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41편_<한 사람을 돕는 일, 세심한 시선으로부터>_박세경
김세진 추천 0 조회 46 26.08.27 20:47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27 23:24

    첫댓글 백 씨 아저씨를 존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존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잘 지원하셨다 생각했습니다.
    백 씨 아저씨 잘하는 일로 의논하고 부탁드리니 아저씨가 더 주도적으로 아이들 놀거리를 준비하신 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27 23:37

    장인환 선생님, 댓글 고맙습니다.
    하루 업무가 분주했을텐데요, 집에 쉬기에도 시간이 부족할텐데.
    틈을 내어 이렇게 성실하게 읽고 답해주어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 26.08.28 09:18 새글

    다 읽었습니다.

  • 26.08.28 09:23 새글

    "사람은 다른 누군가에게 필요가 되고, 도울 수 있는 무언가가 있을 때 살아있다는 존재감을 느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저씨가 잘할 수 있는 일로서 의미있는 역할을 맡아 자기 일로서 대나무 물총을 만들고 아이들과 함께 하기위해 주도적으로 준비하시고 즐겁게 참여하도록하여 활동이 계속 이어지도록 거들어주신 박세경 선생님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8.28 09:48 새글

    눈에 보이는 필요에 골몰하지 않겠습니다. 오늘도 다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8.28 11:01 새글

    <다만 세심한 시선으로부터 시작한, 다양하고도 꾸준한 시도가 필요하다는 것은 명확히 알겠습니다.>
    <눈앞에 산처럼 솟아있는 문제에서 시선을 거두고, 세심한 시선으로 주민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내가 돕고있는 아이들을 세심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었는지 점검해봅니다. 잘읽었습니다!

  • 26.08.28 14:51 새글

    다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28 20:10 새글

    "제가 어르신께 함께 해보자 하는 일이 ‘눈빛이 달라지고, 설레고 신나는
    마음을 겨우 가라앉히고 단잠에 빠지게 하고, 시원한 해방감을 느끼고,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 여기게 하는 일’이면 좋겠습니다."

    우와. 당사자가 신나게 할 수 있는 일을 제안한다고 생각만해도 설레입니다.
    백 씨 아저씨가 딱 그런 모습이셨던 것 같아요. 아이들을 기다리시며, 다음에는 또 어떤 활동을 할까 미래를 기대하시는 소중한 마음. 기록만 봐도 느껴져요.

    박세경 선생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실천의 동기가 불끈 솟아나요 :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