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풍경이 있는 시
 
 
 
카페 게시글
휠체어 탄 풍경 십 년 감수
풍경지키미 추천 0 조회 19 26.06.20 12:37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20 15:36

    첫댓글 예전에는 간혹 그럴때가
    있었어요 죄석은 달라도
    음식은 별로 다르지 않던데 그렇다고 알고 그런것도 아닌데 나오다가
    들키면 옆집에
    왔는데 잘몰랐네요 미안합니다
    그러면 될텐데 눈물까지
    간이 콩알만 하네요

  • 26.06.20 18:02

    ㅋㅋ
    밴드에서는
    뷔폐 얘기가 다르다고
    이미라님의 이의 제기
    ㅡ벌써 40년 전 얘기니까
    지금 코스요리로 나오는 것 생각하면
    이해를 못하지 ㅎ

  • 26.06.21 07:38

    ㅎㅎㅎㅎ 난 또 무슨 큰일이 났었나했더니 고작
    피로연장
    나뉘어진 뷔폐를 잘 못 알고 앉았던 누리님이셨군요
    이해못할 큰일을 저지른줄 알았잖아요
    그럼 그렇게 말없이 몰래 도망쳐나온겁니까?

  • 작성자 26.06.21 10:41

    단연히 몰래 도망 왔죠
    ㅎㅎㅎ
    그 당시에는 엄청 큰 사건이었어요
    우리들에게는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