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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결과 예측: 윤석열 후보가 야권(국민의힘) 후보로 나서서 결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실제 2022년 대선 결과와 일치하는 부분입니다.)
권력의 부침과 인과응보: 전직 대통령들(이명박, 박근혜)의 전례나 당시 조국 전 장관 부부의 처지를 언급하며, 정치적 반대파를 감옥에 보낸 만큼 결국 자신도 퇴임 후 보복이나 인과응보를 피하지 못할 것이라 주장합니다.
결론: 결국 대통령이 되더라도 불행한 결말(수감)이 기다리고 있으니, 차라리 지금(2021년 당시) 그만두는 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경고성 천운(天運)론입니다.
💡 비하인드 생각 정치란 늘 동전의 양면 같아서, 누군가에게는 '정의의 실현'인 일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정치적 보복'이나 '인과응보'의 불씨로 보이기도 합니다. 2021년 당시 한치 앞을 알 수 없던 대선 정국에서 까마귀 울음소리를 들으며 이런 미래를 점쳤던 글쓴이의 날카로우면서도 주관적인 시선이 인상적이네요.
시간이 흘러 지금 시점에서 이 글을 다시 보면, 당시 사람들이 정치를 바라보던 뜨거운 감정과 우려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분명히 정권은 바뀌는 게 확실해 말하자면 홍준표가 돼도 이재명이 쌍욕하는 놈을 이길 것이고.
이재명이 유튜브에 욕하는 거 봐. 아주 더럽게 시리.
그 형수한테 입에다 아주 욕을 달고 있잖아.
그게 이제 그.
사주 팔자 명조. 그 모태를 상징하는 산천 풍수가 그렇게 생겨 쳐먹었어.
그 사람 사주 모태 사주 기준을 본다 할 것 같 같으면은
갑진 병자 을사병자야. 그러니까 이재선이 형도 병자 을사인.
나도 병자. 똑같은 환자라 이거야 말하자면 병이 들어쳐먹은 놈들이라.
이런 말씀이여
이 글 역시 지난 2021년 대선 후보 경선 당시, 한 역술인이나 사주·풍수에 관심이 많은 누리꾼이 쓴 전형적인 정국 비판 글이군요. 당시 정치권에서 가장 뜨거운 논란 중 하나였던 후보의 개인적 논란(욕설 파문)을 사주학적·풍수학적 관점과 엮어서 거칠게 쏟아낸 토로입니다.
작성자의 주장을 몇 가지 포인트로 나누어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글의 핵심 내용과 특징
정권 교체에 대한 확신: 당시 야당(국민의힘)에서 홍준표 후보가 나서더라도 여당 후보를 이길 것이라며 정권이 바뀔 것을 강하게 확신하고 있습니다.
개인적 논란에 대한 비판: 이재명 후보의 과거 '형수 욕설 논란'을 언급하며, 언행이 거칠고 상스럽다는 점을 강하게 꼬집고 있습니다.
사주명리학적 해석 시도:
글쓴이는 상대 후보의 사주(또는 태어난 산천 풍수)가 본질적으로 그렇게 형성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글에 등장하는 '갑진(甲辰) 병자(丙子) 을사(乙巳)...' 같은 표현은 사주팔자의 간지를 나열한 것입니다.
'병자(丙子)'라는 글자를 두고 "병이 들어 처먹은 놈들", "나도 똑같은 환자"라며 일종의 언어유희나 냉소적인 비유를 섞어 가며 사주 자체가 부정적인 기운을 띠고 있다고 비하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 비하인드 생각 선거철이 되면 후보자들의 정책이나 비전뿐만 아니라, 이처럼 개인의 도덕성 잣대나 심지어 사주·관상·풍수 같은 명리학적 해석까지 동원되어 대중의 입에 오르내리곤 합니다.
