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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생즐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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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고헌산(1,034m), 친구 따라 강남 갔다가 …
이원근 추천 0 조회 266 26.06.02 11:23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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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03 06:37

    첫댓글 ㅡ 이상백
    고헌산 밑에 제고향 두서면 중리마을입니다 .잘 보시고 오셨군요 .
    ㅡ 권수문
    영남알프스
    7봉 완등 !

    우리 산너머의
    경사이자
    본인의
    영광입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모두 1천미터가 넘는 산을 그것도 팔순을 넘긴
    연세에 8좌를 완등하셨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저도 오래전에 거의 다 올랐는데 고헌산은
    기억에서 좀 생소한 느낌입니다.
    앞으로도 가시는 걸음마다 언제나 안전한 산행을 다시한번 기원드립니다.
    ㅡ 김진태
    팔순을 넘긴 나이에 대단하십니다 .
    ㅡ 남한욱
    우즐모 님들도 도전한번 해 보심이 어떨지?
    ㅡ 박종웅
    이고문님 영남알프스7봉 완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둘레길하고는 전혀 다른 진짜 산꾼의 면모를 보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산행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ㅡ 신현득
    대단한 우리 산대장님! 오래 오래 산행할수 있는 건강을 축원합니다.
    ㅡ 안목원
    정말 축하합니다 이제는 두번다시 하기힘든 경험을 곰같은 끈기로 기어코 해내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늘 건승하세요!
    ㅡ 김기표
    공곡 참 큰일을 해냈네요. 축하드림니다.
    ㅡ 임병환
    *영남알프스7봉
    *완등추카 드립니다.
    *힘든산행길~
    *고생하셨습니다♡
    ㅡ 이시휘
    7봉 완주 축하드립니다.

  • 26.06.03 06:53

    영남 알프스 완등을 축하드립니다. 팔순이 넘으셔서 더욱 보람 된 일입니다.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26.06.04 17:14

    동상!
    고마우이.
    아직은 천 고지 이상 능선의 바람을 맘껏 누릴 수 있는 힘이 남아 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작성자 26.06.03 11:24

    ㅡ 김정욱
    글과사진 잘봤읍니다 몸과마음을 다스리는 취미 참좋읍니다.
    ㅡ 정문희
    부럽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셔서
    높은산 등산 하실 수 있으니^~
    한번뿐인 인생인데
    멋지게 황혼을 장식하시는
    공곡님이야 말로
    이시대 진정 영웅이십니다
    ㅡ 김종배
    이선생님 영남알프스 7봉 완등을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ㅡ 김상진
    수고하셨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는데 건강관리 잘 하세요~~
    ㅡ 석정규
    대단하십니다
    영남알프스 7봉완등 축하드립니다 반가운 분들과 함께 하셨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
    ㅡ 권태문
    완등을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 건강을 지키며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
    ㅡ 김진호
    <영남 알프스 7봉 완등>을 축하 축하! 우리 나이에 참 대단한 노익장이시네. 여기 이 촌놈에게는 부럽기 그지 없네여.그리고 유려한 필치 의 산행기는 한 편의 훌륭한 수필을 읽는 듯한 감동을 주
    었소. 푸르른 6월에 목마른 자에게 시원한 청량감을 안겨주었다고나 할까?
    산꾼들의 의리와 배려, 서로 아끼고 감사하는 마음도 어찌나 아름답게 그려냈는지? 아무튼 산행기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소. 그대의 변함없는 우정에 진심으로 고맙소이다.
    부디 늘 강건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비오

  • 작성자 26.06.15 07:53

    ㅡ 성기모
    건강한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이윈근님, 변삼수님 종경합니다.
    늘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익어가시길 기원합니다.
    ㅡ 박진식
    아버님 완등 축하드립니다 ㅎㅎ 저도 전에 산에 한참다닐땐 그 기념주화 받으러 가고싶었었지요.
    ㅡ 김상기
    참 대단하다 우리가 퇴직한지도 오래인데
    인문학이며 과학이며
    문학에도 훌륭한 재질을 보이는 글 솜씨에 늦으나마 찬사를 보내며
    이 교장 그대는 6회의 인재이라고 전하마.
    ㅡ 박낙원
    고헌산 산행 올라온 것만 보고, 오늘 아침 세곳 발자국을 따라 걸어 봐서요.
    우선 7봉 완등 축하가 늦어 미안하고, ♡축하드립니다.♡

    선거날 대구서 선거하고, 고향에 밭과 논에 올해 심을 것은 검은콩으로 끝났고, 이재 부터는 잡초와 해충이란 놈과 대 접전을 치루는 과정만 남아서요. 모든 것들이 80년대 병기로 싸워야 하는 야전 지휘관 고초를 하늘이라도 도우면 좀 수월할낀되 "하늘은 하늘이다 이 미렬 곰탱아." ㅎ ㅎ

    오늘 쯤 또 어디를 나섰게지? 가는길 항상 건행 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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