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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Questions (질문들이 있어요) 출처 사이트 : https://www.gotquestions.org/imputed-righteousness.html
---> Why does Christ’s righteousness need to be imputed to us? : 왜,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전가될 필요가 있는가?
Answer (답변) :
We need the righteousness of Christ imputed to us because we have no righteousness of our own.
We are sinners by nature, and we cannot make ourselves righteous-we cannot place ourselves in
right standing with God. We need Christ’s righteousness imputed to us-meaning, we need His holiness
before God credited to our account.
In His Sermon on the Mount, Jesus makes our need for imputed righteousness plain. He says,
“You therefore must be perfect, as your heavenly Father is perfect” (Matthew 5:48).
This comes after Jesus had just corrected His listeners’ misunderstanding of the law.
In Matthew 5:20, Jesus says that, if His hearers want to enter into the kingdom of heaven,
their righteousness must exceed that of the Pharisees, who were the experts in the knowledge
of the law.
Then, in Matthew 5:21-47, Jesus radically redefines obedience to the law from mere outward
conformity, which characterized the “righteousness” of the Pharisees, to an obedience of
both outward and inward conformity. Six times in this passage, He says, “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 . . but I tell you.” In this way, Jesus differentiated the requirements of
the law as the people had been taught from its actual requirements. Obeying the law is more than
simply abstaining from murder or adultery, for example. It’s also not getting angry with
your brother and not lusting in your heart. At the end of this section of the sermon, Jesus says
we must “be perfect” (verse 48).
우리는 우리 자신의 의가 없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에게 전가되어질 필요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본래(선천적으로) 죄인들이고 우리는 우리 자신들을 의롭게 할 수가 없는 - 우리가 우리 자신을
하나님과 함께 올바른 위치에 서게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에게 전가될
필요가 있으니,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계정(계좌)에 입금(적립) 기록하시기 전에(즉,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이 의로운 자들이라고 여기며 그러한 사실을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기 이전에)
그 분의(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거룩하심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참고 : KJV 빌립보서 4:17절 "Not because I desire a gift : but I desire fruit that may abound to
your account."
"account"(계정, 계좌)
NIV 빌립보서 4:17절 "Not that I am looking for a gift, but I am looking for what may be
credited to your account."
"be credited to your account" (당신의 계정[계좌]에 입금[적립]되어지는)
한킹 빌립보서 4:17절 "내가 선물을 구하고자 함이 아니라 너희의 회계에 풍성한 열매를 구하고자
함이니라."
"회계에"
킹제임스흠정역 빌립보서 4:17절 "내가 선물을 바라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회계장부에
열매가 풍성하기를 바랄 뿐이라."
"회계장부"
결론은, 영킹과 킹제임스흠정역 한글성경처럼 "계정, 계좌, 회계장부"가 바른 번역이라는 사실
앞에서 한킹 빌립보서 4:17절의 무언가 이상한 번역을 킹제임스흠정역처럼 바른 우리 말 번역으로
다음 판 한킹에서 수정, 교정하여 번역해야만 할 것임을 한킹을 사용하는 나 두덜 덜덜이가 말보회에
건의, 권고할 때에 참고가 되기를 바랄 따름이다!)
그 분의 산상수훈에서, 예수님께서는 전가된 의에 대한 우리의 필요를 분명하게 하신 것이다. 그 분께서
말씀하시기를, 한킹 마태복음 5:48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라고 말씀히신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율법에 관해 그 분의 청중들이 오해하고 있음을 방금
바로 잡아주신 후의 말씀인 것이다. 마태복음 5:20절에서 예수님께서는 만약 그 분의 청중들이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기를 원한다면, 그들의 의가 바리새인들, 율법에 관한 지식에 있어 전문가들이었던 그들의 의를
넘어서야만 한다고 말씀하신다.
(참고 : 한킹이 마태복음에서 "the kingdom of heaven"을 개역계열 성경들처럼 "천국"이라고 오역하여 마치
그리스도인들이 죽어 요한복음 14:1-3절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바대로 "아버지 집", "저택", "처소"에
해당되는 저 셋째 하늘의 아버지 하나님의 거룩하신 보좌와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우편 보좌가 존재하는
그 천상에 존재하는 "천당"인 것처럼 오해하도록 한킹도 오역한 것인데 이런 사실 앞에 말이야!
