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자같이 보이지만 실은 많은 사람을 부유하게 합니다."
(2코린 6, 10)
권영화(아녜스)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시편 23,2)
이춘화(아녜스)
"너희가 거져 받았으니 거져 주어라"
(마태 10,8)
정완영(토마스)
"자유가 있습니다."
(2코린 3,17)
최금자(바울리나)
"당신 안에서 기뻐하리이다."
(시편 5, 12)
최해순(마리아)
" 물이 얼굴을 비추듯 사람의 마음도 그 사람을 비춘다. "
(잠언 27,19)
오경숙(사라)
"당신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저의 길에 빛입니다."
(시편 119, 105)
박성민(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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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의 다른 사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첫댓글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침의 공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국을 보면서 그 탐스러움에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잠시나마 선물같은 마음의 여유를 누려봅니다~
제주의 수국이 그리웠는데 만개한 수국으로 행복한 출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