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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세상 재앙과 관련한 성경의 말씀
하나님은 참 부모로서 사람의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고 말씀하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이 없으며,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에 모든 관심을 집중하며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들이, 주는 즐거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자신의 인생을 어느 곳으로, 이끌고 가는지를 생각하지 못한 체, ...
1 주님께서 땅을 텅 비게 하시며, 황폐하게 하시며,
땅의 표면을 뒤엎으시며, 그 주민을 흩으실 것이니,
2 이 일이 백성과 제사장에게 똑같이 미칠 것이며, 종과 그 주인에게, 하녀와
그 안주인에게, 사는 자와 파는 자에게, 빌려 주는 자와 빌리는 자에게,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에게, 똑같이 미칠 것이다.
3 땅이 완전히 텅 비며, 완전히 황무하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 그렇게 된다고 선언하셨기 때문이다.
4 땅이 메마르며 시든다. 세상이 생기가 없고 시든다. 땅에서 높은 자리를
차지한 자들도 생기가 없다.
5 땅이 사람 때문에 더럽혀진다. 사람이 율법을 어기고 법령을
거슬러서, 영원한 언약을 깨뜨렸기 때문이다.
6 그러므로 땅은 저주를 받고, 거기에서 사는 사람이 형벌을 받는다. 그러므로
땅의 주민들이 불에 타서, 살아남는 자가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7 새 포도주가 마르며, 포도나무가 시든다.
마음에 기쁨이 가득 찼던 사람들이 모두 탄식한다.
8 소구를 치는 흥겨움도 그치고, 기뻐 뛰는 소리도 멎고,
수금 타는 기쁨도 그친다.
9 그들이 다시는 노래하며 포도주를 마시지 못할 것이고, 독한 술은 그 마시는
자에게 쓰디쓸 것이다.
10 무너진 성읍은 황폐한 그대로 있고, 집들은 모두 닫혀 있으며, 들어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이다.
11 거리에서는 포도주를 찾아 아우성 치고, 모든 기쁨은 슬픔으로 바뀌고,
땅에서는 즐거움이 사라진다.
12 성읍은 폐허가 된 채로 버려져 있고, 성문은 파괴되어 조각난다.
13 이 땅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거기에 사는 백성에게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이니, 마치 올리브 나무를 떤 다음과 같고, 포도나무에서 포도를 걷은
뒤에 남은 것을 주울 때와 같을 것이다.
14 살아남은 사람들은 소리를 높이고, 기뻐서 외칠 것이다.
서쪽에서는 사람들이 주님의 크신 위엄을 말하고,
15 동쪽에서는 사람들이 주님께 영광을 돌릴 것이다. 바다의 모든 섬에서는
사람들이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할 것이다.
16 땅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 "의로우신 분께 영광을 돌리세!" 하는 찬양을
우리가 들을 것이다. 그러나 갑자기 나는 절망에 사로잡혔다.
이런 변이 있나! 이런 변이 또 어디에 있단 말인가! 나에게 재앙이
닥쳤구나! 약탈자들이 약탈한다. 약탈자들이 마구 약탈한다.
17 땅에 사는 사람들아, 무서운 일과 함정과 올가미가 너를 기다리고 있다.
18 무서운 소리를 피하여 달아나는 사람은 함정에 빠지고, 함정 속에서
기어 나온 사람은 올가미에 걸릴 것이다. 하늘의 홍수 문들이 열리고,
땅의 기초가 흔들린다.
19 땅덩이가 여지없이 부스러지며, 땅이 아주 갈라지고, 땅이 몹시 흔들린다.
20 땅이 술 취한 자처럼 몹시 비틀거린다. 폭풍 속의 오두막처럼 흔들린다.
세상은 자기가 지은 죄의 무게에 짓눌릴 것이니, 쓰러져서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것이다.
21 그날이 오면, 주님께서, 위로는 하늘의 군대를 벌하시고,
아래로는 땅에 있는 세상의 군왕들을 벌하실 것이다.
22 주님께서 군왕들을 죄수처럼 토굴 속에 모으시고, 오랫동안 감옥에 가두어
두셨다가 처형하실 것이다.
23 만군의 주님께서 왕이 되실 터이니, 달은 볼 낯이 없어
하고, 해는 부끄러워할 것이다. 주님께서 시온 산에 앉으셔서
예루살렘을 다스릴 것이며, 장로들은 그 영광을 볼 것이다.
이사야 24 : 1 ~ 23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은 분명하게 이사야의 뜻이 “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라는 의미같이 죄에서
구원하실 일을 이사야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이사야서는 모두 66장으로 기록한
정경 66권에 축소판으로 보아도 전혀, 틀린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만큼 죄의 값을
치르는 일을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의 사역으로 이루시겠다고 기록하셨습니다.
