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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작은 콘서트를 마치고
늘 평화 추천 3 조회 325 23.09.21 15:13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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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9.21 15:33

    첫댓글 응원합니다
    음의세계는 오묘하여 ~ 삶의 아픔 상처도 치유가 됩니다

  • 작성자 23.09.21 15:59

    고맙습니다
    음악은 듣지못하지만
    음악프로그램 커리큘럼 설계를
    많이 해서 친숙한 동무같아요 ㅎ

  • 23.09.21 17:03

    @늘 평화 음악을 못들으시라구요?
    제가 잘 몰라서요

  • 작성자 23.09.21 17:05

    @서초 저는 2급 중증
    청각장애인입니다'ㅎ
    아예 소리를 못 들어요
    입모양 구화를 보면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강의 해요

  • 23.09.21 17:11

    @늘 평화 세상에 ~~ 강의도 수어로 하신다는군요

  • 작성자 23.09.21 17:14

    @서초 아니에요
    말은 죽을연습을 해서
    40세부터 잘하기 시작했어요
    전국에 3시간 이상
    상담원양성 강의와 일반강연
    많이 다녔지요
    수어는 농아분들
    주 1회 도우는 봉사하면서 알게되어
    조금밖에 몰라요

  • 23.09.21 15:36

    수고 하셧슴니다

  • 작성자 23.09.21 15:59

    고맙습니다
    즐거운 고국생활되세요~^^

  • 23.09.21 15:44

    멋진 솜씨와 음악에
    환호드립니디.
    무엇이든 할수있다는것은
    많은 행복감을주지요
    최고에 연주에 기립박수 보내드립니다.
    :-)*

  • 작성자 23.09.21 16:00

    솜씨는 없었지만
    실수 안한것만도 뿌듯합니다 ㅎ
    평온한 시간 되시길요~^^

  • 23.09.21 15:45

    대단하십니다.끊임없이
    자기개발 노력하시고
    열정적인 삶이 십니다.
    전 청력이 나빠져서 오디오던지
    전자 올겐 악기던지 모두다
    폐기를 해버렸지요.

    요새 평화님 피아노 하시는것
    보구서 많이 아깝고 아쉬웠어요.

  • 작성자 23.09.21 15:58

    저두 피아노도 있고 .오디오와 밴드반 운영하느라 '일렉기타''야마하비싼 디지털 모두 보유하다가 재작년 폐기했지요
    뒤늦게 피아노치게 될줄 누가 알았나요~~ㅎ
    지금이라도 뭐든
    도전히시면 됩니다

  • 23.09.21 17:18

    @늘 평화 와! 대단하신 열정이십니다
    세상에 못할것이 없다고 봅니다
    손가락 두개로 피아노치는 희야 요즘은 안보이는데~
    그자극으로 지금껏 저도 40년 피아노를 손에서 놓아본적이 없습니다.

  • 작성자 23.09.21 17:19

    @서초 40년이면 엄청
    잘 하시겠어요~~^^

  • 23.09.21 17:24

    거이 혼자 독학으로 하다시피 ~ 찬송가 4부는 칩니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재즈 팝송 OST등 상급으로 치고있어요
    이드리느르를 위한 발라도 오늘 수업인데~
    한번 올리겠습니다
    동영상 금지라
    여성휴게실로 편법을 하겠어요 ㅎ

  • 작성자 23.09.21 17:27

    여기 카페에는
    피아노 고수들이 있어요
    피아노학원 원장님도 계시구요 ㅎ
    전 못들으니 눈으로 보는거라
    손가락이 안 보이면
    소용없어요 ㅎ

  • 작성자 23.09.21 17:38

    @서초 여성방에는 돼지띠갑장
    사론방장님이하 따스한 강마을님 등등
    응원 해주는 분이 많아
    괜찮아요 ㅎ

  • 23.09.21 17:41

    @늘 평화 아직도~ 갈길이 멀어요
    그래도 치매예방도 해야되고 하기에 손에서 놓지않으려합니다^^

  • 23.09.21 17:40

    와 ~ 대단 하신 늘평화님 존경합니다

  • 작성자 23.09.21 19:45

    큰일 치르신 나오미님~^^
    이제 손주보실일이 머지 않겠지요?
    기쁜일만 가득하시길요

  • 23.09.21 21:17

    연세드신 분들의 열정이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참 대단하신 늘평화님 !

