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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헌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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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맹자의 성선설 이야기 (1)
익명 추천 1 조회 801 17.12.20 09:24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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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익명
    18.01.26 14:31

    첫댓글 감사합니다.
    갓 태어난 아이는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습니다.
    상항에 따라 선하게도 되고 악하게도 되는 것 아닌가요?
    살인자가 도망가면서도 물에 빠진 어린이를 구합니다.
    ㅎㅎㅎ

  • 익명
    작성자 18.01.26 22:05

    살인자도 도망가면서 물에 빠진 어린래를 구한다"는
    유사한 말을 맹자도 했습니다.

    "지금 어떤 사람이 갑자기 어린아이가 우물로 들어가려는 것을 보면, 누구나 깜짝 놀라고 측은(惻隱)해하는 마음이 드니, 이렇게 하는 것은 어린아이의 부모와 교분(交分)을 맺기 위해서도 아니며, 그렇게 함으로써 고을 사람들과 친구들에게 칭찬을 듣기 위해서도 아니며, 그런 어린아이를 구하지 않았을 경우에 듣게 될 비난을 싫어해서 그런 것도 아니다."
    "이로 말미암아 본다면 측은해하는 마음인 측은지심(惻隱之心)이 없으면 사람이 아니다."
    사람에게는 타고난 선한 마음(性善)이 있기 때문이란 것입니다.
    [맹자 공손추 上 6절] -산여울 -

  • 익명
    작성자 18.01.26 22:14

    위 댓글 본문

    今人 乍見孺子 將入於井 皆有怵惕惻隱之心
    非所以內交於孺子之父母也
    非所以要譽於鄕黨朋友也 非惡其聲而然也

    公孫丑章句 上 6. 孟子曰 人皆有不忍人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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