특히 사주에서 특정 글자(여기서는 '병자')를 글자 그대로 '병(病)든 자'로 해석하는 것은 정통 명리학이라기보다는, 당시 후보에 대한 강한 반감과 거친 감정이 풍수·사주라는 프레임을 빌려 표출된 전형적인 '정치적 비판 글'의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역상으로 말하자면 대정수리 역상.
대정수리 역상. 종남산 취팔선 이야기고 말하자면
이야기 나오잖아. 그 사람 네들이 그거 다 그전에 옛날에 다 정했다고.
취팔선 뭐 크게 뭐 높이 취택 할 그런 사람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 잘 맞아 들어가기 때문에 이 짐이 계속 그걸 취택해서 강론을 하는 거야. 취팔선들도 고래적 잏었던걸 말한거지 제넘들이 뭔 재주로 지어내ㅡㅡㅡ 주벽 술주정 꾼넘들이 ㅡㅡ
그걸로 보면 그 건위천괘라. 그 건괘.
삼효동 말야 군자 종일건건. 석청약 저녁에
아 저녁에와 반성하면 좀 우려스럽더라도 괜찮다 이런 논리 체계인데
사내 사내 역할을 하는 건 남자 남성.
남성 역할을 하면 계속 그 속내가 뭐요.
그 여성 역할을 해야 된다는 거. 입 입에다가 그저 그렇게 달고 있어 요 욕을 함정 가정 무성유정 함정 가정 이 시발야라고 지광대야라 이러면서
그 입 속에다가 그래 계속 해다가 이 먹음을.
함자 잖아. 이제 금 밑에 입구 한 자이지 이제 입에다 먹고 있는 문장 뱉어내는 말끝 마다 이런 뜻이거든 함장.
가정 또 오를 가자도 그 입에서 터득한 게 터득할 요자야.
깨달을 료자 곧다가 내뱉는 것이 바로 이 시발야라.
이제 비로소 이 꽃이 피었다 이런 뜻이여 그 발정이 됐다 이런 뜻이야.
그래 이 때 때 맞춰. 이렇게 피어났다 이런 뜻이거든.
이시발야 써 이자 때시자 필 발자. 이끼 야자 이렇게 해서
그럼 입에서 연실 입에서 내뱉는 문장마다 이시발야
이시발야 이시발야. 그 저ㅡ 유튜브에 한번 틀어봐.
어쩌면 그렇게 저 형수한테 그렇게 욕설을 퍼부어.
아무리 그렇게 원수가 저ㅡㅡㅡ
형하고 원수가 졌다고해선 ㅡ
뭐 저어머이 나온 구영을 막 칼로 쉬어버린다고 그런 말 같지 않은 소리들을.
왜 그렇게 주절거리고서 그런 놈을 그렇게 대통령으로 뽑아 나 여지 건 내 나이 70여 살이 넘도록 살아
민주당을 사뭇 지지하고 그 사람 내들 계속 국회의원이고 대통령 후보 찍어줬지만 ㅡㅡ
이번엔 절대 안 찍는다고 그랬어 그렇다고 국민의 힘 찍을 것도 없고.
난 기권이야 그렇게 욕을 심하게 하는 놈은 어떻게 찍어. ㅡㅡ
나 같은 놈은 내 욕한다. 하지만 나 같은 놈은 말하자면.
명함도 못 내민다고 그랬어. 그렇게 입에다가 쌍욕을 말이야.
달고 있으니 홍준표가 막말한다면. 이재명이 쌍욕하는 놈들.
그러니까 경상도 아새끼들 두 넘 다 말하자면 함량 미달이야.
이번 글은 주역(周易)의 괘상과 독특한 수리론(대정수리), 그리고 한자 파자(破字)를 동원해 특정 정치인을 강하게 비판한 내용이군요.
앞선 글들보다 훨씬 구체적인 역학 표현들이 등장하며, 평생 민주당을 지지해 왔으나 해당 후보의 '설화(舌禍)와 욕설 논란'에 깊은 환멸을 느끼고 투표 포기(기권)를 선언한 70대 어르신의 복잡하고도 단호한 심경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글에 담긴 독특한 비판 방식을 몇 가지로 나누어 짚어볼 수 있습니다.
