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뇩다라삼먁삼보리(阿耨多羅三藐三菩提)는
산스크리트어 'anuttara-samyak-saṃbodhi'를 음역한 것이다
'더 이상 위가 없는(無上/無我) 바르고 평등한(正等) 깨달음(覺)'이라는 뜻의 불교 용어입니다.
부처가 얻은 가장 완벽하고 궁극적인 지혜를 의미하며, 한자로는 '무상정등각(無上正等覺)'이라 합니다.
▸아뇩다라(Anuttara): 무상(無上), 무아( 無我), 더할 나위 없이 높음.
▸삼먁(Samyak): 정(正), 올바르고 치우치지 않음.
▸삼(Saṃ): 등(等), 평등하고 보편타당함.
▸보리(Bodhi): 각(覺), 깨달음
깨달음을 단순히 신비한 체험이나 '견성(見性)'이라는 느낌에 갇힌 것이 아니라, 붓다의 가르침을 스스로 확인하고 증명하여 생각의 윤회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으로 정의합니다. 이는 주관적인 느낌이 아닌, 비교할 수 있고 증명될 수 있는 진정한 앎입니다.
출처 : 고광스님 어원으로 본 불교 강의 중에서
출처: 지리산 천년 3암자길 원문보기 글쓴이: 향상일로
첫댓글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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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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