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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목적 (의미): 개발 중인 약물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사람에게 투여할 **최적의 용량(Maximal Tolerated Dose, MTD)**과 투여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요 조건:
대상자: 주로 건강한 성인 자원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지만,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예: 암)의 치료제인 경우 해당 질병을 앓는 환자에게 낮은 용량부터 투여합니다.
규모: 소규모로 진행됩니다 (통상 20명~100명).
평가: 약물의 체내 약동학($\text{PK}$, Pharmacokinetics) 및 **약력학($\text{PD}$, Pharmacodynamics)**을 집중적으로 평가합니다.
결과: 심각한 부작용 없이 안전성이 확인되고, 약물의 적절한 용량이 결정되면 2상으로 넘어갑니다.
2. 2상 (Phase 2) 임상시험
주요 목적 (의미): 1상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약물의 **유효성(efficacy, 효능)**을 탐색하고, 최적의 용량 및 투여 계획을 확립하는 단계입니다.
주요 조건:
대상자: 실제로 치료 대상인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규모: 1상보다 큰 규모로 진행됩니다 (통상 100명~300명).
평가: 약물이 질병 증상을 개선하거나 치료에 도움이 되는지(유효성)를 확인하고, 발생 가능한 단기적인 부작용도 함께 모니터링합니다.
결과: 약물이 질환에 대해 기대되는 효능을 보이고, 안전성 문제가 없다면 3상으로 넘어갑니다.
3. 3상 (Phase 3) 임상시험
주요 목적 (의미): 2상에서 확인된 유효성과 안전성을 대규모 환자를 대상으로 최종적으로 확증하고, 기존 표준 치료법과 비교하여 우위성 또는 비열등성을 입증하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의 성공은 곧 시판 허가로 이어집니다.
주요 조건:
대상자: 수백 명에서 수천 명에 이르는 가장 대규모의 해당 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방법: 대부분 무작위 배정, 이중 맹검, 위약 대조 또는 표준 치료법 대조 방식으로 진행되어 객관성을 극대화합니다.
평가: 장기간 투여 시의 장기적인 안전성과 임상적으로 중요한 유효성 지표를 통계적으로 명확하게 입증합니다.
결과: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되면, 규제 기관(한국의 식품의약품안전처, 미국의 FDA 등)에 신약 허가 신청을 하게 됩니다.
참고: 신약 허가 후에도 시판 후 조사를 겸한 4상(Phase 4) 임상시험이 진행되어 장기적인 안전성과 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게 됩니다.
NOTE:
암 치료 과정에서 현대의학적 표준치료 과정을 시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표준치료 과정에서 사용되는 모든 항암 약물들은 까다롭고 어려운 과정을 오랜 기간을 거쳐 시도하게 되며 의학적으로 유의미한 결과가 입증되어야만 약으로 허가를 받게 됩니다, 그러니까 가장 과학적이고 통계학적으로 신뢰 할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즉 약으로 허가 받기 전까지는 엄청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약으로 허가 받는 과정이 매우 어렵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비록 약으로 인증 받지 아니한 성분들도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일부 도움이 되거나 영향력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표준치료 영역으로 인정 받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주 치료와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얻거나 환자의 컨디션 회복등에 도움이 되고 각종 부작용 증상을 완화 조절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그러한 치료도 병행한다면 보다 나은 치료 성적을 얻을 것으로 사료 됩니다,
힐링 어드바이저ㅣ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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