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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의 정의17:1~5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2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5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제자의 정체성17:6~8
6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7 지금 그들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로부터 온 것인 줄 알았나이다
8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며 그들은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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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요약]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아들을 영화롭게 하셔서, 아들로 하여금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시길 기도하십니다. 영생은 하나님과 그분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자기에게 주신 사람들에게 아버지 이름을 나타내셨고, 그들은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보내신 줄 믿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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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의 정의17:1~5
예수님은 하나님을 향한 기도로 그분의 가르침을 마무리하십니다. 먼저 “때가 이르렀사오니”(1절)라고 하시며 십자가에서 죽임당하실 ‘때’가 다가왔음을 언급하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면서(2절) 영생의 과제를 맡기셨습니다(4절). 인간이 영생을 얻으려면 ‘죄’의 벽을 허물어야 하는데, 이를 위한 유일한 방법이 하나님 아들의 십자가 죽음을 통한 대속입니다. 그래서 십자가는 영광입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알고 그분이 보내신 예수님을 알 때 주어집니다(3절). 그 앎은 지식의 차원을 넘어 경험의 차원에까지 이르러야 합니다.
● 더 깊은 묵상
예수님이 규정해 주신 영생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영생을 얻는 유일한 길을 나는 누구에게 전하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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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의 정체성17:6~8
예수님은 기도에서 제자들의 정체성을 밝히 드러내십니다.
첫째, 예수님이 제자들을 선택하셨지만,
그들은 본래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며 하나님이 보내신 자들입니다(6절).
즉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의 기원은 하나님입니다.
둘째, 제자들은 예수님이 전해 주신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자들입니다(6, 8절).
‘지키었나이다’(6절, 헬라어로 ‘테테레칸’)는 완료 시제로,
하나님 말씀을 잘 지켜 왔고 앞으로도 잘 지킬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는 제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말씀입니다.
셋째, 제자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으로부터 파송받으신 것을 알고 또 믿는 자들입니다(8절).
이렇듯 제자는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 말씀을 지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입니다.
● 더 깊은 묵상
예수님은 제자들을 어떤 존재라고 하시며 그들을 격려하셨나요?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이들에 대해 나는 하나님께 어떤 감사의 고백을 드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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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기도하기
이 시대를 가리켜 ‘과잉 활동 시대’라고 말합니다. 바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늘 쫓기듯 살다 보니 쉽게 지칩니다. 피곤하고 만사가 귀찮습니다. 그런데도 쉬지 못합니다. 만성 피로 증후군을 겪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기도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시간이 나면 기도하겠다고 변명할 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기도할 시간을 만들어서 기도하셨습니다. 짧은 공생애 기간에 누구보다 많은 일을 하신 예수님은 기도할 시간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기도해야 하나님이 함께 일하신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바쁩니다. 주님과는 상관없는 일들로 바빠집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일이 어려워집니다. 예수님 능력으로 일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기도하면 예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아무리 바빠도 기도합니다. 기도할 마음이 사라지는 것은 불신앙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예수님과 함께하고 싶지 않다는 뜻입니다. 꼭 무언가를 얻거나 이루기 위해서가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하기 위해 기도하십시오. 기도하는 사람은 상황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기도로 생각이 정리되기에 마음이 평온합니다. 안정감이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합니다. 기도하면 무엇을 위해 살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예수님이 분명하게 가르쳐 주시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는 인생은 다르다 / 이규현_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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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절묵상:요한복음 17장 1,8절
예수님은 하나님이신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으로, 살아있는 하나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사역은 단순한 가르침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는 구원의 역사였습니다. 말씀을 통한 구원 역사를 위해 예수님은 기도로 준비하셨습니다. 기도하고 말씀을 전하셨고, 또 말씀을 이루기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기도 없는 가르침, 기도 없는 사역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이루지 못합니다. 기도는 모든 사역의 원동력입니다.
모든 사람은 죄인으로 태어나 죽지만, 생명이신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사람은 영원한 삶을 얻는다. - 글리슨 L. 아처
오늘의 기도
하나님,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머리로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저의 전 존재를 통해 알게 되길 원합니다. 제게 주신 시간, 재정, 재능 등 모든 것의 소유권이 다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인생을 살게 하소서.
