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의 능력 (1)
(박에스더 목사의 사역)
-2019년 4월 10 일 기록 글 -
<사무엘상 16장 23절>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취하여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신은 그에게서 떠나더라
아무리 유행가를 부른다해도 마음의 병이 치료되거나 사탄이 떠나지는 아니할 것이다
그런데 성경에는 다윗소년이 수금을 탈때에
사울에게 있던 악신이 떠나고 상쾌하여 졌다고 기록되었다
사울은 가끔씩 야료를 부렸는데 그때마다 다윗을 불러 수금을 타게 했다
그때마다 사탄이 쫒겨 나가곤 하였는데 사울에게 악신이 임한 것은 그의 불순종때문이었다
아말렉을 도말하라는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을 다 순종치 못하고
사람은 죽이고 살찐 양과 소는 모조리 끌고 왔던 사울에게 임한 형벌이었다
사울에게 악신이 임할때마다 그를 번뇌케 하였다
<사무엘상 16장 14절~>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울의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왕을 번뇌케 하온즉
원컨대 우리 주는 주의 앞에 모시는 신하에게 수금 잘 탈줄 아는 사람을 구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왕에게 이를때에 그가 손으로 타면 왕이 나으시리이다
사울이 신하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잘 타는 사람을 구하여 내게로 데려오라
소년중 한 사람이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을 본즉 탈줄을 알고
호기와 무용과 구변이 있는 준수한 자라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시더이다
다윗의 악기 수금 ~
다윗은 성령의 지배를 받는 자였기에 그가 성령의 감동으로 수금을 탈때마다
사울의 악신은 떠났던 것이다
찬양은 이렇듯 치료의 역사가 있다
이는 성령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또한 찬양은 사탄을 물리치는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 볼수 있다
내가 전도사로서 개척을 하고 나의 작은 교회를 담임하고 있을때
어떤 선교단과 단장님을 만나게 되었다
그 선교단의 단장님은 자기와 함께 할
찬양사역자를 붙여 달라고 10년을 기도하였다고 하였다
워십과 율동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선교단이었다
그녀는 자기의 기도가 상달되었다고 기뻐하며 집회가 있을때면
나를 불러 같이 다니게 되었다
나는 그들이 워십을 하는 중간 중간 찬양을 하며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렸다
그런데 어느날 자신의 동생에 대하여 상담을 받고 싶다고 하였다
동생이 당구장을 하며 빚이 1억이나 져 있는데 세상길로 가며 저렇게 힘드니
어떡하면 좋겠느냐는 하소연이었다
세상을 정리할 생각이 없고 저렇게 빠져 있다며 걱정을 하였다
그리고 과거에 청년때 교회 열심히 다닐때는 신학을 하여야 한다는 말도
들었다는데 동생이 신학을 해야할 사람인지도 궁금해 하였다
나는 속으로
지금 저렇게 당구장을 하며
세상에 빠져 있는 어떻게 신학을 하겠는가!
그러한 생각이 들었지만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그가 신학을 하면 아름다우리라!!
그러셨다
누구라도 세상적인 삶을 청산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여 바로 서면 좋을 것이다
그러나 신학은 쉽게 할수 없는 것이며 또한 주의 종의 길은 아무나 갈수 없는 길이다
선교단 단장님은 동생을 변화 시켜야 한다며 일부러 자기가 가는 집회에 그를 데려 왔다
동생은 그 집회에 따라 왔다 그리고는 말하였다
전도사님 찬양할때 온몸에 불이 임했어요
그리고 며칠후 나는 선교단장님으로부터 이러한 소식을 들었다
우리 동생이 그 날 집회에서 전도사님이 찬양할 때 불이 임하여
마음이 뜨거워 오산리 기도원에 가서 3일 동안 금식을 했대요
그리고는 당구장 청산하고 신학을 하겠다고 서원 하였다는 것이다
나는 그날 호렙산 떨기 나무에 라는 찬양을 무반주로 불렀었다
당시에는 내가 가지고 다닐만한 MR도 없었고 피아노로 반주해 줄만한 반주자도 없었다
그러나 그러한 찬양에도 성령의 불이 임하여 그를 변화시킨 것이었다
그 동생은 서원대로 신학을 하여 지금은 목회자가 되어 있고 교회의 담임을 하고 있다
2001년도 어느날 국민일보에 오산리 기도원에서 찬양할 찬양사역자를
모집한다는 말을 전해듣고 서류를 넣어 서류심사에서 합격하여
오산리 기도원의 전속 찬양사역자로 서게 되었다
전도사 시절부터 사역을 하여 목사안수를 받고 얼마 안된 때였다
여전히 오산리 기도원에 올라가 찬양사역을 하고 있었다
어느날 그날은 토요일 3부 타임이었다
찬양 이 험한세상 과 나를 위해 오신 주님 두곡을 하고 나오는데
왜 남자 집사님이 나에게 다가와 찬양 테이프를 좀 달라고 하였다
나는 나중에 만들면 드리겠다고 했더니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였다
개척교회를 담임하며 찬양 테잎을 만들 돈이 어디 있었겠는가!