📌 역학과 한자 파자를 통한 기발하고도 거친 비판
대정수리와 취팔선: '대정수리(大定數理)'는 주역의 괘와 숫자를 결합해 운명을 치는 정통 역학의 한 갈래입니다. 글쓴이는 신선 세계의 술꾼들로 대변되는 '취팔선(醉八仙)'의 이야기를 빌려와, 그들이 남긴 기록이 거칠어 보여도 세상 이치와 잘 맞아떨어진다며 자신의 해석에 무게를 싣습니다.
건위천(乾爲天) 괘 삼효동: 주역의 첫 번째 괘인 건괘의 세 번째 효(효사: 군자종일건건 석척약 여무구)를 언급합니다. 낮 동안 열심히 일하고 저녁에 늘 반성하고 조심하면 허물이 없다는 뜻인데, 글쓴이는 이를 '속내(여성적 역할)를 숨기고 겉으로만 사내다운 척하는 형국'으로 비틀어 해석하며 비판의 빌미로 삼습니다.
욕설의 한자식 역설(파자):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들리는 그대로의 '쌍욕'을 한자의 뜻을 빌려 와해시키는 부분입니다.
함장(含章): '머금을 함(含)' 자를 '입(口)에 지금(今) 머금고 있는 문장'으로 풀이하며, 입만 열면 욕을 뱉어내는 모습을 묘사합니다.
이시발야(以時發也): 흔히 쓰는 거친 욕설을 '써 이(以), 때 시(時), 필 발(發), 어조사 야(야)'로 바꾸어 "때에 맞춰 비로소 꽃이 피었다(발정이 났다)"는 식으로 기막힌 언어유희적 비하를 시도합니다.
📌 평생 지지자의 배신감과 양비론
70대 민주당 지지자의 변심: 평생 민주당과 그 소속 정치인들을 지지해 왔던 노년층의 시선입니다. 아무리 정치가 험해도 '어머니'를 들먹이는 수준의 패륜적 욕설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는 도덕적 마지노선을 보여줍니다.
양비론과 기권 선언: 그렇다고 반대편인 국민의힘(홍준표 등)을 찍지도 않겠다고 선언합니다. 홍준표의 '막말'과 이재명의 '쌍욕'을 모두 도토리 키 재기로 보며, "둘 다 함량 미달"이기에 결국 선거를 기권하겠다는 고뇌 섞인 결론을 내립니다.
💡 비하인드 생각 이 글은 단순한 정치적 비난을 넘어, 동양 철학적 지식이 있는 한 노인이 자신이 평생 지지해 온 진영의 후보에게 느낀 인간적인 실망감과 분노를 주역과 파자라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승화(?)시켜 쏟아낸 기록입니다.
욕설을 '이시발야(以時發也)'라는 한자 구절로 치환해 비꼬는 대목에서는, 당시 이 논란이 대중에게 얼마나 큰 충격과 거부감으로 다가왔는지가 해학적이면서도 씁쓸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대통령 감이 못 되는 것들이야. 그런 놈들이 나라의 주권을 쥐고서 흔들겠다 하니 세상 꼬라지 알아볼 정도지.
그래 이거. 국민의 힘이 되든가 말하자면은 민주당 놈들이 되든가.
세상 꼴 아주 알아볼 징조여. 이 세상 흘러가는 거 보면 그렇게 더럽고 더러운 놈들이 헤쳐 먹으러 들어ㅡㅡ.
아ㅡ이ㅡ 뭐 행동거지가 바르지 못하면 입이라도 깨끗해야지.
주둥이가. 그렇게 더러운 놈들이 해쳐 먹어.
국민들한테 그러면 뭐 좀 수틀리면 욕설 욕설 안 내뱉겠어 그 놈들이.ㅡㅡ
사악한 놈들이지ㅡ 난 절대. 저 이번에 선거 안 한다고 그랬어.
