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순복 체험기 방을 개설합니다. 각자 존재의 역사에서 에고의 순복이란 한번도 경험하기 힘든 빅 이벤트입니다.
빛살림에서는 저를 선두로 해서 앞으로 이어지는 에고의 순복을 기념하기 위해 에고의 순복 체험기 방을 개통합니다. 빛살림
본부로부터 에고의 순복을 인정 받은 분들은 여기에 체험기를 올리는 것으로합니다.
이 방을 개통하고 첫번째로 저의 에고 순복 체험기를 올립니다. 지난 12월 6일 일요일 하나임 명상시간에 전할 내용으로 찾아진 말씀 제목이 '에고의 순복과 준비 예물'이었습니다. 진작에 예수의 십자가 죽음과 그를 위한 준비 예물에 대한 말씀을 찾고 묵상하면서 이제 빛살림에서도 에고의 순복이 이어지겠구나 하는 앎이 있었는데요. 그 첫번째가 제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부풀어 오른 에고의 교만 속에서 저는 이미 에고의 순복이 되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전달할 말씀을 집중 조명하기 위한 명상에 들어가서 아직도 활발히 살아서 활동하고 있는 저의 에고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의 실체에 대한 깨달음이 일어나게 되었고요. 나의 에고는 이미 순복이 되었다며 에고의 순복에 대한 감사 예물로 드리려던 것이 저의 실체를 알고나서 애통하며 회개 기도가 이어졌고요. 그 후 겸손하게 낮아져 에고의 순복을 위한 준비 예물로 바뀌게 되었지요.
그리고 그날 아침, 진심어린 마음으로 예물을 드리며 기도하다가 저의 에고가 녹아버렸음을 알았습니다. 그동안 중요시하던 '나'라는 존재가 사라지고 없더라고요. 저의 에고는 십자가에서 처리되고 죽음을 맞이한 것입니다. 이후 3일간 무덤 속의 장례 기간을 지나고 오늘이 부활 첫째날입니다. 3일 후에 참나의 부활이 된다니까 의미는 새기고 있었지만 '실제 무슨일이 일어날까? 다를게 뭐가 있을까?'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요.
오늘 아침 어제와 달라진 저 자신을 발견합니다. 어제 글에서 '온전함으로 바라보기'를 이야기 했었는데요. 저의 관점이 더 확실하게 그렇게 바뀌었음을 알겠습니다. 저의 내면은 고요해졌고 그 고요함 속에서 진짜들이 알아집니다. 우리를 둘러싼 모든 부정 파동들이 알아지는 것같고 그를 넘어서는 진정한 내면의 본래 모습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눈이 뜨였습니다.
에고는 가짜이고 참나가 진짜이지요. 그동안 나를 둘러싸던 가짜 눈이 사라지니 진짜의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상대의 내면 깊숙이 숨어있는 진짜를 볼 수 있게 되고 가짜도 잘 보입니다. 숨어있는 진짜를 찾아내서 에너지를 더 해 줄수 있다는 것도 알겠습니다. 하나임 세상에서는 진짜만이 드러나고 가짜가 힘을 잃네요. 우리의 가짜를 걷어내고 진짜를 드러내는 과정이 치유입니다. 그 진짜와 가짜들에도 분류가 있습니다. 진짜는 생명력, 창조력, 참자유와 연관이 되고 그를 방해하는 에너지가 가짜입니다.
생명력은 육체 건강과 연관됩니다. 병자 속에 숨어있는 위축된 생명력이 보입니다. 생명력은 질서이고 이것이 쪼그라들면 무질서가 확장됩니다. 생명력이 보이니 생명력에 에너지를 더해주어 증폭 시킬 수 있음도 알겠습니다. 기도 대상인 병자를 떠 올리며 햇볕을 돋보기에 모으듯이 생명 에너지에 초점을 맞추어 증폭시키니 생명력이 커집니다.
그 결과 병적 파동들과 암 파동이 사라집니다. 세포의 재생이 활발해지기 시작합니다. 병자들이 새로와지기 시작합니다. 친정 엄마의 난청 파동도 사라지고 친정 아버지의 파킨슨 파동도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기도 대상자의 암파동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르면 할 수 없지만 알고보니 너무 간단합니다. 빛기도 군단에서 병자를 위한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확연하게 알겠습니다. 생명력의 파동은 빨강, 주황의 빛, 노랑의 감사 파동과 가깝습니다.