‘나’에게 말씀하신 것을 적용함
주님의 택함을 받아서 주님을 알아가고, 주님의 제자로서 맡겨 주신 일들을 감당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를 올려 드리도록 하자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들을 받아 들이고,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감은 물론이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들을 믿고 삶 속에서 실천해 나가는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일을 성실히 잘 감당해서, 이 땅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온전히 영광을 올려 드릴 수 있도록 하자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5절 수난의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십자가를 질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기도하시며, 그것이 자신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보냄받은 자의 영광은 보내신 이가 맡기신 일을 완수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께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며, 하나님이 택하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는 책임을 맡기셨습니다.
이 일을 성취하는 방법이 바로 십자가였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심으로써 아버지의 뜻을 이뤄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셨고, 자신이 창세전에 아버지와 함께 누리던 영광도 다시 누리게 되셨습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며, 사람들에게 생명을 전하고 싶습니까?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는 것이 비결입니다.
6-10절 제자들에게 하나님을 나타내시고 자신과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심어 주심으로 이 세상에 제자 공동체를 세우셨습니다. 그들을 통해 아버지의 소유인 만물이 자신을 머리로 하여 통일되는(엡 1:10) 새 창조를 이루며 영광을 받기 위해서였습니다. 제자 공동체인 교회가 이토록 중요한 기관이었기에 그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자신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사람들에게 영생을 주기 위해 세상에 남겨 놓으신 공동체가 바로 우리, 교회입니다.
내게주시는교훈은무엇입니까?
기도
공동체-제자 공동체를 통해 사람들을 구원하시고 아들과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소서
요한복음17:1-8절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요17장은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기도라 알려져 있습니다
예수님은 때가 이르렀다며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하십니다
먼저 떄가 이르렀다는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말씀합니다
십자가만 생각하면 분위기가 어두울텐데 십자가 다음에 부활을 생각하시고
무엇보다 2절에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시려고
라는 말씀을 통해 분위기는 밝다고 할수 있습니다
다음에 나오는 아들을 영화롭게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라는 말씀은
예수님의 구속사역의 목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목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것은 2절에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시는" 것입니다
'영생을 주시려고 ' 죄로 인하여 사망의 결과가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구속으로 "영생"을 가져왔습니다
3널에 예수께서 영생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영생은 꼭 죽어서 가는 것이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데에서 시작합니다
실제로 우리의 믿음 생활을 돌아볼때 영생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세상의 염려와 걱정은 우리를 죽게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알므로
걱정과 염려에서 나와서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세상의 염려와 걱정 가운데서 오히려 하나님을 의지하고 소망 가운데 삽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영생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것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구속사역의 결과로 예수님이 전달하신 진리를 받아들인 제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8절입니다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며
그들은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옵나이다"
예수님의 구속사역의 열매는 바로 제자들이라 소개하십니다
예수님이 그러하신 것처럼 제자들 또한 예수님처럼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구속사역을 통해 우리의 구속사역을 알수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고 믿었다면 나로 인해 누군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첨부하면 그도 하나님과 예수님안에 영생을 아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걸어가신 구속사역을 이어 살아가는 우리 모두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
요한복음 17장 1절
17: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요한복음 17장은 예수님께서 잡히시기 전에 하신 마지막 기도입니다. 예수님의 기도를 나누어 살펴보겠지만 기도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한 번에 읽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가 17장을 나눌 때에 매일 17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소리 내어 읽을 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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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7장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자신과 제자들을 위해 기도하신 내용으로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기도라고 불립니다.
오늘 본문에는 제자들에게 마지막 가르침을 주신 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드린 기도가 나옵니다.
즉 예수님은 당신의 대속사역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길 기도했고 자신이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기에 영광스러운 것으로 보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 하나님이 당신을 높여주시는 것을 믿었습니다.
인간이 모든 것의 중심이고 개인의 행복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시대지만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을 생각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지금 가정과 교회와 삶의 현장에서 순종할 일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세상에 계시는 동안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가르쳐 주셨던 것처럼 우리도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치는 것이 이 땅에서 해야 할 중요한 일입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정의하셨는데 여기서 안다는 것이 우리의 생각과 좀 다릅니다.