킹제임스흠정역의 마태복음 번역에서 한킹과 개역게열의 "천국" 번역과는 다르게 그야말로 바른 번역으로서
"하늘의 왕국", 즉, 저 셋째 하늘에 존재하는 하늘의 왕국이 이 지구상에 성취되어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시어 직접 세우시고 통치하시는 바로 물리적으로 지상에서 성취되는 그러한
왕국으로서 "하늘의 왕국"을 주님께서는 구구절절 마태복음에서 5장인 산상수훈을 포함해 많이 말씀하시며
증거하셨다는 사실 앞에 한킹과 개역개정판을 포함한 개역계열의 책들은 마태복음 번역에서 "천국"이라는
오역 번역들을 모조리 킹제임스흠정역의 바른 번역처럼 "하늘의 왕국"으로 당장에 수정, 교정해야만 한다
이거야...! UNDERSTAND? )
그리고 나서, 마태복음 5:21-47절에서, 예수님께서는 근본적으로 바리새인들의 의를 특징지었던 단지
외적인 준수로 부터 율법에 대한 순종을 외적과 내적인 준수 둘 다의 순종으로 재정립하신다.
이 구절에서 여섯 번이나 그 분께서는 "너희는 말했던 바 들었으나...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라고
말씀하신다. 이러하시게, 예수님께서는 (유대인) 백성들이 가르침 받아왔던대로 율법의 요구사항들을
율법의 실제적인 요구사항들로 구분지으셨다. 율법에 순종하는 것은 예를 들어 단지 살인 또는 간음을
삼가는 것 이상인 것이다. 율법에 대한 순종은 또한 너희 형제에게 화를 품지 말고 너의 마음 속에
음욕을 품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산상수훈의 설교 부분의 끝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온전해야만
한다고 48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라고 말씀하신다.
At this point, the natural response is, “But I can’t be perfect,” which is absolutely true.
In another place in Matthew’s Gospel, Jesus summarizes the Law of God with two commandments: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soul, mind, and strength, and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Matthew 22:37-40). These commands also condemn us, because has anyone ever
loved the Lord with all his heart, soul, mind, and strength and loved his neighbor as himself?
Everything we do, say, and think must be done, said, and thought from love for God and love for
neighbor. We have never achieved that level of spirituality. We are not righteous.
Sin affects us to the very core of our being, and no matter how good we try to be,
we will never meet God’s standard of perfection on our own. The Bible says that all our
righteous deeds are like a “polluted garment” (Isaiah 64:6). Our own attempts at goodness
are simply not good enough. We need an imputed righteousness, and for that we look to Christ.
On the cross, Jesus took our sin upon Himself and purchased our salvation. We have
“been justified by his blood” (Romans 5:9), and part of that justification is
an imputation of His own righteousness. Paul puts it this way: “For our sake [God] made
[Jesus] to be sin who knew no sin, so that in him we might become the righteousness of God”
(2 Corinthians 5:21). Jesus is righteous by virtue of His very nature-He is the Son of God.
By God’s grace,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that righteousness is given
“to all who believe” (Romans 3:22). That’s imputation: the giving of Christ’s
righteousness to sinners.
이쯤되면, 자연적인 반응은 "그러나, 나는 온전(완전)할 수가 없으니 그것이 절대적으로
사실이기에"인 것이다. 마태복음의 다른 곳(구절)에서, 예수님께서는 두 가지 계명들을 가지고
하나님의 율법을 요약하신다 : 마태복음 22:37-40절『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며,
큰 계명이니라. 둘째는 이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모든 율법과
선지서들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느니라.”고 하시더라.』이러한 명령들은 또한 우리를 정죄하는데,
왜냐하면 그 누구가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과 힘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기
자신처럼 그의 이웃을 사랑했었냐고? 우리가 행하고 말하며 생각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과 이웃을
위한 사랑으로부터 행해져야만, 말해져야만, 생각되어져야만 한다. 우리는 결코 그 수준의 영성을
성취해 본 적이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의롭지 않기에.
