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 치매예방 시민건강강좌 안내 및 봉사활동 펼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는 9월 10일(수) 군포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치매안심센터 주관 ‘치매예방 시민건강강좌’에 봉사원들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행사 참여를 돕고 길 안내와 좌석 안내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지인 주무관 안내에 대한 상세 설명 >
이번 행사는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앞두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350여 명의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대희 군포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축하 노래공연이 이어졌으며,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신경과 정영희 교수의 치매예방 시민건강강좌가 진행됐다.
정영희 교수는 치매가 단순히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질환임을 설명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예방과 건강관리 방법 등에 대해 알기 쉽게 강의했다. 특히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적절한 신체활동, 사회적 활동 등을 통해 건강한 뇌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군포시협의회 봉사원 10명이 참석하여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건강강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장 입구에서 길을 안내하고, 좌석을 찾아 앉을 수 있도록 돕는 등 세심한 현장 지원을 펼쳤다.
문성제 회장은 “치매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만큼 평소 예방과 관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적십자 봉사원들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돕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첫댓글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 봉사원 여러분 ‘치매예방 시민건강강좌
에 봉사원들이 참여해 어르신들의 행사 참여를 돕고 길 안내와 좌석
안내 등 봉사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심춘화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