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돈이 드나 떡이 드나, 밥이 드나...엉!
그저, 세치 이바구 혓바닥 주댕이와 꼼지락 주절속살 열 손가락 손모가지만 살아서 자고나면
"네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 그것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진정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반드시 실천하면서 진정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말이야!
마땅히 그 어떤 원수라도 그러한 자신의 원수를 사랑할 수가 있으며 이웃을 사랑할 수가 있는 것이
아니겠는지요라는 식으로 그저 온, 오프라인에서 그럴싸한 두 눈알을 될 수 있는대로 초롱초롱 빛이
나도록 꾸미는 동시에 세치 혓바닥 이바구 주댕이로는 있는대로 무엇을...?
그야말로, "저것은 타고난 성정, 성품, 인성이 그야말로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자로서 그러하니
저토록 그리스도인이 되고 만 것이지!"라고 고따구 사실상의 위선자, 사기꾼의 그 적나라한 실체,
정체는 전혀 분별하지 못한 채, 그저 외부적으로 드러나는 위장, 가장으로 선한 자, 양심적인 자,
도덕적, 윤리적인 자, 언행이 일치하는 자 등등으로 꾸며 아무튼 그처럼 의도적으로 꾸며대면서
반대급부적으로 타인들, 상대방들로부터 명예를 부여받아 존경, 존중, 숭상, 칭찬의 대상으로서
자기자신이 되고자 그리고 더 나아가 무엇을 노려...?
바로, 고따구 현대판 바리새인 마귀자식으로서 그런 것, 것들의 그따위 가공, 가증, 참람한 실체, 정체를
전혀 바른 영적상태로 파악, 분별하지 못한 채, 그저 그런 것, 것들을 존경, 존중하고 추종, 칭찬하면서
결국 그런 것, 것들에게 지속적으로 '가스라이팅'(Gaslighting) 기망을 당해 그 결과?
영, 육간으로 종속이 된 상태가 되어 성범죄는 물론 돈을 포함한 재물에 대한 사기피해를 당해
피해자로서 개인적 또는 집안 관련 패가망신을 당하는 그야말로 더럽고도 역겨우며 한심하고 비참할
지경의 천하 머저리들이 되고 마는 사례들이 비일비재하다는 결론 앞에 그저 자고나면 온, 오프라인에서
"네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 그래야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서 구원받은 자들인 것이다
어쩌구 그야말로 돈이 드나, 떡이 드나, 밥이 드나...엉!
살아있는 것이 세치 혓바닥 이바구 주댕이이고 꼼지락 잡홀림의 열 손가락 손모가지라는 사실 앞에
아무튼 득시글 고따구 현대판 바리새인들이며 위선자 마귀자식들이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우후죽순
한국교계로 침투하여 그럴싸하게 모범적, 양심적, 준법적, 도덕, 윤리적, 성경적 그리스도인(들)인 것처럼
위장, 가장하여 그럴싸하게 주절속살 나불날름대면서 고따구 위선자, 사기꾼 마귀자식들이 폴짝폴짝
방방거려대면서 날뛰고들 자빠졌음에 그렇다면?
그런 것, 것들이 고따구로 그럴싸하게 날뛸 때에 즉각적으로 이처럼 초강력히 대처, 대응하면서
그런 위선자, 사기꾼 마귀자식들의 그 사특하고 교활하기 그지없는 실체, 정체를 완전 드러내
주어야만 한다 이거요...엉!
"어! 그러냐? 아무튼 원수를 사랑해야, 이웃을 사랑해야라는 말이 듣기에는 무지 좋아 내 두 귀때기가
살랑살랑거리면서 너, 니들같은 그럴싸하게 작동하는 것들의 세치 이바구 혓바닥 주댕이와 꼼지락
열 손가락 손모가지 쪽으로 움직거리는데 아무튼 너, 니들 말대로 나, 우리들도 원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으니 그렇다면?
어이! 너 그리고 니들! 뚫린게 세치 혓바닥 이바구 주댕이이고 꼼지락거리는게 열 손가락 잡미혹
손모가지라고 그저 주댕이와 손가락으로만 원수를 사랑하라, 이웃을 사랑하라라고만 씨부렁거리고
끄적거리지 말고 나, 우리들 두 눈 앞에서 너, 니들의 원수, 원수들, 이웃, 이웃들을 진정 사랑하는
그 모습과 과정, 결과를 그 어떤 가식, 위선없이 보여주면서 입증할 경우 나, 우리들 또한 내 원수,
우리 원수들, 이웃, 이웃들을 사랑할 것인데 즉...!
세치 이바구 혓바닥 주댕이로 말로만, 꼼지락 잡미혹의 열 손가락질로만 "사랑...어화둥둥...내, 우리들
사랑이여!" 라면서 씨부렁, 주절속살 나불날름, 끄적끄적거리지만 말고 '언행일치'라고 말과 글이 행동과
그 과정, 결과로 입증, 증명이 되어야만 그것이 진정 사랑인 것이지 주댕이와 열 손가락만 살아서 그저
자고나면 온, 오프라인에서 그럴싸하게 원수를 사랑, 이웃을 사랑해야 어쩌구 잡나불을 불어대면 고따구
더럽고 역겨우며 싸가지 없고 사특한 위선적 현대판 바리새인 짓거리일랑 그 누가 못하겠는가? 엉!
그래, 안그래?"
이처럼, 고따구 득시글 위선자, 사기꾼 마귀자식들의 이글거리며 휘번득거리는
그야말로 가공, 가증, 참람한 두 눈깔, 눈깔들과 세치 혓바닥 이바구 주댕이들을
있는대로 노려보면서 일갈을 해주며 그런 현대판 바리새인 마귀자식들의 실체, 정체를 즉각적으로,
지속적으로 드러내주면서 작살을 내버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대결론 : 그저 세치 이바구 주댕이로만 꼼지락 열 손가락으로만 온, 오프라인에서 "네 원수를 사랑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 그래야 그리스도인이고 구원받은 자로서의 증거인 것이다!" 어쩌구 그럴싸하게
주절거리고 끄적거리며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완전 습관, 버르장머리가 되어 고따구로 날뛰는 것,
것들의 대부분이 어떤 것들?
바로 현대판 바리새인들로서 위선자들이고 사기꾼들이라는 사실을 이번 기회에
여러분들께서는 분별하시면서 그런 것, 것들과의 온, 오프라인에서의 영적싸움에 결코 후퇴하거나
패배하는 여러분들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첫댓글 예수님이 그렇게 가르쳐주셨는데
위선자라굽쇼?
완벽하게는 못하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조금이라도 노력하는게 좋죠
그럼 사랑하지말고
미워해야 되는건가요
글이 오해의 소지가 있구만유
야고보서 4 : 4<쉬운성경>
하나님께 충성되지 못한 여러분이여! 여러분은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 이라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만일 세상과 벗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은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것입니다?
누가복음 19 : 27,
나의 왕됨을 원하지 않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예수께서 말씀을 하시고 앞서 가시더라,?
요한일서 2 :15.
여러분은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것들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그 사람에겐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