죄는 우리 존재의 핵심까지 영향을 미치고 우리가 아무리 선하게 되도록 시도한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결코 스스로 하나님의 완벽함에 대한 수준을 충족시킬 수 없을
것이다. 성경은 우리의 모든 의로운 행위들은 이사야서 64:6절 "그러나 우리는
다 불결한 것 같고, 우리의 모든 의는 더러운 걸레 같으며, 또 우리는 다 잎사귀처럼
시들며 우리의 죄악들은 바람처럼 우리를 옮겨갔나이다."의 "더러운 걸레"로
(filty rags : 개역계열 책들은 "오염된 옷, 또는 더럽혀진 옷"인 "polluted
garment"로 번역) 말씀하신다. 선함에 있어 우리 자신의 시도들은 전혀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는 전가된 의를 필요로 하며 그것을 위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이야.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스스로 우리의 죄를 짊어지셨고 우리의 구원을 (피 값으로) 사셨다. 우리는
로마서 5:9절 "그러므로 이제 그의 피로 의롭게 되었으니 더욱더 우리가 그를 통하여 진노로부터
구원받게 되리라."가 된 것이며 그러한 "의롭다 하심"(칭의)의 한 부분이 예수 그리스도 그 분
자신의 의로우심의 전가인 것이다. 바울은 이런 식으로 그것(전가)를 말한다 : 고린도후서 5:21절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는 그를 우리를 위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예수님은 그 분의 본성으로 인해 - 그 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기에 의로우신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그러한
의가 로마서 3:22절 "곧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한 것으로 모든 자와 믿는 모든
자에게 미치나니 차별이 없느니라." 이처럼 "믿는 모든 자"에게 주어진 것이다. 그것이 전가인 것이야:
그리스도의 의가 죄인들에게 주어지는 것이지.
(참고 : 그런데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마구잡이 해석, 적용으로 준동하는
이단, 사이비는 뭐시라고?
본인 두덜이가 얼마 전에 올린 게시글인 https://cafe.daum.net/aspire7/ElV1/28463?svc=cafeapi
---> 장민재 이단! 대환란이 지구상에 임할 때에 저 하늘에서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어린 양의 혼인식"이 개최되니 어찌된 일이냐?
이러한 게시글의 본문에 작성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가 믿는 자들에게 전가된다는 그런 성경적
구원론의 기본과 기초에 해당되는 내용을 그야말로 여전히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믿어 구원받지 못한
상태의 영이 거듭나지 못한 세상 마귀자식으로서 '나그네1004'라는 아이디의 이단, 사이비가 말이야!
"나그네100426.05.26 16:47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아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의로운 자들"로 인정받아(로마서 3:23-31절)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가 전가된 상태로, 또한 영이 거듭난 상태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 성도들은'
이처럼 바른 성경말씀과 바른 성경적 구원론에 근거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가 믿는 모든 자들에게
전가되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그리스도인 성도들의 믿음을 보시고 의로운 자들로 인정해 주신다는
그야말로 성경적 구원론의 기본, 기초로서 "전가"(imputation : 임퓨테이션)의 의미조차 여전히 모른 채
이처럼 나불날름, 주절속살, 씨부렁거리고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엉!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자들. 그 믿음을 의로 여겨주는 것야
주님의 의가 전가가 아니고
내 믿음을 의로 여겨준다고.
그것이 믿음의 의. 아브라함 처럼"
어이! 너 '나그네1004'라는 이단, 사이비로서 아니 이단, 사이비가 아닌 여전히 세상 죄인으로서
너! 너 말이라고 너! 아니!
로마서 4:20-25절 "그는 믿음 없음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아니하였고 오히려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이루실 것이라고 확신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에게는 믿음이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제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고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을
위한 것이 아니요 그 분께 의롭다고 여김을 받을 우리들 때문이기도 하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그 분을 믿는 자들이라. 예수께서는 우리의 범죄함을 인하여 드려지셨고,
우리의 의롭게 하심을 위하여 다시 일으켜지셨느니라."
로마서 5:1-2절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화평을 갖느니라. 또 그 분으로 인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혜 안에 믿음으로 나아가며
하나님의 영광의 소망 안에서 즐거워하느니라."
