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중년(40대 중반)으로 운동량이 또래에 비해 평균은 훨씬 넘을거라 자부하는 1인입니다
그래서 늘 간식(술,담배 안함)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먹으면서도 운동을 많이 하니 입맛이 땡기는 거라 착각을 하고 먹는거 이상 운동으로 칼로리 소비를 할거라는
경기도 큰 오산을 하고 있었네요 ㅠㅠ
어느날 운동을 해도 몸이 무겁게 느껴져 몸무게를 쟤 보니
80kg에 (키 174cm) 육박해 있었습니다
그래도 사람이 간사한지라 체중이 늘면 드라이브도 파워 업 되겠지 ...셀프 위안을 삼으며 진짜 80kg을 찍었는데
파워는 개뿔...몸이 굼뱅이가 되었네요
4~5kg 늘었더니 가뜩이나 느린데 확실히 몸 움직임이 더뎌 졌습니다...ㅋㅋ
그래서 다시 다욧트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금요일부터 시작을 했는데 아침,점심만 먹고 간식과 저녁은 일체 금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식욕 억제재를 처방 받아 도움을 받고 있는데 효과가 상당히 좋네요
간식 살이라 3일정도 지나니 2~3kg은 바로 빠졌는데
지금 부터가 진짜 다이어트일거 같습니다
목표는 73kg!
조만간 날렵해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ㅎㅎ
첫댓글 카페 작별인사 글 인가요?ㅠㅎㅎ
다욧트 파이팅!ㅎ
카페에서 떠난다면 작별인사 없이 조용히 사라지겠습니다 ㅎㅎ
그정도 빼시면 볼빨이 약해져 다시 벌크업 하신다고 하실겁니드 ㅎㅎ
볼빨은 용품빨로~~^^
@팔대칠 역쉬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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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안 보이시는데 거침없으시군요 ㅎㅎ
범인은 맥주군요 ㅎㅎ
저는 어쩌라구요ㅠㅠ 130 찍었습니다ㅠㅠ
부라더님은 키라도 크시잖아요 ㅎ
음!! 사실은 살이 아니라 근육이 늘은 거 아닌가요? ㅎㅎ
그것도 셀프 위안 중 하나였습니다 ㅋㅋㅋ
저는 5월1일 102 에서 현재 95입니다.ㅋㅋㅋ.
90이 목표입니다
전에도... ..하시지...안 ㅎ...아닙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