창조력은 물질 에너지와 연관됩니다. 가난 속에 숨어있는 위축된 물질 에너지는 빈곤한 창조력입니다. 우리들은 물질보다 큰 존재이므로 내가 물질 에너지를 창조해서 굴릴 수 있습니다. 영원히 굴러내리는 바위 덩어리를 다시 끌어올려야하는 시지프스의 형벌처럼 헤어날 수 없는 가난이라는 바위 덩어리를 매번 끌어 올리고 있는 영혼들이 보입니다.
내가 물질보다 더 크다는 것을 알면 물질 에너지에 끌려다니지 않고 새로운 창조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물질 앞에서 작아지는 각자의 모습들은 자기가 설정한 자기의 드라마이지요. 물질 에너지를 키우려면 위축된 각자 영혼에게 창조 에너지를 넣어주어 키우는 것에 답이 있습니다. 파랑의 축복과 창조의 파동, 군청의 수용의 파동이 필요합니다.
참자유는 자기 생각이라는 감옥 속에 갇혀있는 영혼들과 연관이 됩니다. 자기가 생각으로 자기를 구속하고는 그것이 자기만의 진실이 되어 그 속에 평생을 갇혀서 꼼짝을 못하고 있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항상 현재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더 많이'를 외치는 욕망, 그 욕망에 지금 현재의 충만함을 놓치고 있는 군상들이 보입니다. 또한 현재의 것을 빼앗길까봐 미래의 걱정을 끌어온 두려움등으로 자기를 구속하는 에고의 방책이 이제는 너무 환하게 들여다 보입니다.
스스로 생각의 감옥 문을 열고 나올 수 있도록 자기를 겹겹이 둘러싸고 있는 거미줄 같은 생각의 파동들, 왜곡된 신념의 파동들을 걷어내면 될 것같습니다. 돋보기로 에너지를 모아 강력한 빛을 쪼이니 거미줄같이 대상을 감고있던 파동들이 스러져갑니다. 생각의 감옥에서 풀려 날 대상들의 영혼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초록의 사랑, 보라 기쁨의 파동이 필요합니다.
저 또한 에고의 감옥에서 풀려나오니 어제까지 나를 둘러싸고 고난과 갈등을 일으키는 모든 원인들이 허상이라는 것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그 안에 본질로서 살아있는 중요한 진짜도 숨어있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확대경을 들고 들여다 보아야 할 나의 생명력, 창조력, 참자유, 거기서 파생되는 환한 빛, 무한한 사랑 그리고 고요한 평화 그것만이 진짜입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에고가 순복하고 참나의 부활, 첫째 날의 관점 변화와 에너지 변화에 대한 보고서였습니다. 사실 오늘 깨달아진 위의 내용들은 글로 정리를 하기 어려운 느낌에 가깝지만 간신히 끼워맞추어 글을 써 보았고요. 제 변화에 대한 결과는 시간이 지나면서 드러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의 내면의 평화로, 더 커지는 사랑등으로요. 빛살림에서는 전체의 에너지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빛기도 군단의 기도 파워가 달라질 것이고 카페 중보 기도 방의 기도 응답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회원들 각자마다 에고의 순복 체험은 모두 다를 것입니다. 에고가 용해되고나서 찾아오는 고요한 평화는 모두 같겠지만 에너지의 변화는 자기의 에너지 크기에 맞추어 나타날 것입니다. 저와 가장 가까이에 있는 빛살림 스탭들의 에고의 순복은 오늘 제가 소개한 정도의 에너지 업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생명력을 높여 병 파동을 지우고, 창조력을 높여 물질 에너지를 보강하고, 참 자유의 에너지를 활용하여 상대들을 구속하는 부정 파동들을 지울 수 있습니다. 회원들의 에고의 순복이 이어지면서 빛살림의 놀라운 도약이 기대됩니다. 다음 순서로 올라 올 에고의 순복 체험기를 기대하며 글 읽은 분들에게 차크라빛감사축수기합니다.^^
첫댓글 반야님의 글에서 환희의 축제가 느껴집니다. 에고의 순복으로 얻어지는 순수한 에너지가 그대로 저에게도 전해지는 것 같아 가슴이 뭉클하면서 진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참나의 발현인 "나의 생명력, 창조력, 참자유, 거기서 파생되는 환한 빛, 무한한 사랑 그리고 고요한 평화 그것만이 진짜입니다."는 표현에서 환한 빛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축하드리고 감축드립니다.