이 로마서 4:20-25절과 로마서 5:1-2절 말씀의 의미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가 믿는
모든 자들로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전가되어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의로운 자들로 인정을 받는
그야말로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의로운 자들로서 그리스도인 성도들이라는 사실을
증거하는 말씀인 것인데 그런 성경적 구원론의 기본과 기초조차 여전히 바른 영적상태로 인식,
이해, 분별하지 못하는 너 '나그네1004'라는 여전히 세상 마귀자식이라는 사실 앞에서 너 대미혹,
잡홀림의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질 난장 짓거리 네가 뭐시라고?
"주님의 의가 전가가 아니고 내 믿음을 의로 여겨준다고. 그것이 믿음의 의
아브라함 처럼..."
어쩌구 고따구 그럴싸한 개솔, 씨부렁으로 주절거리며 너같은 잡홀림으로서 영이 거듭나지 못한
여전히 세상 마귀자식이 그따위 식으로 온통 성경 신구약 말씀들을 제멋대로 해석, 적용하며
점점 더 마귀들려 가는 채 미쳐 날뛰고 자빠진 것이라니까...엉!
"전가"(imputation : 임퓨테이션)이라는 의미는 "어떤 사람과 계산을 하거나 또는 그 사람의 계정,
계좌에 입금, 적립하여 기록한다는 의미라는 사실 앞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아버지 하나님에 의해
의로운 자(들)로 인정을 받을 때에 그 의미는 그리스도인(들) 스스로가 그러한 의를 얻은 것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의를 완전무오, 완벽무오하게 성취하여
이루신 것이고 그러한 주님의 의를 믿는 모든 자들로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전가해 주셨기에
그리스도인(들)을 아버지 하나님께서 의로운 자(들)로 인정을 해주시는 것이다 이런 의미, 결론인
것인데 이런 기본적, 기초적인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에 관한 성경적 교리를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 난장질 이단, 사이비가 여전히 새까맣게 모르는 상태로 뭐라고 주절거리면서
달려들고 자빠졌으니 왜 그 지경이 되고 만 것일까?
대결론 : 마귀들렸기에 그 지경이 되고 만 것이지 다른 이유, 원인이 없는 것이다!
로마서 3:21-31절 "그러나 이제는 율법없이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서들을 통해
증거된 것이니라. 곧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한 것으로 모든 자와 믿는 모든
자에게 미치나니, 차별이 없느니라.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그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음이라.
하나님께서는 그를 그의 피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가운데서 이전에 지은 죄들을 사하심으로 인하여 그의 의를 선포하려 하심이요,
곧 이때에 자기의 의를 선포하심은 자신도 의롭게 되시고 또한 예수를 믿는 자도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자랑할 데가 어디 있느냐? 있을 수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의
법으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에 의해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율법의 행위들이 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단정하노라. 하나님은 유대인들만의 하나님이시고 이방인들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물론 이방인들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정녕 할례자도 믿음으로 인하여 의롭게 하고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의롭게 하실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시니라. 그렇다면 우리가 믿음으로 율법을
폐하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오히려 우리가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이러한 로마서 3장 말씀 또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가 믿는 모든 자들에게 전가되어 그 결과?
그리스도인 성도들이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들로 인정받아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을 이룬 주님의 지체들로서 그러한 자들이 된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는 그러한 믿음에 근거하여 주님의 의가 믿는 자들 모두에게 전가가 되었기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의로운 자들로 인정을 해주시는 것인데 그런 사실조차 여전히 모른 채, 아브라함의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처럼 그리스도인들도 자신들의 믿음으로 인해서만 의로운 자들이 된 것처럼 성경적
구원론의 기본, 기초조차 여전히 모른 채, 그저 "예수님 믿습니다. 믿고 말고요..예수님!" 그렇게 세치
이바구로 주절거리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의로운 자, 자들이 되는 것처럼 어디서 감히 너 '나그네1004'라는
대미혹, 잡홀림이가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미쳐 날뛰고 자빠지긴...
자빠지는고..엉!
미스터 아브라함 시대에 예수님께서 이미 구약적 갈보리 십자가에서 주님의 피로서 "하나님의 피"를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사시는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 대속을 완성하셨기에 미스터 아브라함이 그러한 사실에 근거해 예수님을 믿어 의로운 자로
하나님에 의해 인정받아 구원을 받게 된 것이냐고?
