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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2: 17 낭실과 제단 사이에서 ( 1 )
욜 2: 17 낭실과 제단 사이에서 -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제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을 욕되게 하여 나라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지어다. (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으로 욕되게 하여 열국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찌어다. )
제사장
1) 제사장의 기원
제사장은 레위 지파 중에서 구별되어 제사와 관계된 일을 담당했던 사람들로서,
제사장들 중의 우두머리인 대제사장은 이스라엘 백성의 대표자였다.
‘제사장(코헨)’이라는 단어가 성경에 처음 등장한 것은 멜기세덱을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고 소개한 창세기 14: 18이다.
* 창 14: 18 –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공식적으로 제사장이라는 직책이 생겨난 것은 모세 시대에 성막이 완공된 이후였다.
모세의 형 아론이 처음으로 제사장의 직책을 받은 사람이었고,
율법상 결격 사유가 없으면 장자가 대를 이어 종신토록 사역하는 세습직이었다.
* 출 29: 29 - 아론의 성의는 후에 아론의 아들들에게 돌릴지니 그들이 그것을 입고 기름 부음으로 위임을 받을 것이며
* 레 21: 16-23 –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7 아론에게 말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너의 자손 중 대대로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하나님의 음식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니라. 18 누구든지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하지 못할지니 곧 맹인이나 다리 저는 자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19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20 등 굽은 자나 키 못 자란 자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습진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고환 상한 자나 21 제사장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와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즉 나와서 그의 하나님께 음식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22 그는 그의 하나님의 음식이 지성물이든지 성물이든지 먹을 것이나 23 휘장 안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요, 제단에 가까이 하지 못할지니, 이는 그가 흠이 있음이니라. 이와 같이 그가 내 성소를 더럽히지 못할 것은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이니라.
* 민 25: 11-13 – 11 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내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내 노를 돌이켜서 내 질투심으로 그들을 소멸하지 않게 하였도다. 12 그러므로 말하라. 내가 그에게 내 평화의 언약을 주리니 13 그와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언약이라. 그가 그의 하나님을 위하여 질투하여이스라엘 자손을 속죄하였음이니라.
2) 제사장의 성별
제사장은 혈통적으로 레위인, 그중 아론의 후손들만 될 수 있었다.
* 출 28: 1 – 너는 이스라엘 자손 중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 곧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그와 함께 네게로 나아오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
* 출 29: 9 -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워 그들에게 제사장의 직분을 맡겨 영원한 규례가 되게 하라. 너는 이같이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지니라.
제사장으로 위임받은 자들에게는 특별한 성별이 요구되었다.
(1) 제사장의 성별된 결혼
하나님께서는 제사장 혈통을 최대한 순결하게 보존하기 위해 결혼에 대한 규정을 엄격하게 하셨다.
* 레 21: 7-8 – 7 그들은 부정한 창녀나 이혼 당한 여인을 취하지 말지니 이는 그가 여호와 하나님께 거룩함이니라. 8 너는 그를 거룩히 여기라. 그는 네 하나님의 음식을 드림이니라. 너는 그를 거룩히 여기라.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나 여호와는 거룩함이니라.
제사장들은 오직 자기 백성 중 순결한 처녀를 아내로 삼아야 했다.
* 레 21: 14 - 과부나 이혼 당한 여자나 창녀 짓을 하는 더러운 여인을 취하지 말고 자기 백성 중에서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제사장이 결혼해서는 안 되는 자는 기생(몸 파는 창녀), 부정한 여인(근친상간 등 하나님이 금하신 성관계로 더러워진 여자), 이혼당한 여인(순결을 의심받아 남편으로부터 쫓겨난 여자), 과부(남편이 죽어서 혼자 사는 여자)였다(레 21: 7, 14).
* 겔 44: 22 - 과부나 이혼한 여인에게 장가 들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족속의 처녀나 혹시 제사장의 과부에게 장가 들 것이며
단, 제사장의 과부와는 혼인할 수 있었는데(겔 44: 22), 대제사장의 경우는 제외되었다.
(2) 제사장의 성별된 생활(부정과 정결)
민수기 19장에 기록된 부정하게 되는 경우는 모두 ‘죽음’(사체)와 관련되어 있다.
거룩한 제사 예식을 담당하며 부정을 정결케 할 사명이 있는 제사장에게 부정이 있어서는 안 되기에,
제사장들은 시체 곁에 가거나 일반적인 장례식에 참여하는 일이 금지되었다.
그러나 제사장들의 부모, 자녀, 형제, 출가하지 아니한 처녀인 친자매들에 대해서만 예외적으로 허용이 되었다.
