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기 불편하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헛기침이 나오는 경우 목, 어깨, 등쪽 통증이 있다면 기흉일 확률이 높습니다.
흉부 x-ray 사진을 찍어보면 기흉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숨쉬기 불편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흉통이 있다면 갈비뼈 부분의 늑연골염(뼈와 인대부분의 일시적인 염증) 가능성이 높고 혹은 늑막염 등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장내 유해균 비율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면역력 불균형으로 과도한 면역 반응이 기흉 늑연골염(뼈와 인대 부분의 일시적인 염증), 늑막염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내 유해균 비율을 낮추고 유익균 비율을 높여서 장내세균 균형을 바로잡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흉의 원인은 여러 가지입니다. 10~20대 초반에 나타나는 ‘원발성’, 수술 및 사고에 의한 ‘외인성’, 성 호르몬 때문에 발병하는 ‘호르몬성’, 염증성폐질환을 동반하는 ‘속발성’ 등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중 속발성 기흉은 원인 질환을 치료하지 않는 이상 기흉도 치료가 어렵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만성 폐렴, 폐섬유화증, 간질성폐질환, 기관지확장증, 폐결핵(NTM) 등 염증성폐질환은 매우 많은 편입니다. 해당 병증들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염증이 폐, 기관지 및 주변 조직에 퍼진답니다.
염증은 폐 조직이나 기관지를 약화시키는 것은 물론 제 3의 조직으로 변성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또 염증이 폐 흉막이나 혈관 주변으로 번지면 기흉 및 객혈 등의 합병증이 생겨납니다.
기흉의 치료는 각각의 원인에 따라 치료를 달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건조나 호르몬 때문에 발병한 기흉 환자에게 염증 치료를 적용한다면 치료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또, 염증으로 인한 속발성 기흉 환자에게 진액 치료나 호르몬 치료를 해선 기흉을 개선할 수 없습니다.
“염증성폐질환으로 인한 기흉의 경우 원인 병증인 염증을 치료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염증 반응을 줄이고, 염증 물질을 배출하면 흉막의 상처가 완화되어 기흉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폐에 염증이 생기는 원인은 먼저 실제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에 감염된 폐렴의 경우 이때는 실제 고열, 오한 등을 동반하고 염증이 생기는 속도도 매우 빠릅니다. 이를 급성 염증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급성 염증에서 기흉까지 진행되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
폐에 염증이 생기는 원인은 실제 균이 없는데도 발생하는 염증입니다. 약간의 미열을 제외하고 대부분 열이 나지 않습니다. 염증이 진행되는 속도도 느려 만성 염증이라고 합니다.
실제 세균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공기나 자가 세포에 대한 과도한 면역으로 염증이 생겨나는 현상입니다.
장내 유해균 비율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유해균들이 만드는 아민, 페놀 등의 독성으로 인해 폐를 약하게 하면 만성 염증성폐질환이 지속적으로 재발하면서 흉막으로 번져 폐 흉막을 약화시키고 기흉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만성 염증이 생겨나는 것은 장내 유해균 독성으로 인한 자율신경의 부조화에서 비롯되는 현상입니다.
자율신경이 과도하게 항진되면 남들은 영향받지 않는 공기에도 발작이나 염증을 일으킵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과도하게 항진된 자율신경을 내려 염증 반응 개선이 가능합니다.
우리 몸에 과도한 염증 반응이나 손상을 일으키는 원인은 장내세균 독성으로 인한 자율신경 이외에도 많습니다.
장내 세균 불균형으로 장내 내독소로 인한 내분비 기관의 호르몬 분비 장애, 장내 면역 기능의 부실, 비만 등도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중 장내 세균 균형을 바로잡아주면 자율신경 회복으로 비교적 원활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내세균 균형을 바로잡아주면 자율신경이 건강해져 염증반응이 줄어들어 기흉은 자연치유 효과가 있습니다.
급성염증은 한 두 번 발병하는 것만으로는 기흉에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장내 유해균 비율이 높으면 내독소로 인해 만성 염증성폐질환 환자가 급성 폐렴을 앓게 되면 만성 염증이 광범위하게 퍼질 수 있어 기흉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복합유익균은 소화를 돕고, 염증 해독작용과 폐렴 등 병원성 유해균과 바이러스 정균작용으로 면역력 균형을 바로잡아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발효 식이섬유소는 위산 담즙산을 조절해 위점막을 보호하고 장 점막 속 찌꺼기를 골고루 빼내 때를 벗기듯 장을 청소하고 유익균을 증식시켜 위와 장을 건강하게해 기흉의 원인중 하나인 장내 내독소를 흡착 배변하여 기흉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장내 세균 균형을 건강하게 유지해 주는 방법은 발효식이섬유소와 복합유익균을 함께 섭취하는 것입니다.
발효식이섬유와 복합유익균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으로 '이엠환'. '이로움정' 등 다양합니다.
영양균형과 장내세균 균형을 바로잡아주면 기흉 예방과 치료에 도움 될 수도 있습니다.
영양균형과 장내세균 균형을 바로잡는 방법으로 '이엠발포멀티유산균'과 '복합유익균 식이균형식 분말' 물에 타서 쉐이크 해서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복합유익균 식이균형식 분말' 속에 채소, 과일, 곡류, 견과, 버섯 등 50가지 천연식품을 발효한 영양균형식과 복합 유익균이 들어 있고 '이엠발포멀티유산균' 속에 유산균 19종이 들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