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학 첫날인데,..
역시 고등학교라서 그런지 선생님들의
공부에 대한 압박이 장난아니었습니다,.. ㅠ,.ㅠ
막 무서울 정도로,..
열심히하지 않으면 정말 학교수업따라오기도 벅차다고 하시면서
중학교 공부의 5배라고 생각하면 된다든데,..
그래서 지금 열나게 공부하고 있답니다,..
넘버원을 위해서!!
저는 거의 턱걸이로 들어간지라 거의 꼴지수준이지만,
그래도 할수있다!!! 라는 마음으로 전진하겠습니다!
그리고 막상 가만히앉아있는 절 수학부장으로 임명하신
무서운 수학선생님,..
수학부장인 만큼, 더욱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몸소 칠판도 지우고 쓰레기도 주웠답니다 ㅋ
정말 그 어떤학생보다도 모범이되는 학생이 되도록
전진!! 또 전진할겁니다.
나는 심정적 실력적으로 넘버원이되어 하늘의 꿈을 이루는
지도자의 기반을 닦겠다! 우리모두 화이팅~!!
첫댓글 같이 합시다^^ 내가 먼저 할깨요~ 그래도 되죠??
화이팅~! ㅎ
학교에서도 말보다 행동이다!!
가나에 스스로가 거는 기대는 선생님보다 10배100배 더 크겠지^^ 하나님께서 거시는 기대가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