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있는 화석 은행나무 어떤 특성 지녔는지 확인하기로 했다. 사진의 은행이 어떻게 자라는지 20년간은 지켜봐야 할 것이다.
사진 1,2번은 삼각형의 암은행, 타원형 사진3번은 숫은행이다. 암은행알은 30개, 숫 은행알은 300개를 구분하여 심었다.
왜 찔레꽃 만발하는 곳에서.... 은행열매 암수구별 어려워 과육을 벗겼다. 혹시 발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지도 확인하겠다.
발아는 어떻게 다르며 성장은 어떤 모습이며, 결실은 어떻게 다른지를 관찰을 통해 은행나무의 성질을 이해하려는 것이다.
20년이 지나야 암수 은행나무를 구별할 수 있을 것이므로 나무에 명찰 달아 20년 까지 확인하려 하는것이다.
숫열매는 발아하지 않을까? 이렇게 심어 놓고 미래세대의 어린이가 성장과정 관찰함으로서 특성을 확인하자는 것이다.
첫째 암수열매의 발아비율이 어떻게 다르며 묘종은 어떤모습으로 자라는지 숫열매 발아한다면 정상 나무로 자라는지도....
둘째 숫열매는 싹이트지 않는것인지 궁금하여 개수를 10:1의 비율로 삼각형 암열매에 관심을 특별히 기울이는 것이다.
셋째 20년후에 열매맺는 은행은? 혹시 성전환이 이루어지는지도 관찰로서 증명되기를 기원하며 기록해둔다.
넷째 2026년 싹이 트면 열매의 암은행과 숫나무 은행 묘종을 어떻게 구분하여 키울지를 관찰하는 방법 알아가려 한다.
다섯 은행의 생장을 통하여 식물의 진화과정과 나무는 기억을 어떻게 하는지 특별히 관찰해 가도록 지도 해야겠다.
첫댓글 관찰한다고 모두가 이해되지는 않겠지만 실행에 옮기는 일 시작은 했다.
장산습지의 가을을 노랗게 물들이는 튼실한 은행나무 씨앗들 잘 발아해서 싹뜨기를 바랍니다.
장산 은행을 통하여 화석나무 수수께끼 풀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