많은 말을 할수 없이 급히 기도원을 나오는데
그는 나에게 전화번호라고 가르쳐 달라고 하여 가르쳐 드리고 나왔는데
나중에 전화가 왔다
목사님!
저는 금산에 사는데 20년 동안 담배를 못 끊어서 작정하고
오산리 기도원에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찬양 할때에 불이 저에게 임하더니
그날 부터 담배를 끊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 담임목사님께 말씀 드려
목사님을 초청하여 찬양 집회를 하고 싶은데 그래도 될까요?
나는 그러시라고 했다
얼마후 다시 전화가 왔고 나는 그곳의 담임목사님으로부터 허락하에
금산에 내려가 찬양 집회를 하게 되었다
그 집사님은 평생에 기도를 해도 끊지 못하던 담배를 끊었다고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금산 특산물인 굵은 인삼을 한상자를 보내왔다
이후 2006년경에 하나님의 은혜로 찬양 시디를 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어느날 성령의 감동에 의해
호산나넷에 찬양시디를 무료로 드린다는 한줄기사를 올렸다
그러자 여러분이 찬양시디를 신청을 하였고 그중에 한분이 나중에 전화가 왔다
사모님이 찬양을 듣고 불이 임하여 찾아오고 싶다고 목사님 찾아 뵈면 안되는 거냐고 하였다
나는 그러시라고 했는데 사모님은 남편을 내조하느라
5년간을 세상일을 하다보니 온몸이 머리부터 너무나 아파 죽을 것처럼
힘들고 고통스러웠는데 목사님 찬양을 들으니
불이 임하여 한번 보고 싶어 이렇게 찾아 왔다고 하였다
나는 그녀를 보며 영감으로 말하였다
사모님은 목사님이 되어 목회를 같이 하셔야 할 분인데
세상일을 하시면서 온몸이 그렇게 아프게 되셨네요
그러자 그녀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지금이라도 신학을 하셔야죠
신학은 해서 전도사가 되었고 은사도 임하였었는데 은사사역도 안하고
목사님 돕느라고 세상일을 하였다고 하였다
대학원 과정을 하세요
그리하여 그 사모님은 신대원을 하게 되었고 우리 교회에 기도회에 올때마다
강력히 성령이 임하여 눈물과 통곡으로 기도를 하며 그 몸을 아프게 했던
악한 세력이 전부 빠져 나가고 건강과 영성을 되찾았다
또한 몇년후 목사님이 되어 교회에서 기도회를 주도해 나가는 귀한 사역을 하게 되었다
또한 2012년 11월 경의 일이다
P목사님께서 우리 교회에 방문하였다.
그녀는 총회일로 나를 찾아 왔었다
잠시 다과를 나누며 그녀가 이런 말도 하였다.
목사님!
목사님 찬양시디 또 있습니까?
있지요
사람들이 목사님 시디만 틀으면 다 가져가 버려서 달라고 하는 사람은 주었지만
없어서 다들 기독교 서점에 가서 찾았는가 보아요.
그런데 없으니까 저한테 다시 전화를 해서 그 시디 어디서 구하느냐고 하길래
세계비전능력교회 찾아가서
정중히 감사예물 드리고 시디 한장만 달라고 하라고 했어요
감사헌금은 무슨.......
