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입니다 양해바랍니다
과학은 다양한 신비한 물질을 만들어내었다. 그로인해 진리의 절대적 권위를 인정받았다.
그런데 현실은 어떠한가? 지옥인 현실이다. 또한 지옥인 현실에서 인류를 구제해낼 수 없다.
그래서 공각이라 하셨다.
聖人이나 현인들이 절대적 진리를 말하여도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잘 전해지지 못했지만
그 옛날 세종대왕때처럼 성군을 만나면 백성들은 천국이었다.
과학이 발전했지만 한글과같은 문자를 만들어내지 못한다.
지금 전해지는 그 옛날 진리는 미신이나 전설로 전락하였고 과학이란 이름으로 미개한 시대의
미신으로 인식되고 있다.
개벽이라는 未來는 아직도 미친놈 정신병자같은 취급을 받고 있다.
"우주의 충성지도는 반드시 시련을 극복한 자에게 복을 주는 것인즉 우주의 선악을 올바르게
조종하는 자에게 승리가 있으리라"
후천의 이상세계는 그때까지 살아남으면 맞이 하는 것이다.
순천자는 살고 역천자는 망한다.
지금 생각하는 聖人은 도덕적으로 완전무결하고 신비한 도력으로 죽은 사람도 살리고
이렇게 인식하고 있지만 그 옛날 聖人을 따르는 사람은 많지 않았고 돌던지고 심지어
죽이려고까지 하였다.
일부선생님께서는 어떠하신가? 광일부 즉 미친사람이었다. 처자식 돌보지 않은
나쁜 가장이었다.
지축정립의 후천이 도래하면 그 위대함을 인정할 것이다. 즉 시대가 지나야 검증받고
따르고 보고싶어 할 것이다.
영가무도는 해봐야 안다고 한다. 즉 마음이 평화롭고 한없이 좋다고 한다.
그러므로 지축정립의 후천세계가 도래하면 옛날사람이 미개한 것이 아니라
현재의 사람들이 무식했었구나하고 인정할 것이다.
(운기경전을 운기학설이라고 폄하하고 있는 중국이라 들었습니다)
(개벽은 상고시대부터 전해오는 말씀이라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