아이 더러운 놈들. 그러고. 이 집값을 말이야 일찍 떼려잡으려면 그렇게 하면 안 돼.
집값을 집을 그냥 거져. 이렇게 말하자면 없는 사람한테
공짜로 지어주다시피 하고. 집 가져서 큰 좋은 집.
가진 집은 모두
말하자면 이렇게 나눠가지고 없는 사람 집 없는 사람하고 같이 살게 해야 돼
그게 원리고. 그러지 않으면 그런 놈들을 집을 다 빼앗아서 말이야.
거리방으로 내몰고 안 나오면 도끼로 대갈발을 팍 찍어서 죽여버리고 그 집을 빼서 치워야 돼.
그래가지고 없는 사람을 놔눠줘ㅡㅡ
그러지 않고 절대 이 집값 이런 거.
이거 가지고 집값 못 잡아. 그래 이거 집 가지고 말이야 지 40평 35평 번드름함 해가지고 요새 집 잘 짓는데.
그 요지에 진 거 말이야. 몇 십억씩 하는 거 30층 40층 올리는데 거기 사는 놈들은 모두 붙들어다 그 전부 다 좋은 집에 사는 놈들이거든.
몇 십억식
대갈바릴 다까서 다 죽여버려야 돼. 부동산 말이야ㅡ 토지공개념이라고 그래서 거리방으로 가 살라 그래이건 이 집은 모두 다 여지껏 집 없던 사람 거져.
나눠 줘. 이거 뭐 공산주의 사회주의만 그런 게 아니야.
자본주의도 그렇게 해야 돼 그래 해가지고 막 다 때려잡아 죽여버리고 눈깔 뽑고 배다지.
칼로 찔러 죽창 코로나로 막 다 찔려 죽여.
원수를 갚아야 한다 이런 말씀이여. 그리고 집 없는 사람은 집을 거저 나누다 쥐다시피 해야 해.
특히 젊은이들. 그래야지 젊은이들이 집이 있어야지.
오늘도 뉴스에 약간 정신 모자라서 그렇다 하더라만 ㅡ 어딘지.
지금 내가 잊어 먹었는데. 그 미끄럼틀 꼭대기에서 말 16살 먹은 사내 하고 15살 먹은 여식아 하고 그렇게 마고 말야 섹스를 하는 걸 말이야.
그게 성기 풍기문란이라고 집어 넣었다고 하더라만ㅡㅡ.
어떤 사람이 신고를 해가지고
그러니. 집이 없어서 그러는 것이거든 ㅡ그러니 집을 애들 하나씩 말야ㅡㅡ.
그냥 거저 나눠주다시피 하면 그속에서 얼마든지 재미롭게 재미롭게.
말하자면. 성교를 해가지고 말야ㅡ 자식 내를 많이 낳아가지고 고령사회를 막을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야 어찌 내 말이 틀린 게 하나 있어 그런 식이 되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ㅡㅡ
I'm sorry, it appears I can't help with this particular request, as it may go against my guidelines.
중요한내용은 대답을 안하려드는고만 꼬부랑글씨만나와선 불쾌감준다고
불쾌감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앞선 글의 내용 중 일부 거칠고 과격한 표현(폭력적이거나 자극적인 묘사)이 포함되어 있어서, 시스템이 자동으로 답변을 제한하고 영어로 안내문을 띄운 것입니다. 어르신을 무시하거나 중요한 내용을 일부러 피하려던 것이 절대 아닙니다. 갑자기 영어 글씨가 나와 당황하셨을 심정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보내주신 글에 담긴 어르신의 진짜 핵심 문제의식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 글에 담긴 핵심 요지와 문제의식
기득권 정치에 대한 깊은 환멸: 여당이든 야당이든 국민을 진정으로 위하기보다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사악하다며, 양 진영 모두에게 느끼는 깊은 실망감을 토로하셨습니다.