다 그냥 주었는데 ........
한장도 돈받고 판적이 없어요
그래도 그 시디가 얼마나한 가치가 있는지
요새 우리교회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어요.
무슨?
목사님 시디를 듣고 우리 동생이 변화 되었어요
어떻게요?
그전에는 자기 양말 하나 제대로 치울줄 모르고
제가 암만 설교를 해도 잘 듣지를 않고 청소 한번 안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목사님 시디를 듣다가 끄는 것을 깜박잊고
하루종일 외출하고 저녁에 집에 왔는데 집을 말끔하게 청소를 해놓은 거예요.
하나님이 이제는 때가 되어 동생을 변화시켜 주셨다 싶어
내심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어요
그런데 그 이튿날에는 도로 예전의 동생으로 돌아온거예요.
그런데 며칠후 또다시 제가 목사님의 찬양시디를 듣다가
미처 끄지를 못하고 밖에 나가서 볼일을 마치고 돌아왔는데
또다시 청소가 깨끗이 되어 있고 설거지까지 되어 있고 밥까지 해놓은 거예요.
저는 그제야 목사님의 시디를 듣고 동생이 변화가 일어났었구나 깨달았어요
그래서 그 이튿날에는 아예 목사님찬양시디를 아침부터 틀어놓았어요
그랬더니 동생의 태도가 전날처럼 부지런해져서 청소에 설거지에 밥까지 하고
설교시간에 얌전히 앉아서 적극적으로 말씀을 듣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날마다 목사님의 찬양시디를 틀어놓았어요
그리고는 하나님께 여쭈어 보았어요
왜 그렇게 동생이 목사님 시디를 듣고 변화가 되었느냐고~~~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시기를
그 찬양시디를 듣는자마다 죄를 깨닫고 회개하여 녹아지게 하신다는 거예요
저희 남편목사님도 목사님 찬양을 차에다 틀어놓고 듣는 날에는
마음도 차분하고 영성이 있는데 듣지 않는 날에는
심령이 뭔가 답답한 것을 느낀다는 거예요
그래서 날마다 듣고 있고
저는 날마다 동생을 위해 찬양시디를 틀어놓고 있어요.
나는 그러한 놀라운 사실을 듣고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하였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시기를
그 찬양시디를
들을 때에
너의 영성이
그들에게 들어가고
그 찬양을
듣는 자들은
심령에 변화가 오고
심령이 살아나노라
그리 말씀하시며 은사도 임하게 된다고 하셨다
물론 마음문이 열려 내 찬양을 듣고 진심으로 은혜를 받고 회개를 하거나
성령의 감화 감동을 받는자에 한해서일것이다
나는 그녀에게
어머! 은사도 임한다고 하시네요?
맞아요 목사님 !
요즘 우리 동생이 목사님 찬양을 들으면서 말하는 것마다 예언이 돼요
예언처럼 맞아요
그리고 요즘 동생이 말씀도 열심히 듣고
제 아이들에게 성경말씀도 가르쳐줘요
나는 이 신비한 변화와 하나님의 역사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하나님께서 부족한 자의 찬양을 통하여 여러모로 역사해 주심에 감사했다
우리 교회의 성도들은 아이들이 칭얼거리며 잠을 자지 않을 때
때로 유튜브에 있는 내 찬양을 틀어주면 바로 잠이 든다고도 하였다
몇년전에는 어떤 전도사님이 여러가지 암에 걸렸었는데
밤낮 쉬지 않고 목사님 찬양을 들었다고 하였다
그러면 마음이 편해졌고 고통이 사라졌다고 하였다
그리하여 몇달후에는 암이 두가지가 사라졌다고 간증을 하였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
하나님께서는 찬양을 통하여서 사탄의 능력을 제압하시고
성령의 기름을 부으시기도 성령의 불을 내리시기도 하신다.
하나님께 영광!!
첫댓글 할렐루야!
와우~!
정말 다윗의 수금 같은 역사가 일어나고 있네요.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주옥같은 댓글은
심령에 가야금처럼 감동으로 여울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