이사야 24장에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세상에서 일어나게 되는
일을 말씀하여, 세상 공중에 권세 잡은 사탄을 물리치실 일을 21절에서 말씀하며,
사탄이 땅으로 쫓겨나서 세상을 마흔두 달 동안 다스린 후에 하늘에 징조가 있을
일을 23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이같이 이사야서 전체의 내용은 모두가 예수님에
관한 말씀입니다. 특히 53장에 말씀은 예수님의 초림으로 죄의 값을 십자가상에서
치르시는 모습을 상세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예수 그리스도에 사역들은
믿음의 성도가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으로 예수님과 같이 순종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위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다는 뜻으로 사람이라 부르는 사람이 일을 계획하고 성취를
하려 하지만,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일과 뜻대로 이루는 일은 모두가 사람들을
보호하고, 세상에서 일어나도록 하나님 아버지께서 결재하시기에 있는 일입니다.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21 형제가 형제를 죽음에 넘겨주고, 아버지가 자식을 또한 그렇게 하고, 자식이
부모를 거슬러 일어나서 부모를 죽일 것이다.
22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서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23 이 고을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고을로 피하여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고을들을 다 돌기 전에 인자가 올 것이다.
24 제자가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이 주인보다 높지 않다.
25 제자가 제 스승만큼 되고, 종이 제 주인만큼 되면, 충분하다.
그들이 집주인을 바알세불이라고 불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에게야
얼마나 더 심하겠느냐!"
26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덮어 둔 것이라고 해도
벗겨지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라 해도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28 그리고 몸은 죽일지라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이를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도 몸도 둘 다 지옥에 던져서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냥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하나라도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32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시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부인할 것이다."
34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35 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와 맞서게 하고, 딸이 자기 어머니와 맞서게 하고,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와 맞서게 하려고 왔다.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일 것이다.
37 나보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적합하지 않고,
나보다 아들이나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40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요,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41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을 의인이라고 해서 맞아들이는 사람은, 의인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42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 제자라고 해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가 받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마태복음 10 : 20 ~ 42절 - 새번역성경
30절 말씀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말씀해
주십니다. 이 같은 하나님의 사랑은 자녀를 살리기 위하여 안타까운 마음에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를 정경 66권에 기록으로 수없이 선과 악을 분별하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라고 명령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이 있고, 현실에 말씀이라는 일을 모든 민족으로 깨달아
알고, 죄에서 회개하는 삶으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예수님 재림
때부터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삶을 살도록 이스라엘의 역사가 하나님 말씀이
되어, 말씀이 어떻게 성취되었고, 되고 있는지를 깨닫게 하십니다. 하지만 사람의
학문과 지식으로는 깨닫지 못하도록 중요한 말씀을 봉인하셨기에, 믿음 가운데서
동행하시며, 중보기도와 조력자가 되는 성령님에 도움이 없이는 살아 있는 말씀은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되는 일곱 번째 나팔이 불릴 때까지 하나님의 비밀이 될,
것이라고 요한계시록 10장 7절에서 오늘날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보고,
믿는지를 말씀하여, 경고로 하나님을 배반하는 일에서 회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일곱째 천사가 불려고 하는 나팔 소리가 나는 날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 예언자들에게 전하여 주신 대로,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어질 것이다.“
요한계시록 10장 7절 - 새번역성경
1 "그 때에 너의 백성을 지키는 위대한 천사장 미가엘이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나라가 생긴 뒤로 그때까지 없던 어려운 때가 올 것이다. 그러나
그 때에 그 책에 기록된 너의 백성은 모두 피하게 될 것이다.
2 그리고 땅속 티끌 가운데서 잠자는 사람 가운데서도, 많은 사람이 깨어날
것이다. 그들 가운데서, 어떤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또 어떤 사람은 수치와 함께 영원히 모욕을 받을 것이다.
3 지혜 있는 사람은 하늘의 밝은 빛처럼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한 사람은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다.
4 그러나 너 다니엘아, 너는 마지막 때까지 이 말씀을 은밀히 간직하고,
이 책을 봉하여 두어라. 많은 사람이 이러한 지식을
얻으려고 왔다갔다 할 것이다.“
다니엘 12 : 1 ~ 4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 모두 다
이루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성취하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로 재림할
때부터 성경 전체의 기록 가운데 대부분을 이루실 것입니다. 그래서 이때부터는
사람이 하나님에 관하여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알게 될
것인데, 물이 바다를 덮음과 같이 하나님을 잘 알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렇게까지 말씀하는 하나님께서 오늘날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과 무관하시며,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전혀 모르고 계실까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인본주의적인 믿음에서 하갈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이스마엘의 후손들은 오늘날 하나님을 잘 모르면서, 잘 알고 있다고 믿어
이스마엘의 후손 중에 무함마드 [Muhammad]에 가르침 코란의 창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기에, 세상을 성전이라는 명목하에 수많은 무분별한 폭력으로 어지럽게
하고 있는데, 이 모든 일에 관하여 하나님은 창세기 16장과 요한복음 16장에서
정확하게 경고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약한 백성은 아브라함이
신본주의적인 믿음으로 얻은 이삭이며, 그의 후손은 이스라엘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과 이삭의 신본주의적인 믿음을 확인하셨던 장소, 모리아 산, 즉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님께서 다니엘서를 보라고 말씀한 다니엘 9장 24절에서
27절에 말씀을 성취하여, 현존하신다는 일을 밝히 드러내실 것입니다.
