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호텔 정문에서 뉴영남 호텔 정문으로 모이는 장소 변경에 따라 기존의 지도 삭제합니다.
범어네거리 뉴영남 호텔 정문에서 20:00시에 만납시다.
( 응원전 무대가 수성경찰서 쪽이라더니 MBC 쪽이라네요...ㅡ.ㅡ;;; )
딱히 다른 장소를 추천하기도 그렇거니와 20:30분부터 교통통제 들어
간다고 합니다.
아주 좋은 자리는 아니더라도 응원을 즐기기에 좋은 자리 잡자는 겁니다. ^^
예전 2002년 월드컵 응원전때 이 일대 이동전화 폭주로 통화가 안되었다고
하니까 늦었다고 일행 찾는다고 전화하시다 낭패를 보시는 일이 없기를...
( 늦지말란 얘기죠? ^^ )
차는 가급적 집에다 두고 오시는 편을 권장합니다.
2002년에 범어네거리 반경 1Km 일대가 주차장화 되어 난리가 났었습니다.
점심시간에 나가셔서 캔맥주 손에 잡히는 대로 사다가 사무실 냉장고
냉동실에 재워두시고, 응원전때 갖고 나오면 함께 응원할 맛이 더 나겠죠? *^^*
붉은 악마의 공식 응원복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붉은색 T가 있다면 입고 나오십시요...
돗자리 가지고 계신 분 있으면 좀 갖고 나와달라는 부탁 드립니다. ^^
덤으로 어제 저녁 신천변에서 펼쳐진 불꽃놀이 사진 몇 장... ^^



첫댓글 역시 드림은 아직 젊은 모양이다. 우린 집에서 편안하게 앉아서 재방송 보는게 편한데... 이상하게 내가 생방송으로 보면 언제나 한국팀이 패해서...
저도 2002년에는 집에서 웃통 벗고 캔맥주 마시며 관전했었습니다. ㅋㅋㅋ...^^
약속 지키세요 생방송 보시면 절대 안되요! --
흠... 지면 내가 생방송 봐서 그런줄 알겠네...
눈에 잘띄게 DGIC 반팔티입고 가면 어때? 우리끼리 통일도 되고... 잘 알아볼 수도 있고..눈에도 잘 띄고...일석 삼조네^^
토고 응원단으로 오인받겠습니다. ^^
눈에 확 띠긴띠는데..괜히 지면...주위에서 빨간옷 안입은 쟤네들 때문이야 그러고 돌 날라올지도..--;
인란타고 로드해서 가는게 어떨까요? 슈트입고...
로드라면 저도 사족을 못쓰지만 이번 경우는... 개인 취향에 맡기겠습니다. ^^
될수있으면 자리잡아 두도록 하겠습니다.
유후~ 지하철 타고 참석^^
저는 오늘 사무실에서 응원합니다.. 목이 터져라 응원의 보답으로 승리한 태극전사의 미소를 선물로 받았으면..하는 바람이 드는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