어떤 연예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팬클럽을 만들고 그 연예인의 신상과 좋아하는 것들을 꿰고 있지만 그것은 진짜 아는 게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안다는 것은 정보를 아는 차원을 넘어 부부가 함께 살아가듯 같이 먹고 생활하며 대화하고 교제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렇게 아는 것이 깊어가는 것을 믿음이 성장한다고 말합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는 은혜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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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하늘을 우러러 기도하신 이 기도를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와 어떻게 기도대로 살아야 할지 배울 수 있습니다 가정 먼저 구할 기도는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입니다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요17:1)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실 때에도 가장 먼저 아버지의 영광을 구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눅11:2) 그래서 예수님은 가장 먼저 아버지의 영광을 구했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자신을 영광스럽게 해 달라고 간구한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기도만 하신 것이 아니라, 실제로 아버지의 사명에 충성하심으로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요17:4~5)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영광을 받으실 뿐만 아니라, 그 받으신 영광을 예수님께로 돌려주셨고 면류관을 씌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그렇게 하십니다
또한 두 번째로 구할 기도는 오직 영원한 생명입니다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17:2~3)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버지를 나타내시어 밝히 알게 하셨고, 우리로 아버지의 말씀을 믿고 따르게 하셨고, 직접 아버지께 나아가 주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게 하셨고, 친히 아버지의 사랑을 받게 하셨습니다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요17:6~7)
참으로 기도는 영광과 생명의 강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보좌로부터 솟아난 생명수 샘물이 온 땅에 흘러가는 것처럼 아버지께 구한 영광이 주께로 또한 주께로부터 우리에게로 흘러 충만하게 되며, 아버지께 구한 영생이 주께로 또한 주께로부터 우리에게로 흘러 충만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기도로 아버지의 생명수 샘물에 참여하는 자 되기 원합니다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계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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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1,4,5절 예수님은 세상에서 사명을 다 이루시고, 마지막 십자가의 죽음을 앞두고 영화롭게 되기를 구하십니다. 아버지의 뜻을 따라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셨고, 세상에 아버지의 사랑을 증거하심으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이제 남겨진 십자가의 순종은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을 세상에 선포하는 결정적인 사건이 될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해 아버지를 영화롭게 할 뿐 아니라, 예수님 자신도 영화롭게 되어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얻게 될 것입니다. 십자가의 고난이 영화롭게 되는 길이라는 역설이 믿어지십니까? 내게 맡기신 일을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있습니까? 자기 영광을 위해 살다보면, 예비되어 있는 하늘의 영광을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2,3절 택하신 자들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아들을 만민의 왕으로 세우십니다. 영생은 물리적 시간의 길이가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사는 새 백성의 삶의 방식을 가리킵니다. 하나님은 세상에 이 새로운 생명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를 통해 세상 임금을 심판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들을 영화롭게 하셔서 만민을 통치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제 거듭난 백성은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고 그의 통치에 순종하는 삶, 즉 영생을 소유한 자들입니다. 지금 나는 하나님을 아는 자로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교제하는 영생의 삶을 누리고 있습니까?
6~8절 택하신 자들에게 말씀을 주셔서 아버지와 아들을 알고 믿게 하십니다. 지금도 아버지께서는 성령을 보내셔서 말씀을 깨닫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순종과 믿음으로 인도하십니다. 참 믿음은 바른 지식(앎)에서 나옵니다. 오늘도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자라가고 있습니까?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6절 맡겨주신 자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나타내야 합니다. 예수님은 철저히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기 위해 일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이들은 누구이며, 어떻게 그들을 섬길 수 있을까요?
기도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끝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모세가 이르되 원하건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하리라 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또 이르시되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기를 보라 내 곁에 한 장소가 있으니 너는 그 반석 위에 서라
내 영광이 지나갈 때에 내가 너를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도록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출 33:18-2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호 6:3)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 9:24)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시니
곁에 서서 들은 무리는 천둥이 울었다고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고도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요 12:28~30)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행 3:15)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 4:7~8)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요일 1:3)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영생을 주시기 위해 인생을 돌아보시고, 그때를 죄인들에게 보여주시고 함께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니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버지께로부터 오신 주님을 믿고, 또 그분께로부터 허락된 성령의 능력에 의지하여, 맡겨주신 오늘의 사명 가운데 영생을 누리고, 구원을 노래하는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소서.
이 시간에도 열방 가운데 주님의 복된 소식 전하시는 선교사님들의 삶과 사역 위에 기름 부어 주시고, 그 모든 필요에 넘치도록 풍성하데 응답하여 주소서. 질병과 전쟁, 말할 수 없는 고통 가운데 신음하고 있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의 손길을 뻗어주시옵소서. 이 나라와 백성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오직 주님의 반석 위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나아가도록 선하게 인도하여 주소서. 감사와 찬양을 아버지께 올려드리며, 우리의 길과 진리와 생명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