* 레 21: 1-4 –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그의 백성 중에서 죽은 자를 만짐으로 말미암아 스스로를 더럽히지 말려니와 2 그의 살붙이인 그의 어머니나 그의 아버지나 그의 아들이나 그의 딸이나 그의 형제나 3 출가하지 아니한 처녀인 그의 자매로 말미암아서는 몸을 더럽힐 수 있느니라. 4 제사장은 그의 백성의 어른인즉 자신을 더럽혀 속되게 하지 말지니라.
* 겔 44: 25-27 – 25 시체를 가까이 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못할 것이로되, 부모나 자녀나 형제나 시집 가지 아니한 자매를 위하여는 더럽힐 수 있으며 26 이런 자는 스스로 정결하게 한 후에 칠 일을 더 지낼 것이요, 27 성소에서 수종들기 위해 안뜰과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속죄제를 드릴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대제사장의 경우는 친부모의 시신조차 가까이하는 것을 금하였다.
* 레 21: 10-12 – 10 자기의 형제 중 관유로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예복을 입은 대제사장은 그의 머리를 풀지 말며 그의 옷을 찢지 말며 11 어떤 시체에든지 가까이 하지 말지니 그의 부모로 말미암아서도 더러워지게 하지 말며 12 그 성소에서 나오지 말며 그의 하나님의 성소를 속되게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께서 성별하신 관유가 그 위에 있음이니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친자식이 죽어도 슬퍼하면 안 되었다.
* 레 10: 1-7 – 1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2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3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겠고, 온 백성 앞에서 내 영광을 나타내리라. 하셨느니라. 아론이 잠잠하니 4 모세가 아론의 삼촌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아와 너희 형제들을 성소 앞에서 진영 밖으로 메고 나가라. 하매 5 그들이 나와 모세가 말한 대로 그들을 옷 입은 채 진영 밖으로 메어 내니 6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가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하게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은 여호와께서 치신 불로 말미암아 슬퍼할 것이니라. 7 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은즉 너희는 회막 문에 나가지 말라. 그리하면 죽음을 면하리라. 그들이 모세의 말대로 하니라.
또한 이방 풍습처럼 죽은 자를 애도하기 위해 삭발하거나 수염을 깎아서는 안 된다.
* 삼하 10: 4-5 – 4 이에 하눈이 다윗의 신하들을 잡아 그들의 수염 절반을 깎고 그들의 의복의 중동볼기까지 자르고 돌려보내매 5 사람들이 이 일을 다윗에게 알리니라. 그 사람들이 크게 부끄러워하므로 왕이 그들을 맞으러 보내 이르기를 너희는 수염이 자라기까지 여리고에서 머물다가 돌아오라 하니라.
* 사 50: 6 -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이 규정은 일반 백성에게도 해당하였다.
* 레 19: 27-28 – 27 머리 가를 둥글게 깎지 말며, 수염 끝을 손상하지 말며, 28 죽은 자 때문에 너희의 살에 문신을 하지 말며, 무늬를 놓지 말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그러나 부정을 정결케 하는 잿물을 만들기 위해 희생되는 붉은 암송아지(민 19: 2)는
죄를 알지도 못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의 제물이 되실 일의 예표였다.
* 히 9: 12-14 –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13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 히 12: 24 -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3) 제사장을 성별하는 신체 규정
제사장은 몸에 어떤 흠이라도 있으면 그 직무를 수행할 수 없었다.
* 레 21: 21 – 제사장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와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즉 나와서 그의 하나님께 음식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레위기 21: 16-20에는 대제사장이 될 수 없는 열두 가지 육체적 흠(소경, 절뚝발이, 코가 불완전한 자, 지체가 더한 자, 발 부러진 자, 손 부러진 자, 곱사등이, 난장이, 눈에 백막이 있는 자,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 불알 상한 자)에 대해서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신체적 결함으로 제사장직을 행하지 못하더라도 지성물이나 성물을 나누어 가질 수 있는 권리는 허용되었다.
* 레 21: 22-23 – 22 그는 그의 하나님의 음식이 지성물이든지 성물이든지 먹을 것이나 23 휘장 안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요, 제단에 가까이 하지 못할지니, 이는 그가 흠이 있음이니라. 이와 같이 그가 내 성소를 더럽히지 못할 것은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이니라.
(4) 제사장의 성별된 음식
제사장이 먹을 수 있는 식물을 가리켜 지성물(‘코드쉐 하코다쉼’- 지극히 거룩한 것)이라고 하였다.
* 레 21: 22 - 그는 그의 하나님의 음식이 지성물이든지 성물이든지 먹을 것이나
* 대하 31: 14 – 동문지기 레위 사람 임나의 아들 고레는 즐거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을 맡아 여호와께 드리는 것과 모든 지성물을 나눠 주며
* 겔 42: 13 - 그가 내게 이르되, 좌우 골방 뜰 앞 곧 북쪽과 남쪽에 있는 방들은 거룩한 방이라. 여호와를 가까이하는 제사장들이 지성물을 거기에서 먹을 것이며, 지성물 곧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의 제물을 거기 둘 것이니 이는 거룩한 곳이라.
