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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재 몽유기행시 몽유기행시 <골부리와 다슬기와 사고디와 올갱이> 청송 안덕 신성 계곡 강바닥 돌 밑을 뒤져가며 더듬이를 내밀었다 거두는
푸른솔 추천 2 조회 408 26.05.07 06:2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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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8 13:04

    첫댓글 몸이 하나인데 이름은 여럿이니
    이름이 하나인데 몸이 여럿인 것도 있는가??

  • 작성자 26.05.17 07:4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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