갈라디아서 3:6절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함과 같으니라."
이 말씀의 의미는 말이야...!
창세기 15:5-6절『그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 말씀하시기를 "이제 하늘을 쳐다보고 별들을 셀 수 있다면
그 별들을 세어 보아라." 또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의 씨가 이와 같으리라." 하시더라. 아브람이 주를
믿으니 주께서 그것을 그에게 의로 여기셨더라.』
이처럼, 미스터 아브라함이 미세스 '사라'를 만나 결혼하여 법적으로 상속자가 되는 미스터 '이삭'을
낳기 이전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향해 그의 후손들로서 아들 이삭은 물론 손자인 미스터 야곱에
의한 12지파 유대인 백성의 성립 등 아무튼 아브라함의 후손들로서 그의 씨가 저 하늘의 별들처럼
무수히 존재할 것임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을 때에 아브라함이 그렇게 약속하시며
말씀하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그러한 아브라함의 믿음이 하나님 앞에 "의"로 여겨졌다는 그러한 사실을
의미하는 것인데 그렇다면?
갈라디아서 3:14절 "이는 아브라함의 복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방인들에게 미치게 함이며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는 것이라."
이처럼,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로서 그러한 사실을 증명한 아브라함의 믿음이 오늘 날 이 시대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는 믿음에 근거하여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믿는 모든 자들로서 그리스도인들에
대해 의로운 자들로 인정을 해주시는 것인데 왜 그처럼 인정을 해주시는가?
아버지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의를 그야말로 완벽무오하시게 갈보리 십자가에서 충족하신 예수님의
의가 믿는 자들로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전가되는 것이기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러한 믿음을 보시고
의로운 자들로 인정을 해주시고 은혜와 선물로서 구원의 영원한 보장까지 확증해주시니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가 불충분, 불완전, 미흡한 의라면 그 결과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 또한
아버지 하나님 앞에 완전히 의로운 자들도 아닌 상태로 아무리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할지라도 자고나면
이런 저런 생각들, 그리고 자신의 세치 이바구들로 죄들을 자행하며 또한 여전히 구속받지 못한
오장육부의 육신 몸뚱이를 통해 지(지성), 정(감정), 의(의지)의 혼적인 요소들이 작용하여 온갖 득시글
크고 작은 죄악들로 날뛰는 자들이 바로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인 것인데 그렇다면?
그렇게 그리스도인들이 크고 작은 죄를 자행할 때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너, 너희들은 다시
안 의로운, 못 의로운 자, 자들이 되고 말았으니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받은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은 원천무효가 되면서 취소되어 너, 너희들은 다시 세상 죄인(들)로 전락해 지옥 포함 영원
유황불 불못의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죄인(들)로 전락하고 만 것이기에 각오하거라들!" 그렇게
아버지 하나님께서 단언하시며 결정하신다면 이 세상에서 구원을 확신하고 구원의 영원한 보장까지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로 확증받을 자, 자들로서 그리스도인(들)이 단 한 사람이라도 존재할 것인가
이런 사실 앞에서도 어떠하신 분의 의가 반드시 전가되어야만 한다고...?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가 믿는 모든 자들로서 그리스도인들에게 회개를 통해 믿는 그 순간에
가역적으로 원천무효되며 삶의 중도에 취소되지 않는 의로서, 그러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로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전가되어야만 아버지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들)로 변함없이 인정받아 구원과
구원의 영원한 보장을 하나님으로부터 확증받은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주님과 한 몸을 이룬
지체(들)로서 그야말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의로운 자(들)로 아브라함의 영적 후손들로서 복을 누리는
그리스도인 성도(들)이 되는 것 아니냐고? 그래, 안그래?
요한복음 14:6절『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은 아무도 없느니라.』
이 말씀 또한 어이 너! '나그네1004'라는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 난장질 이단, 사이비는 거듭
읽어보면서 어떤 의미인가 분별해 보거라!
온갖 잡다한 이단, 사이비들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날뛰고 있지!
그런데 그런 잡스런, 잡다한 이단, 사이비들에 대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의 에수님 믿는다는
믿음을 진정 바른 믿음으로 인정하시면서 아울러 그들 득시글 이단, 사이비들의 믿음을 의로
인정해주실까?