거룩한 제사장이 거룩한 성소에서 먹는 거룩하게 취급해야 하는 음식이라는 뜻이다.
* 레 10: 17 - 이 속죄제물은 지극히 거룩하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거룩한 곳에서 먹지 아니하였느냐? 이는 너희로 회중의 죄를 담당하여 그들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하게 하려고 너희에게 주신 것이니라.
* 레 14: 13 - 그 어린 숫양은 거룩한 장소, 곧 속죄제와 번제물 잡는 곳에서 잡을 것이며, 속건제물은 속죄제물과 마찬가지로 제사장에게 돌릴지니 이는 지극히 거룩한 것이니라.
지성물은 속죄제, 속건제, 소제 중에 제사장의 몫과 진설병이었다.
* 레 2: 3, 10 – 3 그 소제물의 남은 것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릴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물 중에 지극히 거룩한 것이니라. 10 소제물의 남은 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돌릴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물 중에 지극히 거룩한 것이니라.
* 레 6: 16-18, 29 – 16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의 자손이 먹되 누룩을 넣지 말고 거룩한 곳 회막 뜰에서 먹을지니라. 17 그것에 누룩을 넣어 굽지 말라. 이는 나의 화제물 중에서 내가 그들에게 주어 그들의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속죄제와 속건제 같이 지극히 거룩한즉 18 아론 자손의 남자는 모두 이를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물 중에서 대대로 그들의 영원한 소득이 됨이라. 이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리라. 29 제사장인 남자는 모두 그것을 먹을지니 그것은 지극히 거룩하니라.
* 레 7: 6-10 – 6 제사장인 남자는 모두 그것을 먹되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라. 그것은 지극히 거룩하니라. 7 속죄제와 속건제는 규례가 같으니 그 제물은 속죄하는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8 사람을 위하여 번제를 드리는 제사장, 곧 그 제사장은 그 드린 번제물의 가죽을 자기가 가질 것이며 9 화덕에 구운 소제물과 냄비에나 철판에서 만든 소제물은 모두 그 드린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니 10 소제물은 기름 섞은 것이나 마른 것이나 모두 아론의 모든 자손이 균등하게 분배할 것이니라.
* 레 24: 8-9 – 8 안식일마다 이 떡을 여호와 앞에 항상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9 이 떡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
지성물 외에 제사장 자신뿐 아니라 자손과 같이 먹을 수 있는 성물이 있었다.
* 레 7: 29-34 – 29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화목제물을 여호와께 드리려는 자는 그 화목제물 중에서 그의 예물을 여호와께 가져오되 30 여호와의 화제물은 그 사람이 자기 손으로 가져올지니, 곧 그 제물의 기름과 가슴을 가져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가슴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고, 31 그 기름은 제단 위에서 불사를 것이며, 가슴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릴 것이며, 32 또 너희는 그 화목제물의 오른쪽 뒷다리를 제사장에게 주어 거제를 삼을지니 33 아론의 자손 중에서 화목제물의 피와 기름을 드리는 자는 그 오른쪽 뒷다리를 자기의 소득으로 삼을 것이니라. 34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물 중에서 그 흔든 가슴과 든 뒷다리를 가져다가 제사장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주었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을 영원한 소득이니라.
* 민 18: 8-13 – 8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거제물 곧 이스라엘 자손이 거룩하게 한 모든 헌물을 네가 주관하게 하고, 네가 기름 부음을 받았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너와 네 아들들에게 영구한 몫의 음식으로 주노라. 9 지성물 중에 불사르지 아니한 것은 네 것이라. 그들이 내게 드리는 모든 헌물의 모든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물은 다 지극히 거룩한즉 너와 네 아들들에게 돌리리니 10 지극히 거룩하게 여김으로 먹으라. 이는 네게 성물인즉 남자들이 다 먹을지니라. 11 네게 돌릴 것은 이것이니, 곧 이스라엘 자손이 드리는 거제물과 모든 요제물이라. 내가 그것을 너와 네 자녀에게 영구한 몫의 음식으로 주었은즉, 네 집의 정결한 자마다 먹을 것이니라. 12 그들이 여호와께 드리는 첫 소산, 곧 제일 좋은 기름과 제일 좋은 포도주와 곡식을 네게 주었은즉 13 그들이 여호와께 드리는 그 땅의 처음 익은 모든 열매는 네 것이니 네 집에서 정결한 자마다 먹을 것이라.
제사장들에게 요구되는 성별에 관한 말씀은 오늘날 제사장이 된 성도가 어떻게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지를 깨우쳐 준다.
* 벧전 1: 15-16 –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레위기 20: 26에 “너희는 나에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를 나의 소유로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라고 말씀하고 있다.
* 레 11: 44 -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고 땅에 기는 길짐승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 레 19: 2 –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