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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예수 점쟁이...
오솔길따라 추천 1 조회 64 26.06.02 07:17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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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2 07:45

    첫댓글 육신의 욕심을 따라 믿는 자들은 다 예수 점쟁이 무당이다

    육신적 길횽화복도 점쟁이 육신적 몸뜽아리 신령한 부활도 예수 무당 점쟁이다

    내 증인이 되리라 하는 몸이 신령한 몸의 부활이다
    신령한 몸은 바로 예수님을 나타내는 증인의 몸이다
    베드로처럼 바울처럼 순교하는 몸이 예수 증인의 몸 영광스러운 신령한 몸이다

  • 작성자 26.06.02 07:50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 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고전15:12)
    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사행23:8)

  • 26.06.02 08:45

    @오솔길따라 지금 예수 증인으로 사는 몸이 부활의 몸이다
    오솔길님이 생각하고 믿는 부활은 마22장
    성경을 알지 못해 부활을 오해하고 있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육신의 사람은 육신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예수 점쟁이 예수 무당이다

    요5장 지금 무덤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생명의 부활로 나오리라
    지금이라고 하니까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죠
    육신의 욕심으로 적용하니 어떻게 이해를 할 수 있을까
    그냥 예수 무당 하나님 원수될 수밖에 없지


  • 작성자 26.06.02 08:50

    @sudo2000 (지금 우리 육체의 몸은)
    썩어질 흙의 몸...
    욕 된 몸...
    죄의 몸..
    사망의 몸...
    약한 몸... 이라 함

    (부활의 신령한 영체의 몸은)
    썩지 않을 몸..
    거룩한 몸...
    의로운 몸...
    생명의 몸...
    강한 몸이라 합니다.

    님은 성경을 믿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님은 몸의 부활의 믿음도 소망도 없습니다.
    주님의 긍휼이 있기를 바랍니다.

  • 26.06.02 09:04

    @오솔길따라 요5장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살아나리라 이때라 무덤에 있는 자들이 생명의 부활로 나오리라

    마22장 일곱남편을 데리고 살았는데
    부활때는 누구와 삽니까
    너희가 성경을 알지 못하여 부활의 오해 하였도다
    부활이 시집 장가 가는 신체로 두고 한 말로 생각하느냐 천사와 같으니라

    부활은 너희 속에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
    산 자의 하나님 아브라함 이삭 야곱 예수를 낳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런 뜻을 알아 들을 수가 없지

    오솔길님이 생각하는 부활은 전에도 없고 앞으로도 영원히 없다
    전에 지금 없는 부활이 어찌 앞으로 있느냐
    육신의 욕심이 하늘을 치는구나

    썩은 몸은 마귀로 부패한 삶을 말하고
    신령한 몸은 예수로 사는 의로운 몸을 말하고 았다

    역시 개독의 아비는 육신의 따라 욕심의.아비다


  • 26.06.02 09:08

    @오솔길따라 나에게 주님의 긍휼을 있기를 원하다고요?
    육으로 된 하나님의 원수 깜깜의 소경이
    나에게 주님의 긍휼이 있기를 원한다고요?

    이렇게 착각을 하고 있으니
    난 오솔길님의 대하여 주님의 긍휼을 구할 수가 없네

  • 작성자 26.06.02 09:13

    @sudo2000 지금은 무덤(빛이 없는 흑암) 안에 있는
    죽은 영이..
    하나님의 음성 곧 복음을 듣고 살아 날 때 입니다.
    이 첫 째 영의 부활에 참여 한 자는 복이 있고
    그리스도와 함께 왕 같은 제사장 노릇하고
    둘 째 부활 신령한 몸의 부활에 참여 합니다.

    몸의 부활을 믿지 않고 소망이 없는 것은
    앙꼬 없는 찐빵과 같습니다.
    몸의 부활이 없다면
    예수 믿는 자가 누구보다 더 불쌍하지요
    세상에서 복음으로 고난을 받고 사는 것이 헛 되지요

  • 26.06.02 12:01

    @오솔길따라 성경에 어디 둘째 부활이란 단어가 있습니까
    끝까지 신체부활을 주장하는 믿음은 육신의 욕심을 따라 마귀를 믿는 지다

    무슨 고난을 받습니까
    참으로 자기적이구만

  • 26.07.11 15:00

    참과 거짓은 열매로 나타납니다

    그리스도를 높이는 대신 자기를 높이고 돈벌이로 악용하는자들은 삯꾼이며 짝퉁입니다

    그들의 주된 관심은 내가 했다 내가 능력있다 내가 지식있다 입니다

    항상 자기가 높아져야하고 자기 주머니가 두둑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건 성령의 역사도 복음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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