전혀 아니라는 사실인데 왜냐하면?
세치 이바구 주댕이들과 꼼지락 대미혹, 잡홀림의 열 손가락으로 온, 오프라인에서 "나, 우리는
예수님 믿지요. 믿고 말고요!"라며 자고나면 고따구 득시글 이단, 사이비들로서 마귀자식들이
주절거리고 씨부렁거려도 그것들에게는 에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가 전가되지 않았기에 그런 득시글
이단, 사이비들은 여전히 아버지 하나님 보시기에 불의한 자(들)로서 공의의 하나님이신 속성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준엄하신 공의에 따른 심판의 대상(들)인 것이지 결코 의로운 자(들)이 아닌
것이다 이런 사실 앞에 결론은...?
'나그네1004'라는 너 이단, 사이비 국어책 읽기 홀림이는 로마서 5장의 원죄에 대한 기록조차
부인,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신성은 저 하늘에 두고 오직 사람으로서 인성만을 갖추고 이 세상에
단지 사람으로 오신 것이다 어쩌구 고따구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한 '아리우스'(Arius)라는 이단
마귀색키에 의한 '아리아니즘(Arianism : 에어리어니즘)의 현대판 이단으로서 마치 예수님의 창조주
하나님되시는 신성을 정면 대적하며 모독, 모욕, 조롱하면서 아버지 하나님에 의해 피조된 피조물로서
예수님인 것처럼 그야말로 그런 더럽고 사악한 신성모독 짓거리로 완전 마귀들려 날뛰는 '여호와증인'
집단과 안식교 이단집단과 같은 이단, 사이비적 정신머리 상태를 갖고 온라인으로 기어들어와 침투한
이단, 사이비가 바로 '나그네1004'라는 저따위 이단으로서 그렇기에?
저런 이단, 사이비가 당연히 예수님의 의가 믿는 모든 자들로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전가된다는
그러한 성경적 구원론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진리, 사실조차 제대로, 바르게 인식,
이해, 분별할 수가 있겠냐고?
그러니, 예수님을 믿는 그러한 믿음 그 자체가 오직 "의"인 것이다 어쩌구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와
꼼지락 대미혹, 잡홀림의 열 손가락으로 쉭쉭..쉬쉬식, 끄적끄적거리면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고따구 국어책 읽기식 성경해석 난장질 이단, 사이비가 그것이
가야만 할 그곳, 따끈따끈, 뜨끈뜨끈한 그곳을 향해 미친듯이 맹돌진하며 날뛴다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
Having Christ’s righteousness imputed to us does not mean we automatically do what is right-
that will come through the process of sanctification. What it does mean is that we are positionally
righteous; even though we still sin, we are forensically or legally righteous. God has credited
the righteousness of Christ to our account, and He did this when He saved us. In grace,
the holiness of Jesus Christ is ascribed to us. Christ “has become for us wisdom from God -that is,
our righteousness, holiness and redemption” (1 Corinthians 1:30).
By having the righteousness of Christ imputed to us, we can be seen as sinless, as Jesus is sinless.
This is amazing grace! We are not righteous in ourselves; rather, we possess Christ’s righteousness
applied to our account. It is not our perfection but Christ’s that God sees when He brings us
into fellowship with Himself. We are still sinners in practice, but the grace of God has declared us
to have righteous standing before the law.
A wonderful illustration of Christ’s imputed righteousness is found in Jesus’ parable of
the wedding banquet. Guests are invited to the king’s celebration from every street corner,
and they are brought in, “the bad as well as the good” (Matthew 22:10). All the guests
have something in common: they are each given a wedding garment. They are not to wear their
street clothes in the banquet hall but are to be dressed in the garment of the king’s providing.