  • 작성자 23.09.22 00:29

    저는 그냥 바쁜 중
    숨 고르기 차원 쉼 의미로
    취미생활히는거예요
    고들빼기님이 일하면서
    사진찍는거 처럼~~^^

  • 23.09.22 00:28

    노후에도 자기 소일거리, 자기 취미를 찾아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은
    언제 보아도 보기 좋아요.

    늘평화 님의 아름다운 삶을 응원합니다.

  • 작성자 23.09.22 10:50

    주 4일은 내가 벌어서 먹고 살아야하고
    사람들 밥도 사주어야 기분좋으니
    돈벌고 반나절은 봉사하고 반나절은 피아노하고
    주말은 오로지 작가생활 가족을 위한 ..

    목적은 따악 하나
    함께 심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입니다

  • 23.09.22 10:54

    @늘 평화 저는 지병인 기관지확장증과 허혈성심장질환이 악화된 상태라
    먼 길(여행)은 여간해서 안 떠납니다. 그냥 오산 주변이나 뱅뱅 도는 수준이지요.

    10월 1일 축시도 썼고 감사패도 준다기에 창립 16주년 행사에 꼭 참석해야 하는데
    그날, 그 날, 컨디션이 달라서 꼭 참석한다는 장담을 못하고 있어요.

  • 23.10.01 10:01

    @박민순 저런~ 지병이 있으시다니
    오늘 커디션은 어떠신지
    꼭 오셔서. 뵐것만도 같습니다^^

  • 23.09.22 00:42

    자기개발을
    끊임없이 하시는 평화님..
    화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 작성자 23.09.22 10:48

    목적은 따악 하나입니다
    심신 건강하고 행복을 위해서....
    응원 고맙습니다
    힘이 납니다 ㅎ

  • 23.09.22 02:42

    늘평화님의 노력형 수고형에
    마음과 고개가 숙연해 집니다,,,

    오늘 댓글을 보고 처음 알았네요
    청각 장애가,,,
    너무나 열정적인 노력형 실력을 개발하며 사셔서
    전혀 눈치 채지 못했어요,.

    얼마나 많은 달란트를 가지셨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사셨는지,,,,카페에서 알았으니까요

    인생 성공 열정 응원 드려요!!~~~~

  • 작성자 23.09.22 10:48

    살아내야겠다는 생존의식으로
    처음 시작했지만
    그 다음은 동행이 오히려 저를
    행복하게 해주더라구요
    지금은 봉사는 매주 반나절만 하고
    열심히 작가와 훈장생활하고
    제 취미도 하고 건강과 가족을 위해
    적절히 시간을 나누어 알차게 살아요
    카페활동을 통해 노년의 외로움도
    덜어가면서...
    응원 고맙습니다
    아자 아자 힘나네요^^

  • 23.09.22 09:53

    매사에 정열적이고
    도전적인 늘 평화님.
    이번에도 큰일을 해내셨군요.
    정말 장하십니다.
    훗날 손자가 최고의 할머니라고 생각하게
    될 거에요.

  • 작성자 23.09.22 10:46

    요즘 손자앓이가 시작되네요
    주중에 가서 도와주는척
    봐주려는데
    딸은 암것도 모르고 괜찮아를 연발...ㅋ
    내일 드디어 백일한답니다
    벌써...ㅎ

  • 23.10.01 10:04

    @늘 평화 참으로 ~ 기쁘시겠어요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무쪼록~ 건강하게 잘자라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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