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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 동시 엄마없는하늘 아래
어깨동무ㆍ 추천 0 조회 14 26.09.13 08:5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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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13 09:00

    첫댓글 빗소리마다
    엄마의 목소리가 되어
    가슴에 내려앉습니다.

  • 26.09.13 12:58

    엄마

    한줄기 그리움이
    하얗게 서성이는
    어느 잠 못 든 밤에

    당신은 빗소리로
    다가와
    그리움에 지친
    나에게
    잘 자라며
    토닥이고 갑니다

    토닥 토닥

  • 작성자 26.09.13 14:06

    우산 위의 토닥임이
    오래전 엄마의 손길을 불러냅니다.

  • 26.09.14 09:03

    기억도 녹슬어 부서져...흔적조차 없어...빗소린지 토닥임인지도 알지도..

  • 26.09.14 07:56

    에효..비오는날 빈대떡 먹으면 죄짖는거 같아 못먹을듯..이쁜 시 감사합니다.

  • 05:31 새글

    울 엄마도 하늘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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