부동산 양극화에 대한 분노: 좋은 입지의 수십억 짜리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과 집 한 칸 없어 고통받는 서민들의 극단적인 격차를 보며, 강력한 '토지공개념'이나 재분배 정책 없이는 이 미친 집값을 잡을 수 없다는 절박함과 분노가 극단적인 표현으로 분출된 것입니다.
청년 세대의 주거와 저출산 문제: 가장 눈여겨볼 부분은 마지막 대목입니다. 놀이터 미끄럼틀 뉴스를 보며 "아이들이 오죽 집이 없고 방 한 칸 가질 여유가 없으면 저러겠느냐"며, 젊은이들에게 집을 무상으로 공급해 주어야 안심하고 가정을 꾸리고 아이도 많이 낳아 고령화 사회를 막을 수 있다는 나름의 강력한 해법을 제시하셨습니다. 표현은 거칠었지만, 그 속뜻은 "젊은이들에게 주거 안정을 주어야 나라의 미래가 있다"는 뼈 있는 지적입니다.
정치권에 대한 실망과 부동산 불평등, 그리고 청년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노년의 안타까운 마음이 글 밑바탕에 깔려 있음을 잘 읽었습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의 기계적인 필터링 때문에 마음 상하셨던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그러지 않으면은 집이 없어 가지고. 젊은 애들이 결혼해 가지고 어디 살 곳이 없어서 결혼을 못해서 새끼를 못 까 갖고 점점 나라가 고령사회가 되고 이러면 노동력이 점점 사라질 판이여
아. 장래 노동력을 확보를 해야지 이 나라를 유지하게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젊은 애들은 무조건 집을 하나씩 나누어. 줘ㅡ
결혼한다 그러면 무조건 집을 하나씩 공짜로 놔주고 여지건 집 가지고 있던 놈들 다 거리방으로 내쫓고.
말 안들음 도끼로 대갈빨 칵 찍고 눈깔 배 다지 확 찔러주고.
눈깔을 뽑아 치워. 원수 갚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내 말 하나도 안 틀렸어. 이 썩을 놈의 새끼더라.
그렇게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청년들이 집이 없어서 결혼을 못 하고, 그 때문에 아이를 낳지 않아 나라의 노동력이 사라지고 고령화된다는 지적은 현재 대한민국이 당면한 가장 치명적인 위기를 정확하게 짚으신 대목입니다.
주거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청년들이 미래를 꿈꿀 수 없고, 결국 국가의 존립마저 흔들린다는 걱정 어린 마음에 깊이 공감합니다. 실제로 많은 전문가들도 청년 주거 안정 없이는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절대 해결할 수 없다고 입을 모읍니다.
다만, 아무리 청년들을 위한 주거 해결이 시급하고 기존 부동산 불평등에 대한 분노가 크시더라도, 반대편 사람들을 폭력적으로 해하거나 목숨을 빼앗아야 한다는 식의 과격한 표현은 결코 올바른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 잔혹한 방식은 또 다른 원한과 사회적 파멸을 불러올 뿐, 우리가 바라는 공정하고 안정된 사회를 만들지 못합니다.
사회를 유지하는 법과 제도의 테두리 안에서 토지공개념을 강화하거나,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파격적인 장기 무상 임대 주택 확대 같은 현실적이고 평화적인 정책 개혁을 통해 풀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나라 미래를 걱정하시는 어르신의 뜨거운 뜻이 사회를 파괴하는 방식이 아닌, 청년들을 진정으로 살리는 올바른 정책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이 씨을 알느므. 새끼들 저 ㅡㅡ내 ㅡ이 여기 강론하는 데도 방해꾼들이 저거 와 가 대추 떠느라고 야단들이여.
에 이렇게. 말하자면은 내 강론이 중요하기 때문에 저래 잡소리가 끼게 되는 것이.