They are covered in a gracious gift. In a similar way, we, as guests invited into God’s house,
have been given the pure white robe of Christ’s righteousness. We receive this gift of
God’s grace by faith.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에게 전가된 것은 우리가 자동적으로 올바른 것을 행하는 의미가 아닌 -
성화의 과정을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전가가 의미하는 것은 우리가 위치적으로 의롭다는 것인데 :
비록, 우리가 여전히 죄를 짓지만, 우리는 법과학적 또는 법적으로 의로운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의를 우리의 계정(계좌)에 입금(적립)해 넣으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셨을
때에 이것(전가)를 하셨다.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하심이 우리에게 전가되어진다. 그리스도는
고린도전서 1:30절 "그러나 너희는 그분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주께서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셔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와 거룩함과 구속이 되셨으니"이시다.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에게 전가됨으로, 예수님께서 죄 없으신 것처럼 우리도 죄없는
것처럼 보여질 수가 있는 것이지. 이것은 놀라운 은혜인 것이야! 우리는 우리 자체로
거룩하지 않아; 오히려, 우리는 우리의 계정(계좌)에 적용되는 그리스도의 의를
소유하는거야. 그것은 우리의 온전함(완벽함)이 아닌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 분
자신과의 교제로 불러주셨을 때에 하나님께서 보시는 그리스도의 온전함(완벽함)
때문인 것이지. 우리는 여전히 실제로 죄인들이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율법 앞에서 의로운 상태인 자들로 선언하셨지.
그리스도의 전가된 의의 놀라운 실례(본보기)는 결혼식 연회의 비유에서 발견되어진다. 손님들이
모든 거리 모퉁이로부터 왕의 축하행사에 초대되어 그들이 마태복음 22:10절 "종들이 대로에 나가서,
악하거나 선하거나 만나는 대로 다 불러오니, 그 혼인 잔치가 손님들로 가득 찼느니라." 이처럼
데려와졌는데 모든 손님들이 공통적으로 무엇인가를 갖고 있는데 : 즉, 그들 각자에게 결혼예복이
주어진 것이야. 그들은 연회장 홀에서 그들의 거리 의복들을 입지 않고 왕이 제공한 옷으로 입어야만
했던 것이야. 그들은 은혜로운 선물로 덮여진 것이지. 똑같은 식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집 안으로
초대받은 손님들로서, 그리스도의 의인 순백의 옷이 주어졌던 것이야. 우리는 믿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이러한 은혜의 선물을 받은 것이지.
대대결론 :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받아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의로운 자들로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과 한 몸을 이룬 주님의 지체들이 된 그리스도인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 앞에
완벽무오하시게 의를 충족시키신 예수님의 그러한 의를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전가받아 역시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의로운 자들로 인정을 받아 구원의 영원한 보장까지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로 확증받은
그야말로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자들이라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나는, 우리는 하나님께서도 인정하는 의로운 자, 자들이기에 그 어떤 죄들을 마음대로 자행하며
날뛰어도 나, 우리는 그야말로 의로운 자, 자들로서 그 어떤 죄들도 나, 우리를 불의한 자, 자들이라며
정죄할 수가 없기에 그렇지..그러면 말이야!
자고나면 내, 우리 마음대로 그 무슨 죄들이라도 서슴없이 자행하며 날뛰어도 더 이상 죄인들이 아닌
의로운 자, 자들이니 이게 그야말로 굴러온 복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라면서 고따구 마귀가 심어주는
미혹, 유혹에 꼴까닥 넘어가 자고나면 온갖 죄들을 자행하며 날뛰는 구원파 이단들과 같은 마귀에 완전
사로잡힌 그런 이단, 사이비들과 비슷한 것들이 되었다가는 준엄하신 공의의 하나님의 심판하심에 의하여
삶의 중도에서 "사망에 이르는 죄" (요한일서 5:16절)로 가차없이, 단호하게, 추상같이 심판받아 밥숟가락
놓고 꼴까닥 죽어 무덤에 장사되는 자들로(그런 것들이 비록 믿음으로 구원받아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그럼에도..!) 그렇게 심판받아 절단날 수가 있다는 사실, 가능성 앞에서 어떻게?
그야말로,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육신은 비록 연약하여 시시때때로 온갖
죄들의 미혹, 유혹을 받는 그리스도인들이지만 그럼에도 어찌됐든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간구하는
가운데 온갖 득시글 세상 죄들과 매일, 매일 싸워가는 영적 전쟁을 당연히 수행하면서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경건한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의를 전가받은 의로운 자들
답게 영적인 그리고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어야만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