얼마나 좋은지요!
얼마나 감사한지요!
두근거리고 충만합니다.♡
순수한 생명력과 무한한 창조력,
완전한 참자유ㆍ ㆍ ㆍ ㆍㆍ!
그로부터의
환한 빛과 무한한 사랑과 고요한 평화로 가득한 하나임 세상에
차크라빛감사축수기합니다
일요일에 반야님께서 눈물을 보이시며 에고가 순복하던 과정을 이야기하실때 이유는 모르겠지만 저도 같이 흐느끼며 얼마나 많은 눈물이 흘러내렸는지 모릅니다.
오늘 반야님글에서 저는 무엇보다 가짜와 진짜가 명확히 구별되어 병자들을 치유하고 가난과 생각의 감옥에서 벗어나게 될 수많은 사람들과 반야님에 이어 에고의 순복이 일어날 수많은 우리들을 먼저 온전히 생각해주시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글에서 웅장한 에너지가 뿜어져 나옵니다.^^ 진짜 생명력과 창조력과 참자유와 연결되어 참나를 발현하고 에고의 순복체험 고대하고 기다립니다.~^^ 빛살림의 비상이 시작 되었네요. 위하여 차크라빛감사축수기***합니다.
온전한 생명, 놀라운 창조 그리고 영원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에고 순복의 순간을 상상하며 차크라빛감사축수기***합니다.
반야님의 경사에 기쁨을 같이 합니다^^
가짜를 걷어내고, 진짜를 드러내는 과정이 치유! 우리는 물질보다 큰 존재이므로, 물질 에너지를 창조해서 굴릴 수 있다는 진실! 고난과 갈등을 일으키는 현실이 허상이며, 생명력, 창조력, 참자유, 환한 빛, 무한한 사랑, 고요한 평화 그것만이 진짜임을.... 빛살림 상담을 통해 그 과정을 넘어서는 분들이 많아질 것을 믿고 상상하며 차크라빛감사축수기***합니다. 기쁨으로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빛살림과 반야님. 빛기도군단에 차크라빛감사축수기합니다.
진짜임이 드러나는 글, 숨항아리명상을 할 때 처럼 부풀어오릅니다. 세포 깊숙이 새겨집니다. 스승님의 에고의 순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반야님과 빛살림, 빛기도군단에 차크라 빛감사축수기합니다.
참나의 경지에 도달하신 반야님께 경축드리며 차크라 빛감사축수기합니다. 앞선 경험과 지혜로 지름길을 알려주시는 반야님과 선배님들의 뒤를 잘 붙잡고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진정한 나로 살기위해 에고가 아닌 참나를 선택함을 내 영혼과 세포가 저항하지 않고 애씀없이 깊숙히 잘스며들기를 바라고 염원합니다.^^ 이글에서 평안함과 새로운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항상 영혼이 기뻐하는 길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12.13 09:27
'에고의 순복'을 맘먹고 반야님의 이 글을 몇번이고 읽으면서 그 감동과 그 빛남만 쫓아갔습니다.
이렇게 먼저 이끌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반야님!!!
*일요일에 반야님께 느꼈던 것이 환한 빛, 무한한 사랑, 고요한 평화 였습니다.
모든 것이 녹여지는.... 제 경계심이나 의심도 아마 그때문에 녹고 열망만이 남았었나봐요.^^***
그러한 형상을 분별하여 볼 수 있었던 섬김님의 혜안에 감사합니다.^^
보이지 않는 이 길을.. 실행으로, 체험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롤모델이 되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반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가짜인 에고와 진짜인 참나를 분별한다는 것이 크게 와닿습니다.
이제 더 이상 가짜의 거짓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인 참나에 순복함으로 완전한 하나임의 사랑으로 자유롭게 살아가길 갈망합니다.
사랑으로, 평화로, 용기로 저희가 가야 할 길을 안내해 주시는 반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제야 반야님의 이 글을 다시 봅니다.
생명력 창조력 참자유가 이제 눈에 들어옵니다.
저는 빛살림에서의 지금 이 순간을 저의 어느 삶과도 바꾸고 싶지 않습니다. 다시는 옛날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나의 부족함을 이야기하는 에고를 무시하고 모른척했는데 나의 에고가 내 안에 자리하고 있음을 드디어 마주하고 인정할 힘이 생김을 느낍니다. 똑바로 마주 대할 수 있으니 에고가 무섭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