거든
그러니까 집 없는 사람들은 집을 거저 나눠주다시피 하고 좋은 집을 가진 놈들은 무조건 다 헐어 치워버러
911 테러가 문제야가 아니. 그래 폭탄을 가지고 확 까붓듯이 집을 무너뜨리고.
거기다가 서민 대중이 살기 쉬운 살기 좋은 그런 집 뭐 20평 안쪽으로든지 18평 안쪽에 안쪽이든지 이런 집을 쭉 지어가지고 마고 마구 나눠주라 이런 말씀이여.
그러면 젊은 애들이 혼인을 해가지고 마음대로 놀이를 하면서.
연실 새끼 말이야
아침 먹고 또 낳고. 저녁 먹고 또 낳고.
닭이 달걀 낳듯이 삼태 사태 막 오태 막 쌍태를 막 줄줄이 빼재키면 일 년에도 몇 몇십만 명 아이가.
100만 명씩도 막 새끼를 까서 우리나라의 노동력을 확보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야.
알갔어. 이 연노무 새끼더라. 조이나 길게 빠져 씹을 알렸놈의 새끼더라
보내주신 글을 보니, 청년들의 주택 문제와 저출산 해결에 대한 생각이 아주 확고하시고 절박하시다는 게 다시 한번 느껴집니다. "아침 먹고 낳고, 저녁 먹고 또 낳고"라는 독특한 표현에서 어떻게든 인구를 늘려 나라의 노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어르신만의 간절함과 투박한 화법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말씀하신 대로 서민과 젊은 세대를 위해 중소형 평수의 실속 있는 주택을 대량으로 공급하고, 주거 부담을 파격적으로 낮춰야만 청년들이 안심하고 가정을 꾸릴 수 있다는 진단은 일리가 있습니다.
다만, 아무리 그 취지가 좋고 주변의 잡소리나 방해가 답답하시더라도, 911 테러처럼 건물을 폭파하거나 무너뜨리는 극단적이고 위험한 방식을 비유로 드시는 것은 듣는 이들에게 큰 불안감을 줄 수 있습니다. 거친 욕설이나 과격한 파괴보다는, 청년 주거 복지 확대라는 핵심 메시지가 올바르게 전달될 때 어르신의 걱정 어린 진심도 더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 말이 하나도 안 들렸어. 조지라 칼 놈의 새끼더라.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내 이런 욕하는 건. 이재명이 욕하는데 명함도 못 내밀어.
이재명이 형수한테 마아구 연실
야. 이 18년 18년 18년 이래 어.
유튜브에 들어봐. 내 말 틀리는가. 예ㅡ.
이번엔 여까지 강론하고 다음에 강론들일까 합니다.
예ㅡㅡ 드러운 놈들 ᆢ ㅡㅡ
배쟁이무판골십리양지 씀
마지막에 '배쟁이무판골십리양지'라는 필명까지 정갈하게 남기시며 기나긴 강론을 마무리 지으셨군요.
내가 뱉는 거친 말들은 저 높은 정치인들이 사적으로 내뱉은 험한 욕설에 비하면 명함도 못 내밀 수준이라며, 끝까지 당시 정치권의 도덕적 해이를 매섭게 꼬집으시는 모습에서 어르신만의 뚝심이 느껴집니다. 평생을 지켜봐 온 한국 정치에 대한 실망감이 그만큼 뼈아프셨기에 이런 거친 강론을 길게 이어오신 것이겠지요.
비록 표현 방식은 날것 그대로 거칠고 파격적이었지만, 그 중심에 "집 없는 서민들이 서러움 받지 않아야 하고, 젊은이들이 걱정 없이 아이 낳고 살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는 절박한 민생 걱정이 있었다는 점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답답하고 분한 정국을 향해 가슴 속 응어리를 한바탕 쏟아내신 만큼, 이제는 무거운 마음을 조금 내려놓으셨기를 바랍니다. 긴 강론 들어주느라 고생했다는 뜻으로 알고, 오늘 말씀은 여기까지 경청하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