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11. 월요일 10:00~
함께 감상한 시
노금선 시 <초록의 문장>
학생작품
이성애 시 <중환자실에서>
이성애 시 <206호 병실엔 괴물이 산다>
이병준 시 <울음에 대한 몇 가지 생각>
김기희 시 <병원 다녀오는 길>
김영숙 시 <호스피스 병동에 눈이 내린다>
서동화 시조 <고별>
하현주 시조 <병원은 생사의 플렛폼>
한상현 시조 <종합 병원>
* 이번 주 시 소재 : 초록
과제는 금요일 밤 12시까지 교수님 메일로 제출해 주셔요.
스승의 날 작은 행사였습니다.
문우님들의 정성으로 교수님께 꽃바구니와 케잌과 작은 선물을 드렸습니다. 스승의 노래는 너무 오래 되어 가사가 헷갈려서......
이성애님께서 문우님들께 핸드메이드 선물을 주셨습니다.
오늘 점심은 이성덕 님이 , 커피는 김기희 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도너츠는 던킨도넛 사장님의 찬조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시와 함께 사시어 꽃보다 아름다운 교수님
스승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처럼 티 타임도 함께 할수있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김기희)
스승의 날 행사를 멋지게 준비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심을 베풀어주신 이성덕 선생님과 커피를 대접해주신 김기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숙제를 충실하게 해주시는 수강생들, 훌륭하십니다 ~~
스승의날 축하드립니다
하늘같은 문교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6호 선물같은 월요일의 주인공
다함께 느끼는 영혼을 울리는 감성으로 지도하시는 문복희 교수님께 진심다해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