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재동 성당 토요 특전 미사 전례 음악을 담당하는 ‘보엠 챔버 앙상블 (Boheme Chamber Ensemble)’은 사순 시기를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묵상하고 그분의 부활을 준비하고자 사순 피정 음악회; 하이든(J. Haydn)의 “십자가상의 칠언”을 4월 16일 토요일 저녁 8시 양재동 성당에서 공연합니다.
본 공연은 합창 파트없이 하이든의 현악 4중주 버젼을 현악 오케스트라로 편성해 연주하게될 것이며 특히 이번 연주를 위해 전문 음악 공연 단체인 ‘보헤미안 솔로이스츠(Bohemian Soloists)’의 단원들과 함께 연주하는 수준 높은 음악회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전문 음악 단체인 '보헤미안 솔로이스츠'는 4월 22일 오후 3시 아현동 성당에서 본 곡으로 성금요일 음악회를 올릴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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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현동 성당 성금요일 연주는 신부님의 요청으로 3시부터 묵주기도와 십자가의 길을 다함께 바치고 시작하기로 변경되었으니 아다 4시보다 조금 일찍 시작할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