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존 레논(John Lennon)은 부인 신시아(Cynthia Lennon)와 이혼을 결심하고 새로운 연인 오노 요코(Ono Yoko)에게로 가려 한다. 그러자 폴 메카트나는 존 레논의 아들 줄리안(Julian Lennon)이 걱정되었다.
폴 메카트니는 그들이 보고 싶어 차를 몰고 신시아와 줄리안을 방문했고 신시아는 “어느 날 오후 폴이 나타났을 때 정말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우리의 삶에 대해 걱정해주는데 감동받았죠. 우리가 걱정이 돼서 보러 온 폴의 행동을 절대 잊지 못할 거예요”라고 말했다. 폴은 줄리안을 만나러 갈 때부터 차에서 위로할 말을 생각했고 집으로 가는 길에 'Hey Jules'란 제목으로 곡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 Behind Story ~
[원곡]
[반주]
[가사]
Hey Jude, don't make it bad.
주드야. 상황을 나쁘게 만들지 마.
Take a sad song and make it better.
슬픈 노래를 하나 골라서
더 좋은 음악으로 만들어봐.
(주드는 뮤지션이 꿈인 듯.)
Remember to let her into your heart,
그녀를 너의 마음속으로
받아들여야한다는 걸 기억해.
Then you can start to make it better.
그럼 넌 이 상황을 더 좋게 만들 수 있을 거야.
Hey Jude, don't be afraid.
주드야 걱정하지 마
You were made to go out and get her.
우리는 네가 나가서 그녀를
붙잡을 것이라는 것을 알아.
The minute you let her under your skin,
네가 그녀를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Then you begin to make it better.
너는 이 상황을 더 좋게 만들 수 있어.
And anytime you feel the pain,
hey Jude, refrain,
그리고 네가 고통을 느끼는 순간,
주드야. 그러면 안 돼.
Don't carry the world
upon your shoulders.
세상을 네 어깨에 지니지 마.
For well you know that it's a fool
who plays it cool
왜냐하면 너도 잘 알듯이
괜찮은 척하는 것이 바보거든.
By making his world a little colder.
세상을 약간 더 차갑게 만듦으로써
(괜찮은 척하는 것이)
Hey Jude, don't let me down.
주드야. 나 실망시키면 안 돼.
You have found her,
now go and get her.
너도 이제 네 여자친구를
찾았으니..가서 잡아.
Remember to let her into your heart,
기억해라. 그녀를 네 마음속으로 가져오는 것을.
Then you can start to make it better.
그럼 너는 이 상황을 더 좋게 만들 수 있을 거야.
So let it out and let it in,
hey Jude, begin,
그러니 힘든 상황은 내보내고
좋은 상황을 받아들여. 주드야. 시작해.
You're waiting for someone
to perform with.
너는 함께 연주할 누군가를 찾고 있잖아.
And don't you know that it's just you,
hey Jude, you'll do,
그리고 모르겠니. 바로 너야.
주드야. 네가 할 거야.
The movement you need
is on your shoulder.
네가 필요한 움직임이
바로 네 어깨 위에 있어.
Hey Jude, don't make it bad.
주드야. 상황을 나쁘게 만들지 마.
Take a sad song and make it better.
슬픈 노래를 하나 골라서
더 좋은 음악으로 만들어봐.
Remember to let her into your heart,
그녀를 너의 마음속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기억해.
Then you can start to make it better.
그럼 넌 이 상황을 더 좋게 만들 수 있을 거야.
Better better better better
better better, oh.
Na na na nananana,
nannana, hey Jude...
첫댓글 정모에서 불러보고 싶은 곡이지만
후반부 애드립(?)이 부담스러워
포기한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