 사랑 많이 받으렴!
칭구들도 엄청잘사귀구요
산책가도 너무 즐겁습니다.
다른 견주님들도 항상 너무 이뻐해주셔서 간식도 엄청 얻어먹는 뽕순이랍니다.
봉순이 앞태, 뒷태 다 너무 이뻐요. 눈빛도 맑고 엄마가 무지 잘해주시나봐요.
봉순이 침대와 혼연일체구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