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첫문장 보자마자 저 논리 떠오르더라고요 ㅋㅋㅋㅋ
게임을 한다는것 대부분이 '성취감' '목표달성'을 근본적인 목표로 하는 것인데
이번 개화 패치로 인해 그동안 내가 만들었던 길레덱, 콜로덱이 일순간에 똥값이 되버리면서 그 성취감도 zero에 가깝게 떨어져버렸고
다시 옛날 수준만큼의 성취도를 얻으려면 이전보다 10배 더 비싼 과금을 질러야합니다.
즉, 쉽게 말하면 동일 성취도를 위해 구매해야 하는 상품의 가격이 이전보다 너무 큰 폭으로 비싸진거고 그것 관련해서 비판을 성토하는건데
'비싸면 개화 3명 다 키우지 말고 1명만 키우면 되는거 아님? 뭐가 문제임?'
'설마 이전이랑 똑같이 지르고 똑같은 성취도 얻으려 했음? 욕심이 많네 ㅋㅋㅋㅋ'
이러면 매듭 자르기의 오류밖에 더 됩니까?
요즘으로 따지면 윤성빈 말투가 되겠네요
재화 요구량이 많아? > 패키지 더 지르면 되잖아
과금량이 너무 비싸다고? > 그럼 도태되면 되잖아
네~~그래서 전 접었고
다른 유저들도 접는겁니다 ㅋㅋㅋㅋㅋ
쉴드를 치더라도 좀 제대로 쳐야지
그리고 저 논리가
딱 린저씨들이 하는 논리라는거....
본인은 아시려나?
우리는 가테를 즐기려고 과금한거지
개고기겜마냥 계랑적 단순 수치로 우월감 느끼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ㅋㅋㅋㅋ
첫댓글 운서인 ㅋㅋㅋㅋㅋㅋ
본인이 논리적이게 보이려고 애쓰는데 전혀 그렇지 못하는 불쌍한 애들이 있긴 해... 그럴 필요가 전혀 없는데도
뭔가 명쾌하다...오늘 카페 들왔더니 쌈났길레, 요약정리 귀찬아서 안하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