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크로반에서 선교사로 나갔던 가장과 2 아이들이, 재난 지역을 빠져나와서...씨부로피했다고...방송에 나온다...
현지에서 죽겠다...순교하겠다고 하면서 돈을 받아서 생활하면서...순교는 못해도...이웃들과
같이 고생을 해야 마땅하지 않겠나?
1990년 바기오 대 지진이 나자...목사인 선교사는 가정부만 교회에 남겨두고...마닐라로
도피를 바로 해버렸다. 동네 교인들이 얼마나 욕을 하던지...나도 욕을했지만...
선교지에서 이웃이 재난을 당하면...끝까지 같이 생사고락을 해야지...신뢰를 받게 된다.
이 도망자들을...비판없이 방송하는 수준도 꼴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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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소방관이 큰 불 났는데...먼저 도망가고, 경찰이 먼저 피신하고, 재난 공무원이 살겠다고 빠져나가고...
선교사라면...이웃을 위해서 기도하며...동거동락을 해야 맞아요.
선교사가...후원자들과 관광다니다 죽어도 자기들 끼리는 순교라고 합니다. 선교사는 피신/도맘가면 안됨니다.
@초보 여행자 나 먼저 살겠다고 도망 나가고...나중에 안정되서...짱 나타나면...교인들이 뭐라고 할까요? 사기꾼...사기사.
@초보 여행자 니들은 피신하고 도망도 구분 하지 못하냐?
그곳에 머물면 좋은 선교사고, 피신하면 도망친거냐.....
@초보 여행자 피신과 도망도 구분하지 못하는 초보 여행자... 니나 잘하세요...
@귀동냥 전쟁시에 중대장이 소대장에게 공격하라는데...슬쩍 후방으로 빠져나가다 잡혔다...뒤로 공격하는 거예요..변명?
선교지역에서 태풍이 일어나면...주민과 같이 생사 고락을 같이 해야...피신하면 안되지. 지옥가지.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니길 바랍니다.
바기오 지진때, 한인 선교사 한 사람은 피신을 안하고 이웃들과 같이 고생했어요.
그랬더니...인정을 받았지요....서로 좋아 졌습니다.
선교사/소방사 등은 재난시에 현장을 떠나면 안됨니다. 가족은 피신 시키드라도...
본인은 남아 있어야지요. 왜? 헌신하겠다고 약속했고...후원금을 받는 사람입니다.
네 선교사의 처신 가이드 라인을 밝혀 주시니 감사하군요^^ 뭐 절대적으로 그래야 한다는 점에는 동의할 수 없지만요^^
@초보 여행자 바기오 지진때 피신하지 않고 있던 사람이 누군지 알려주소 ? 밥한끼사게....
내가볼땐 그때 있던 사람은 없는거로 알고 있는데.....
기대를 않하시면 될듯 한데요.. 기대가 있으면 실망도 있는 법.. 그분들도 사람일 뿐인데 너무 큰 기대를 아니 하심이 어쩔런지요..
평소엔 기도만 하면 모든게 된다하고...태풍오기전에 피신하거나...태풍오면 재빨리 도망가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지 않고...돈 내는 후원자가 싫어하는 것. 돈 받고 선교하면서...씨부가서...호텔 생활이라?
뭔가 기초가 있어야 선교 활동도 하지,, 싹다 없어진 판국에 선교가 되냐.. 주뎅이만 나불데지 말고 니가 한번 해봐
맞아요...선교사는 도망가고...하나님이 없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